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추진하는 ‘모터소부장 기업 동반성장 활력 프로젝트’가 전국 최고의 일자리 창출 사업으로 선정됐다.고용노동부 주관으로 19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중부뉴스통신 = 대구광역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전 국민 대상 창업 오디션 프로젝트 ‘모두의 창업’ 2차 모집을 8월 20일부터 시작한다.‘모두의 창업 프로
무신사가 판매 후 남은 재고 의류를 자원으로 되살렸다. 무신사는 지난 3월 발표한 자원 순환 프로그램 '무한대 프로젝트'를 마무리했다고 7일 밝혔다.'무한대 프로젝트'는 무신사가 입점 브랜드와 함께 판매 이후 남은 재고 의류와 생산 과정의 샘플, 원단 등을 수거해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는 자원화 업사이클링 모델이다. 무신사 스탠다드를 비롯해 낫온리포투데이, 도프제이슨, 맥우드건, 어반스터프, 예일, 일오공칠, 플리즈노팔로우 등 총 11개 입점 브랜드가 동참했다. 무신사는 각 브랜드로부터 판매 후 남은 재고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산학협력단 산하 창업지원단 창업보육센터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기 운영기관에 최종 선정됐다.이번 선정으로 창업보육센터는 1기에 이어 2기까지 연속으로 사업을 운영하게 됐으며, 충북 충주시에서 유일하게 1·2기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축적된 사업 운영 경험과 전문적인 창업지원 역량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창업아이디어를 보유한 국민의 도전과 재도전을 지원하는 대규모 창업 지원사업이다. 이번 2기 기술창업 분야는 모집 규모를 1기 대비 2배로
중부뉴스통신 = 용인특례시 상현도서관은 ‘엄마의 영어 그림책 프로젝트’ 1기에 참여한 시민 독서활동가 16명이 지역아동센터에서 영어 그림책을 활용한 재능기부 활동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제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도전자를 모집한다.‘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국가가 인재에 투자하는 창업 인재 육성 플랫폼이다.지난 3월에 개시된 ‘1차 모두의 창업’은 정부 창업·아이디어 공모전 역대 최대 규모인 6만3000명이 도전, 전국적인 창업 열풍을 이끈 바 있다. ‘2차 모두의 창업’은 이러한 열기에 힘입어 도전자와 멘토들의 현장 의견을 수렴해 지원체계를 한층 더 고도화했다.우선, 선발 규모를 2배로 확대해 총 1만명(일반/기술
중부뉴스통신 = 광명시 소하도서관은 오는 24일부터 글쓰기 창작 활동 지원사업 ‘새싹작가 성장 프로젝트 4기’ 수강생을 모집한다.4기 주제인 ‘소설 작법 원리’는
중소벤처기업부는 8월 13일 구윤철 부총리 주재로 개최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겸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제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추진계획」을 발표하였다.이번 발표는 지난 1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통해 확인한 혁신의 열기를 국가적 창업 열풍으로 확산시키고, 현장에서 제기된 도전자와 멘토 기관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도전의 문을 한층 더 넓히기 위한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추진계획을 담고 있다.1차 모두
중부뉴스통신 = 구리시는 청년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9월 청년 성장 프로젝트’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구리시에 거주하거나 구리
경남 밀양시는 31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밀양 2050 미래농업 프로젝트’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연구용역 추진 상황과 주요 과제를 점검하며 미래농업을 위한 실행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보고회에는 미래농업발전협의회 위원 등 40명이 참석해 그동안 도출된 주요 과제와 미래농업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농업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실효성 있는 정책과 실행 과제를 구체화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밀양 2050 미래농업 프로젝트’는 기후변화, 고령화, 농촌 인구 감소 등 농업이 직면한 구조적 변화에 대응하고 밀양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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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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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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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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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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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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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치볼 작목전환 속도…양구군, 펀치볼 작목전환 지원사업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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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이 펀치볼 지역의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 마련과 환경 개선을 위한 작목전환 지원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양구군은 8일 펀치볼 작목전환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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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자원公 울산유치, 부산·경남도 힘 보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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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경상남도가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해 설립하는 가칭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울산시는 부산의 항만·해운 관련 공공기관과 경남의 우주·항공 관련 기관 유치를 지지하기로 하면서 공공기관 이전을 둘러싼 부울경 공동 대응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울산시는 8일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열린 제4회 부울경정책협의회 간담회에서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 당위성을 설명하고 부산시와 경남도에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시는 국가 핵심 에너지 자원의 생산과 비축, 저장, 물류 기반이 집적된 울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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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랄 투자 유치·ASML 동맹 강화…유럽산 AI 판 깔았다
프랑스 미스트랄 AI가 30억유로를 조달해 기업가치를 210억유로 이상으로 끌어올렸다. 같은 날 ASML은 삼성전자, TSMC와 첨단 노광 협력을 확대했다. 8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두 움직임은 유럽 기업들이 AI와 반도체에서 경쟁력을 다시 키우려는 흐름으로 맞물렸다.삼성전자가 주도한 이번 시리즈D 투자에서 미스트랄 AI는 유럽 기술기업 사상 최대 자금조달이라고 밝혔다. 설립 3년 된 이 회사는 1년 만에 기업가치를 두 배로 키웠다. 투자에는 스케일업 유럽 펀드, PSG에쿼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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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되지 않은 항만공사 통합은 국가성장 후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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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등 4개 항만공사 통합이 현실화하면서 반대 목소리도 격화하고 있다. 울산·부산·인천·여수광양 항만공사 노동조합 위원장들은 8일 세종 재정경제부 앞에서 정부의 4개 PA 통합 추진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과 피켓 시위를 가졌다. 이들은 “대한민국 항만 운영체계를 바꾸는 중대한 정책이라면 왜 통합해야 하는지, 통합하면 무엇이 얼마나 좋아지는지부터 입증해야 한다”며 “PA 통합은 개혁이 아니라 정부 정책 실패”라고 추진 철회를 강력히 요구했다. 노조는 “정부는 이미 2011년 같은 문제를 검토했다”며 “당시 통합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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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방향으로 흔들리지 않는 축제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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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김상욱 울산시장이 울산공업축제를 올해까지만 진행한 뒤 폐지하고 내년부터 처용문화제를 울산 대표축제로 복원하겠다고 공언한 가운데, 울산 대표축제가 공존과 화합의 시민 참여형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8일 울산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울산 대표축제 방향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처용문화제 복원 공약이 잘 이뤄지길 바라는 자발적 문화예술계 시민모임으로, 울산예총, 울산민예총, 울산문화원, 문화유산보존회, 교수, 연구자 등 4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