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군은 9월 7일 구례군청 상황실에서 ‘2026 탄소중립 흙 살리기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박람회 준비에 들어갔다.이날 보고회에서는 장길선 군수를 비롯해 실과소원장과 박람회 추진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박람회 기본 콘셉트 및 추진 방향 ▲행사장 구성 및 프로그램 운영계획 ▲전시·체험·홍보 등 분야별 실행계획 ▲참여기관 및 기업 유치 방안 ▲관람객 편의 및 안전관리 방안 등에 대한 보고와 논의가 진행됐다.특히 참석자들은 박람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역민과 관람
충북 청주시는 지난 4일 ‘직지문화축제’와 ‘충청 코베 베이비페어&유아교육전’ 행사장에서 ‘임산부 행복업소 모아모아’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시는 이날 행사장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참여 업소 현황과 업소별 할인 혜택이 담긴 리플릿을 배부하며 이용을 독려했다.‘임산부 행복업소 모아모아’는 지역 업소의 자발적 참여로 임산부에게 5% 이상의 할인이나 혜택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참여 업종은 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 미용업 등으로 구체적인 할인율은 업소별로 자율 운영된다.시 관계자는 “더 많은 임산부가 혜택을 누리도록
김천시 율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1일 율곡동 단체장협의회 회의를 개최하고 다가오는 대형 지역 행사 준비 상황 공유 및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단체 간 소통과 협력의 장을 마련했다.이날 회의에는 율곡동 각 단체장이 참석해 지역 주요 안건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고, 주민들이 다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주민참여형 율곡동’을 만들어가기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오는 9월 10일부터 11일까지 율곡동 안산공원에서 열리는 ‘이노페스타’​를 앞두고 부스 지원 및 행사장 운영 방안을 점검했다. 이
밀양시 초동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1일 초동면 함박웃음센터에서 주민자치회원, 이장,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초동면 주민총회’를 개최했다.본격적인 총회에 앞서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식전 공연이 펼쳐졌다. 하모니카 연주와 고고장구, 시 낭송 공연으로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행사장 입구에는 짚풀공예, 서예, 서각, 캘리그래피 등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작품을 전시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이날 총회에서는 2026년 주민자치회 활동을 공유하고, 2027년 주민자치계획과
서울시는 4일 전야제와 5일 본행사가 열리는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에 대비해 교통·안전·편의 분야별 종합대책을 가동한다.매년 100만 명 이상이 찾는 대규모 행사인 만큼 총 6,800명의 안전인력을 투입하고, 관계기관과 행사장·지하철역·한강 수상까지 빈틈없는 대응체계를 구축한다.본행사 불꽃쇼는 5일 오후 8시 시작된다. 서울시는 행사 당일 도로와 대중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되, 여의나루역 대신 여의도역·마포역·샛강역 등 인근 역으로 분산해 이동해 달라고 당부했
천안시는 9월 2일 개막하는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를 앞두고 관람객 편의와 행사장 안전을 위한 종합 관리 대책을 가동한다고 8월 31일 밝혔다.시는 관람객 집중에 따른 주요 진입로 교통 혼잡을 줄이고자 주차 공간을 확충했다. 독립기념관 기존 주차장과 목천 제1공영주차장, 서곡캠핑장 등 7개소의 임시주차장을 확보해 총 3,845면을 운영한다.주요 회전교차로에는 드론 영상과 주차 정보를 연계한 영상안내차량을 배치해 실시간 교통 상황을 안내하며, 행사장과 임시주차장을 오가는
충남 천안시는 내달 2일 개막하는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를 앞두고 관람객 편의와 행사장 안전을 위한 종합 관리 대책을 가동한다고 31일 밝혔다.시는 관람객 집중에 따른 교통 혼잡을 줄이고자 독립기념관 기존 주차장과 목천 제1공영주차장, 서곡캠핑장 등 임시주차장을 확보해 총 3845면을 운영한다.대중교통 이용객을 위해 시내 셔틀버스 총 109회를 운영한다. 노선은 천안터미널·천안역, 천안아산역·시청, 두정동·쌍용동 및 터미널 직통버스로 세분화되며, 혼잡 시간대에는 배차 간격을 15분
화성특례시가 오는 9월 5일 개막하는 ‘제12회 화성송산포도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관람객 안전 확보를 위해 지난 28일 화성에코팜테마파크 일원에서 현장 로드체킹을 실시하며 막바지 점검에 나섰다.이번 점검은 축제 개막을 앞두고 행사장 운영 동선, 교통 대책, 포도 판매장 및 임시 주차장 안전관리 체계 등 준비 상황 전반을 직접 확인하여 발생 가능한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날 현장점검에는 윤성진 화성특례시 제1부시장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11월 6일부터 10일까지 닷새간 제주혁신도시 바람모루공원 일원에서 처음 열리는 '2026 대한민국 제주정원문화박람회'의 개막을 두 달여 앞두고 준비에 속도를 낸다.제주도는 28일 오후 2시 서귀포시 대륜동주민자치센터에서 '2026 대한민국 제주정원문화박람회' 행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한다.이번 중간보고회에서는 행사기획, 정원조성·문화·산업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추진위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 공간 구성과 관람 동선, 정원 전시, 문화·체험 프로그램, 정원산업전, 홍보 및 현장 운영계획 등을 분야별 준비
