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 문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홀몸노인의 안전을 지키고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한 ‘스마트 돌봄 플러그’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촘촘한 돌봄망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스마트 돌봄 플러그는 가구의 전력 사용과 조도 변화를 실시간으로 측정해 IoT망으로 전송하는 장치로, 변화가 없으면 이상 징후를 감지해 담당자에게 알림을 보내 위급 상황에도 신속히 대응할 수 있다.협의체는 1인 가구와 홀몸노인의 안전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2023년 3월 충주시 최초로 사업을 도입했으며, 현재까지 20가구에 기기를 설치하고 상시 모
충북 충주시는 지난 1월 발행한 도시 건강 프로파일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2026년 충주시 건강도시 추진계획’을 수립했다.도시 건강 프로파일은 지역의 건강 수준과 건강 결정요인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지역 맞춤형 건강 정책 방향을 도출하는 기초자료다.이번 추진계획에는 분석 결과를 반영해 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의료·돌봄 통합지원사업과 찾아가는 의료서비스 확대, 건강 취약계층의 건강격차 완화를 위한 건강마을 조성 사업 등이 포함됐다.또한 지역 축제 및 행사와 연계한 건강체험마당 운영, 건강도시 소식지 발행 등을 통해 시민
충북 충주시 앙성면 지역자율방재단은 10일 기온 상승으로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해빙기를 맞아 시민 안전을 위한 현장 점검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겨울철 얼었던 지반이 녹으면서 옹벽이나 축대 등이 약화돼 발생할 수 있는 붕괴 및 낙석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방재단은 지반 침하에 취약한 급경사지와 균열 및 배수 불량이 우려되는 옹벽, 노후 담장 등 안전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위험 요소를 면밀히 점검했다.특히 주민 생활과 밀접한 생활 주변 시설을 중심으로 점검을 실시하며 안전 사각지대 해소에 힘썼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실시한 ‘2025년 노인장기요양기관 정기평가’에서 충북 충주지역 장기요양기관의 서비스 수준이 크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이번 평가에서 충주시 장기요양기관의 우수기관 비율은 63.6%로, 직전 평가 39% 대비 24.6%p 상승했다.반면 보통·미흡 기관 비율은 34%에서 11%로 감소해 전반적인 서비스 질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분석됐다.또한 2025년 평가 대상 기관의 평균 점수는 84.2점으로 대부분 기관이 시설 운영관리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기관 운영관리, 수급자
10시간전
충북 충주시 산척면 새마을회는 지난 5일 식목일을 맞아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봄철 산불 발생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꽃길 조성 및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산척면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 회원 30여명이 참여해 면 진입로를 중심으로 꽃길을 조성하며 마을 가꾸기에 힘을 보탰다.꽃묘 식재 후에는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을 이어갔다.회원들은 △논·밭두렁 태우기 금지 △산림 인접 지역 쓰레기 소각 금지 △입산 시 인화물질 휴대 금지 등을 집중
김한수씨 자혼=4월 4일 낮 12시 30분 충주 파라다이스 웨딩홀 1층 가든홀
김만식 기자 = 충주시와 귀농귀촌협의회는 14일 대소원면 일원에서 지역 주민과 귀농·귀촌인 약 30명을 대상으로 막장 만들기과 비닐하우스
충북측량은 1일 충주시 연수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해달라며 100만원 상당의 쌀 30포를 기탁했다. /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김형문씨 여혼=4월 5일 오전 11시30분 대구 노비아갈라동촌점
△이은영씨 자혼=3월21일 오후 1시 전남 순천 마리나웨딩 루이비스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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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학교는 AI·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할 여성 리더 양성을 위해 ‘2026 인천 여성리더 아카데미’ 기본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올해 인천 여성리더 아카데미는 기본과정과 전문·특화과정 1·2 등 총 3개 과정으로 구성된다. 이번 모집은 첫 번째 과정인 기본과정에 해당하며, 교육은 오는 5월 2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AI·디지털 전환 아카데미: 지역사회의 변화를 이끄는 힘, 함께 성장하는 여성리더’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과정은 급변하는 사회·경제 환경 속에서 AI와 디지털 기술이 의사결정과 업무 방식,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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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안양형 AI 클러스터' 조성 위한 기업인 간담회 개최
경기 안양시는 지난 30일 스마트도시통합센터에서 관내 AI 기술 보유 기업 대표와 임직원 30여 명을 초청해 ‘AI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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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교육감선거 예비후보 "민주시민교육 선도학교 운영하겠다"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1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행정의 중심이 교실과 학생이 아닌 교육청과 교육감으로 옮겨가면서 학생과 교사의 목소리는 소외되고 관리자와 전무직의 권위만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다.고 예비후보는 이어 “김광수 교육감 체제 알래서는 올바른 민주시민교육과 4·3 교육의 실현을 기대하기 어렵다”며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고 말했다.고 예비후보는 “ 이재명 정부와 함께 ‘민주시민교육 선도학교’를 운영, 민주시민 교과 도입을 적극 권장하고 검증된 인정 교과서를 활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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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도락보다 트레킹, 면세점보다 로드샵'...지갑 닫는 제주 관광객
지난해 제주를 찾은 관광객의 1인당 소비 지출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내외국인 모두 줄었다.관광객은 늘고 제주에 머무는 시간은 늘었지만, 개별여행이 보편화되고 소비 능력이 낮은 MZ세대 비중이 커지면서 소비 패턴이 달라진 영향으로 분석된다. 31일 제주관광공사가 발표한 '2025 제주도 방문관광객 실태조사'를 보면, 지난해 내국인관광객의 1인당 평균 지출경비는 63만9285원으로 전년 대비 3만694원 줄었다.개별여행객이 2만9669원, 완전패키지여행객은 8만9268원 감소했다. 그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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