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에서 유력한 인천시장 후보인 박찬대 국회의원이 인천 미래 청사진을 제시하며 핵심 공약을 공개하는 등 선거전의 포문을 열었다. 박 의원은 2일 오후 미추홀구 인하대 대강당에서 출판기념회를 열고 대한민국을 세계 3대 강국으로 도약시키기 위한 인천의 핵심 비전으로 ‘A
“평화는 곧 경제이고 대한민국 발전의 가장 큰 꿈이자 희망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인천 강화지역을 찾아 평화·안보 메시지를 강조하는 동시에 시장 민심을 살피며 표심 공략에 나섰다. 정청래 대표와 인천시장 출마를 선언한 박찬대 의원의 ‘원팀’ 행보도 눈길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1일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 처리를 둘러싸고 격렬한 공방을 벌였다. 국민의힘이 국민투표법 개정안에 대한 필리버스터를 전격 중단하며 행정통합법 처리를 요구하자, 민주당은 국민의힘의 일관성 없는 태도를 비판하며 당론 정리를 촉구했다.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이날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은 1일 천안시 시외버스터미널 앞에서 충남·대전 행정통합 추진과 관련한 규탄대회를 열고 통합특별법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했다. 이날 집회에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를 비롯해 이정문 충남도당위원장, 문진석, 이재관 국회의원과 오인철 충남도의회 부의장, 김선태 충남도의회 원내대표, 류재국 천안시의회 부의장, 김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지난 1일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제안한 ‘끝장토론’을 꼼수라고 표현하며 거절 의사를 밝혔다.정 대표는 이날 충남 천안시 병천면 유관순열사 사적지를 참배한 후 가진 백브리핑에서 “끝장토론 같은 꼼수를 부리지 말고 초심으로 돌아가서 김태흠 지사·이장우 대전시장이 처음 통합을 논했을 때의 워딩을 살펴보고 두 분이서 토론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대표는 “충남·대전 통합은 국민의힘에서 먼저 제기해 절차를 밟았던 일인데, 행정통합특별법에 찬성하니 국민의힘이 청개구리 정당처럼
민주당이 노무현 대통령 묘역 앞에서 '윤석열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에 대한 국정조사'를 역설했다.국민의힘은 "대통령도 죄를 지었으면 감옥에 가자"고 한 이재명 대통령의 과거 발언을 민주당에 그대로 돌려줬다.민주당은 23일 노무현 대통령 묘역이 있는 김해 봉하마을을 찾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그곳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었다.정청래 대표는 회의 모두발언에서 "공소청법과 중수청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는 소식을 안고 봉하마을을 찾아 현장 최고위를 열게 됐다"며
더불어민주당이 검찰개혁 후속 입법인 중대범죄수사청·공소청 설치법을 당·정·청 협의안대로 오는 19일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하기로 했다. 정부안에 포함됐던 ‘검사의 수사 개입 여지’ 조항을 삭제하며 여권 내 이견을 정리한 모양새다.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17일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당·정·청이 긴밀한 조율을 통해 하나 된 협의안을 도출했다”며 “공소청법과 중수청법을 협의안대로 19일 본회의에서 처리하겠다”고 밝혔다.그는 “국민들께서 우려했던 독소조항을 삭제하고 수정했다”며 “공소청 검사의 수사 지휘 및 개입 여지와 관
민주당이 힘으로 밀어붙이는 검찰개혁과 사법개혁을 놓고 여야가 완전히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며 정쟁을 이어가고 있다.민주당은 "검찰개혁은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깃발이자 상징"이라며 강력하게 밀고 나가겠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최근 불거진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 거래설 의혹이 발목을 잡는 모양새다.국민의힘은 16일 국회에서 열린 당 공식회의에서 민주당이 강공으로 밀어붙이는 이른바 '개혁 드라이브'로 범죄자들이 살판 나는 세상이 되고 있다고 비아냥대며 대여 공세에 화력을 집중했다.정청래 민주당 대표
영광군은 3월 6일 오후 2시, 영광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영광군 에너지 기본소득 도시 비전선포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장세일 영광군수,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 대표,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국회의원, 해상풍력발전사업자 협의회 관계자, 기관·사회단체장, 군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재생에너지 발전이익을 군민과 함께 나누는 ‘에너지 기본소득 도시’ 실현 의지를 함께 다졌다.군은 영광형 기본소득 정책 로드맵 발표를 통해 재생에너지 발전수익을 군민과 공유하는 구조와 단계적 실행 전략, 제도
더불어민주당이 당원명부 유출 의혹이 제기됐던 충북도당의 지방선거 기초자치단체장의 공천 심사를 중앙당이 맡기로 결정했다.민주당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 기초단체장 11군데에 대해 충북도당이 아닌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에서 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앞서 충북도당에서는 당에 가입한 일부 당원에게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들의 문자 메시지가 발송돼 당원명부 유출 의혹이 제기됐다. 이후 민주당 소속 임호선·이강일·이광희·이연희·송재봉 등 충북지역 국회의원은 최근 정청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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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볼빅·이킴 회계위반에 과징금…안진회계법인도 제재
금융위원회가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한 기업과 관계자, 그리고 감사절차를 소홀히 한 외부감사인에 대해 대규모 제재를 의결했다.금융위원회는 18일 제5차 회의를 열고 재무제표를 부당하게 작성·공시한 ㈜볼빅과 ㈜이킴, 그리고 관련 임직원 및 감사인에 대해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과징금 부과 등의 조치를 의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치에 따라 ㈜볼빅에는 17억7천만원, 전 대표이사 등 2인에게는 총 2억9천만원의 과징금이 부과됐다. 또한 외부감사를 수행한 안진회계법인에도 1억7천만원의 과징금이 부과됐다. ㈜이킴의 경우 회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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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마사회 영천 이전’으로 지방 소멸 위기정면 돌파“
경북 영천의 미래 지형을 바꿀 대규모 공공기관 유치전이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 더불어민주당 영천·청도 지역위원회가 ‘한국마사회 영천 유치’를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이를 실행하기 위한 전담 조직을 공식 출범시키며 총력전에 나선 것이다.더불어민주당 영천·청도 지역위원회는 18일, ‘민주당 한국마사회 영천 유치 특별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하고, 한국마사회 본사 이전을 포함한 지역의 해묵은 현안들을 연내에 해결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이날 출범식에서 특위는 ”그동안 지역 정치권이 해결하지 못한 채 방치해왔던 숙원 사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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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봄철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당부
진주시는 본격적인 봄철 영농기를 맞아 논과 밭을 일구는 경운·로터리 작업 등 농작업이 시작되면서 농기계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농기계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사전 점검과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봄철에는 트랙터를 이용한 논갈이와 로터리 작업, 관리기·경운기를 이용한 밭 경운·두둑 작업 등 농기계 사용이 집중되는 시기로 작업 전 농기계 점검과 안전 수칙 준수가 중요하다.이에 진주시는 농기계 사용 전 ▲연료와 오일 상태 ▲냉각수와 벨트 ▲배터리와 전기장치 ▲브레이크·클러치·유압 계통 ▲작동부 이상 여부 등을 사전에 점검하도록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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