정부가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행사장 운영과 안전 등 막바지 준비상황 점검에 나섰다.국토교통부는 홍지선 제2차관이 어제 강릉을 찾아 ITS 세계총회 준비 현장을 살피고 강릉 컨벤션센터 개관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2026 강릉 ITS 세계총회는 오는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강릉시에서 열린다. 약 90개국에서 6만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장관회의와 양자면담, 학술회의, 전시, 기술시연 등이 진행된다.이번 방문은 세계 각국의 정부·기업·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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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AI로 지속가능 미래 연결"…SKT,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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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현서창선 연장·도심 기반 확충…인천시의회서 현안 해법 촉구
인천시의회에서 인구 증가와 도시 변화에 맞춰 시민 일상과 밀접한 기반시설 확충과 제도 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잇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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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iOS 27서 에어팟 기능 확대…프로3에 심박 연동 추가
애플이 iOS 27에서 에어팟 기능을 확대했다. 특히 에어팟 프로3에는 심박 데이터 연동과 애플워치 정밀 탐색 등 전용 기능이 추가됐다고 18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이 보도했다.이번 업데이트의 공통 기능으로는 맞춤형 EQ가 들어갔다. 사용자는 에어팟 설정의 오디오 및 라우팅 메뉴 안에서 저음, 중음, 고음 대역을 직접 조정할 수 있다. 맞춤형 EQ는 에어팟 프로3, 에어팟 프로2, 에어팟 맥스2, 에어팟5, 에어팟4에서 지원된다.시리 AI 지원도 확대됐다. iOS 27에서 호환 아이폰 하드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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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 없는 전화는 긴급 신호…Z세대, 통화보다 문자를 택했다
스마트폰에 익숙한 젊은 세대에게 예고 없는 전화는 일상적 안부 연락보다 긴급 상황의 신호로 받아들여지는 경우가 많다. 18일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문자, 이메일, 다이렉트 메시지, 음성메시지 같은 대체 수단이 늘면서 통화는 여러 소통 방식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커뮤니케이션 전문가 메리 제인 콥스는 스마트폰을 전화 앱이 들어 있는 컴퓨터에 가깝다고 설명했다. 문자나 이메일, 링크드인 메시지로도 충분히 연락할 수 있어 통화가 예전처럼 기본 선택지가 아니라는 것이다.스마트폰의 상시 연결성도 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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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 소비 지역상권으로…인천 옹진군 ‘관광쿠폰’ 첫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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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옹진군이 관광객이 유료 관광지에서 쓴 돈을 지역 상권 소비로 연결하는 ‘관광쿠폰’ 사업을 처음 도입한다. 관광객의 섬 방문을 실제 지역 내 소비로 이어지게 해 관광과 지역경제를 함께 활성화하겠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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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작가 80.4% 수도권 집중…‘인천형 서브컬처 생태계’ 조성 시급
게임과 캐릭터, 웹툰을 중심으로 하는 국내 콘텐츠산업이 연매출 161조원 규모로 성장한 가운데 관련 산업 구조가 취약한 인천에 창작-유통-행사-인재가 맞물리는 ‘서브컬처 생태계’를 조성해야 한다는 정책적 제언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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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의 관문, 갑곶에서 역사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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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K-뮤지엄 지역 순회 기획’ 첫날, 「침묵의 돈대 : 세계유산을 꿈꾸다」 프로그램에 참여해 첫 답사지인 갑곶돈대를 찾았다. 이번 행사의 진행은 강화 더리미미술관이 맡았다. 강화의 관문이라 불리는 갑곶돈대에서 돈대의 역사와 그 안에 남은 흔적을 직접 살펴보는 첫 여정이었다.​이날 답사는 동국대학교 황평우 교수가 이끌었다. 한국문화유산정책연구소 소장으로 문화유산의 보존과 활용을 연구해 온 황 교수의 설명을 들으며 갑곶돈대를 둘러보기로 했다. 갑곶, 강화의 관문​갑곶은 예부터 강화로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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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추석날 보름달 보기 힘들듯…오후부터 최대 60㎜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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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맞은 25일 전남광주에는 늦은 오후부터 비가 와 다음날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남광주 내륙에는 최대 40㎜, 전남해안에는 최대 60㎜의 비가 예보됐다. 이로 인해 전남광주 대부분 지역에서 보름달을 보기 어려운 전망이다. 전남광주 낮 최고기온은 27도로 당분간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으나 오는 26일은 23도로 조금 낮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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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5일 추석을 맞아 명절 인사를 남겼다. 이 대통령은 이날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사전 촬영 영상에서 "유례없는 폭염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