토목 산업기사 이상 국가기술자격 소지·1년 이상 토목 분야 경력 보유 대상건진법 건설사업관리 계속교육 승인… 교육 이수로 법정 의무교육 시간 ‘인정’ 한국건설엔지니어링협회가 지난해에 이어 ‘2026년도 플러스자격’ 시범사업 참가자 모집에 나섰다. 접수 마감은 7월 6일까지다.플러스자격은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산업인력공단 주관 및 협회 시범 운영으로 추진되며, 산업계의 최신 기술 수요를 반영한 실무 중심의 역량을 인증하는 제도다.지원 대상은 토목 산업기사 이상의 국가기
밀양시의 대표 관광 정책인 '반하다밀양 반값여행'이 인기다.24일 밀양시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전 10시부터 진행한 '반하다밀양 반값여행'의 7월 여행분 사전 신청이 접수 3시간 만에 동이 났다. 5월과 6월에 이어 3개월 연속 조기 마감되면서 본 사업이 전국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음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반하다밀양 반값여행'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사랑휴가지원' 공모 사업에 선정돼 추진 중인 사업이다. 밀양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여행 경비의 최대 50%를 밀양사랑상품권으로 돌려주며 소비가 지
충북 괴산군은 본격 피서철을 맞아 성불산 산림휴양단지 내 물놀이장을 오는 7월 1일 개장한다.물놀이장은 150㎡ 규모로 조성됐으며 3단 수경시설과 워터슬라이드를 갖춰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물놀이장은 방문객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운영 시간은 매일 오후 1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다.단지 내 동화의 숲 바닥분수대도 운영된다. 평일에는 유아숲 프로그램 참가자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주말에는 일반 방문객도 이용할 수 있도록 오후 2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가동된다
인천문화재단 한국근대문학관이 7월 1일 제물포구 출범에 맞춰 3개 문화유산시설에서 5개 전시를 선보인다.한국근대문학관은 제물포구 출범을 기념하고 지역 문화유산의 역사적 가치와 활용 가능성을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7월 1일~10월 31일 제물포구락부, 인천시민애집, 긴담모퉁이집에서 개항기 인천의 역사와 건축유산, 근대문학 자료, 생활사 기록, 지역 예술가의 작품 등을 아우르는 5개 기획 및 상설 전시를 연다고 23일 밝혔다.제물포의 과거와 현재를 입체적으로 조명하는 이번 전시는
포스코이앤씨 ‘더샵 검단레이크파크’는 2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청약 일정에 돌입한다.25일 1순위, 26일 2순위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22블록이 7월 2일, 23블록이 3일에 진행된다.정당계약은 7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단지는 22·23블록 당첨자 발표일이 달라 중복 청약 가능하다.더샵 검단레이크파크는 전용 59·84㎡ 총 2,857세대 규모 대단지로, 공공택지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다. 인천2호선 완정역과 인천1호선 검단호수공원역 더블역세권 입지에 위치했다
충남 금산군청소년미래센터는 지역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해 19일부터 7월 4일까지 청소년 진로특화 미래 리드 업 캠프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청소년은 금산군청소년미래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송부하거나 방문해서 제출하면 된다. 이번 캠프는 지역 내 10~18세 청소년 30명을 대상으로 오는 7월 24일부터 25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경북 봉화군 소재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에서 운영되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참가 청소년들은 다양한 진로체험과
대전지방국세청이 체남관리단 출범에 앞서 관할 세무관서장 회의를 개최했다.회의에서는 다음 달부터 세무서로 확대 운영되는 ‘국세·국세외 수입 체납관리단’의 출범을 위한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추진방향을 공유했다.대전청은 3월 기간제 근로자 48명을 채용해 국세 체납관리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7월부터 622명을 추가 채용해 국세·국세외 수입 체납관리단을 관할 17개 세무서에 배치할 예정이다.이번 회의에서는 국세 체납관리단의 경과와 함께 효율적인 운영방안을 공유하고, 7월 확대 운영에 대비한 중점 추진사항을 논의했다.대전·천안·
AI 에이전트가 업무의 단위를 바꾸고 있다. 주어진 ‘태스크’를 빠르게 처리하는 능력이 아니라 ‘미션’ 전체를 설계하고 AI와 분업하는 능력이 일 잘하는 사람의 새로운 기준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 변화의 실체를 사흘 동안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2026 일잘러 페스타’가 오는 7월 2일부터 4일까지 코엑스마곡에서 열린다.더피엠디가 주최하고 더피엠디와 기고만장이 공동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고용노동부, 한국디지털기업협회,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한국HRD기업협회가 후원하고 데
우미건설이 세종시 5-2생활권 S1블록에서 '세종 우미린 센터파크'를 7월 분양한다.단지는 5-2생활권 중심에 자리한 S1블록에 들어선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0층, 전용면적 45·59·84㎡, 총 676세대 규모다. 5-2생활권은 학교와 공원, 공공청사, 주거시설이 하나로 어우러지도록 설계된 '공공시설 복합단지 특화권역'이다. 생활 인프라를 한데 모아 집을 나서면 교육·문화·돌봄 시설이 도보권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것이 특징이다.단지 인근에 초·중학교와 유치원을 비롯해 복합커뮤니티센터가 계획돼 있다. 여기에 약
경기도는 2026년도 1기분 자동차세 약 436만 건에 대해 4419억 원을 부과했다고 16일 밝혔다.자동차세 부과세액 상위 지자체는 화성시, 수원시, 용인시 순으로 나타났다.자동차세는 매년 과세기준일 6월 1일과 12월 1일 과세기준일 현재 등록원부상 소유자를 대상으로 연 2회 부과되며, 이번에 부과된 1기분 자동차세는 2026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자동차 보유에 따른 세금이다.납부 기간은 오는 16일부터 7월 3일까지며,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직접 납부하거나 위택스(홈페이지
충북도가 지난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도내 산림 및 산사태 피해 지역 21곳의 복구사업을 마무리했다.지난해 7월 중순 도내 집중호우로 청주시와 괴산군 등 도내 6개 시군 21곳에 1.8㏊ 면적의 산사태가 발생, 약 3억50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도는 사고 지역의 항구적인 방재 성능 확보를 최우선 목표로 총사업비 9억8000만원을 반영한 맞춤형 복구공사를 추진했다. 골막이, 기슭막이 등 계류 안정화와 토사 유출을 막는 사면 녹화 작업을 전면 마무리해 장마철 추가 피해 위험을 사전에 차단했다.김진형 도 환경산림
대구 달성군이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투명페트병 무인 회수 시스템을 관내에 처음으로 도입했다. 달성군은 자원 회수율을 제고하기 위해 다사·옥포·유가·구지면 행정복지센터 등 4곳에 순환자원 회수로봇인 ‘우리동네 에코박스’를 설치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5년 달성군 주민참여
도내 카지노업장에서 고객을 상대로 사기도박으로 의심되는 불법행위가 벌어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25일 제주도에 따르면 사기도박은 지난 6월 8일 도내 모 5성급 호텔 내 카지노에서 발생했다.도 카지노관리팀은 전산망으로 매일 마감하는 매출액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규모와 매출이 영세한 A카지노의 하루 매출액이 크게 오른 점에 주목, 최근 현장 점검에 나섰다.특히, 도내 대다수 카지노는 ‘바카라’를 하는데, 이곳은 드물게 ‘블랙잭’ 게임을 한 것에 주목했다.바카라는 카드 합이 9점, 블랙잭은 21점에 가까울수록 이기는 게임이다.제주도 감독
23일 국립공원공단은 '2026년 여름철 폭염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전했다.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기관인 국립공원공단은 최근 2025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 아주미흡 이라는 처참한 등급을 받은 바 있다.공단이 내놓은 이번 폭염 안전관리 대책은 폭염 취약 탐방로 지정·관리, 무더위 쉼터 확대 운영, 탐방객 행동요령 홍보 강화 등 현장 중심으로 구성됐다. 전국 21개 국립공원 내 55개 구간을 폭염 취약 탐방로로 지정하고, 탐방객이 폭염 위험 구간을 사전에 확인
2026 북중미 월드컵 졸전 이후 사퇴한 홍명보 감독과 대한축구협회에 대한 거센 비판 여론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을 분위기다.박문성 축구 해설위원은 29일 CBS 라디오 에서 홍 감독의 사퇴 선언에 대해 "가장 좋은 멤버로 가장 안 좋은 월드컵을 치러버렸기 때문에 사퇴를 안 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며 "사퇴 발표가 나오지 않았다면 훨씬 더 큰 후폭풍이 있었을 것이라, 홍 감독은 할 수밖에 없었다"고 했다.박 위원은 홍 감독의 사퇴 선언에 담긴 사과에서 진정성이 느껴지지 않는다는 취지의 주장
한국농어촌공사는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제1차 녹조계절관리제' 시행에 맞춰 녹조 관리 대책을 강화하고 깨끗한 농업 용수 공급을 위한 선제 대응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최근 기후 변화와 이상 고온으로 녹조 발생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따르면 조류 경보제 운영 결과 전국 29개 측정 지점 중 조류 경보가 발령된 지점은 2023년 7개소에서 2024년 14개소로 늘었다. 조류 경보 발령 일수도 같은 기간 530일에서 882일로 증가했다. 이에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녹조의 근원적 예방과 국민 건강 보
한화손해보험이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사내 경진대회를 열고 실무 적용 가능한 업무 프로그램을 발굴에 나섰다. 프로그램 개발 경험이 없는 비개발자 직원들도 AI를 활용해 업무 개선 아이디어를 직접 구현하며 디지털 혁신 문화를 확산했다.한화손해보험은 사내 ‘AI 바이브코딩 경진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임직원 219명이 참여해 고객 상담, 사고 처리 지원, 투자정보 분석 등 다양한 분야의 업무 혁신 아이디어를 AI 기반 프로그램으로 구현했다.이번 대회는 생성형 A
소노리테 목관5중주 제16회 정기연주회가 오는 7월 11일 오후 2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열린다. 소노리테 목관5중주는 플루트, 오보에, 클라리넷, 바순, 호른으로 이루어진 다섯 악기의 대화를 통해, ‘소노리테’가 뜻하는 울림의 미학을 탐구해온 앙상블이다. 팀명은 플루트 기초 교본으로도 알려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