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윤 국회의원 은 지난달 30 일 충북 청주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커뮤니케이션센터에서 ‘ 찾아가는 현장 토론회 in 충북 : 필수의료 강화 및 의료 격차 해소를 위한 보건의료 정책과제’ 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더불어민주당 김윤·임호선·송재봉·이강일·이광희·이연희 국회의원이 공동으로 주최했다.이번 토론회는 지난달 27일 강원 원주에 이은 두 번째 현장 토론회로, 필수의료강화특별법에 따라 2027년 1월부터 편성되는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 를 충북에서 어떻게 활용할 것인
충남 논산시가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 수급자를 대상으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방문진료서비스’를 제공하며 의료 사각지대 해소에 나서고 있다. 재택의료센터는 지역의 김현장외과의원 의료진과 사회복지사로 구성된 다학제팀이 직접 가정을 찾아가 진료, 처방, 건강관리, 복약 지도, 돌봄 자원 연계까지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외래진료가 어려운 어르신을 대상으로 의사가 직접 진단하고 처방하며 간호사는 일상 건강관리 방법을 안내하는 것은 물론 진료 결과를 보호자에게 설명해 돌봄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
한라의료재단과 서울특별시체육회는 지난 26일 한라의료재단 회의실에서 선수단의 건강 보호와 부상 대응체계 구축, 그리고 상호 협력과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 등 주요 대회 참가 시 선수단과 관계자에 대한 신속하고 체계적인 응급의료 지원 협력에 중점을 두고 있다. 경기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부상과 응급 상황에 대비해 안정적인 의료 대응 체계를 마련함으로써 선수 보호를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서울시체육회 소속 선수들이 제주도 전지훈련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아라동을 선거구의 진보당 양영수 예비후보는 27일 제주대학교병원의 상급종합병원 격상 지원을 약속했다.양 후보는 "도민의 생명권 보장을 위해 최우선 과제로 추진해온 제주대학교병원 상급종합병원 지정이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로 채택되고 진료권역 분리가 결정되었다”며, “상급종합병원 지정을 통해 제주 전체의 의료 수준을 높이고 도민들이 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제주도가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제주의료 발전을 위한 구체적 방안으로 제주도가 참여하는 ‘제주
더불어민주당 맹정섭 충북 충주시장 예비후보가 건국대학교 충주병원을 충북 북부권 권역응급의료센터급 병원으로 키우겠다고 공약했다.맹 예비후보는 27일 충주시장 선거 일곱 번째 공약으로 “건국대 충주병원을 중심으로 충주의 의료 수준을 근본적으로 바꾸겠다”며 “아이를 낳고 키울 수 있는 병원, 응급환자가 도시를 떠나지 않아도 되는 병원, 수도권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 병원을 건립하겠다”고 밝혔다.구체적인 방법으로 맹 예비후보는 건국대 실습농장 부지에 건국대와 충주시, 중앙정부가 공동으로 투자해 산부인과와 소아청소년과,
서산시산림조합은 지난 24일 충청남도서산의료원과 조합원 및 준조합원, 임직원의 건강증진과 지역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산시산림조합과 지역 대표 공공의료기관인 서산의료원 간 협력을 통해 실직적인 건강관리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서산시산림조합은 △조합원 및 준조합원을 대상으로 의료원 이용 홍보, 서산의료원은 △조합원 및 임직원,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의료.복지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며 △사업 협력 및 공동 발전을 위한 지원
충남 금산군은 지난 23일 만인산농협 산지유통센터에서 농촌왕진버스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농업인 의료복지 향상에 기여했다. 이번 사업은 의료 접근성이 낮은 농촌지역 농업인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마련됐으며 추부·복수·군북면의 농업인 300여 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이날 대전대 대전한방병원 의료진이 참여해 침술 및 원적외선 치료 등 한방진료 및 한약 처방과 한방파스 치료를 제공했으며 대한의료봉사회에서 틀니 수리와 충치·잇몸 치료 등 치과 진료를 진행했다. 또 아이오바이오와 연계한 구강검진 및 교육이 함께 이뤄
충북 보은군보건소는 24일 한국실명예방재단과 함께 속리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눈 검진을 진행했다. 이동이 불편하거나 의료 접근성이 낮은 주민의 눈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로 `찾아가는 안과 정밀검진사업'의 하나로 추진됐다. 이날 현장에는 안과 전문의 등 검진 인력이 참여해 시력·안압·굴절 등 기본 검사와 함께 세극등 현미경검사, 안저검사 등 정밀 검진을 실시했다. 검사 결과에 따라 처방이 필요한 주민에게는 안약과 돋보기를 현장에서 제공해 생활 불편
서광주세무서는 4월 22일 광주광역시 서구의사회를 찾아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2026년 종합소득세 및 양도소득세 신고기간을 앞두고 지역 의료업 종사자들의 성실신고를 적극 지원하고, 애로·건의사항 등 생생한 납세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광주광역시 서구는 대표적 상업·의료 중심 지역으로 의료업 종사인원이 많은 곳으로, 서광주세무서는 ‘모든 일은 현장에서 시작된다’는 자세로 납세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성실신고 분위기 확산을 위해 지역 의사회를 대상으로 맞
신한은행은 의사 전용 신용대출 상품 ‘닥터론’의 자격인증 체계를 두나무 블록체인 네트워크인 ‘기와체인’ 기반으로 개편한다고 23일 밝혔다.신한 닥터론은 의대생, 의학전문대학원생, 전공의, 봉직의, 개원의 등 의료 전문직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전용 신용대출 상품이다.이번 개편으로 신한은행은 기존 서류 제출 중심의 자격확인 절차를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인증 방식으로 전환한다. 이에 따라 신한은행은 대한의사협회 정회원 여부를 보다 정확하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며
우리 눈은 멀리 볼 때, 그리고 가까운 곳을 볼 때 초점을 조절해 주는 기능이 있습니다.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눈속 수정체의 조절력이 감소해 가까운 거리의 시력이 떨어지는 것을 노안이라고 합니다. 눈의 조절력은 10대 이후부터 감소하기 시작해 40세 이후가 되면 꽤 많이 줄어들면서 근거리 작업에 불편한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노안 증상은 우리나라 인구 가운데 30대 중반에서 약 30%, 40세 이상에서 약 70%가량에게 증상이 나타납니다. 다만 근시는 안경을 벗거나 안경도수를 낮춰 노안을 보상할 수 있기 때문에 비교적 나이가 들어
충북 청주시문화산업재단 청주영상위원회는 드라마 촬영을 위해 오는 16일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흥덕구 오송읍 연제리 일부 구간의 차량 통행을 통제한다고 12일 밝혔다.통제 구간은 오송읍 연제리 654번지 도로 일부다.이번 촬영은 청주영상위가 로케이션을 지원하는 KBS 드라마의 차량 추돌 장면이다./조은영기자[email protected]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이 2026학년도 후기 내국인 신입생 모집을 실시한다. 이번 모집은 석사 및 박사 학위과정을 대상으로 하며, 글로벌 문화 산업의 핵심으로 떠오른 문화콘텐츠학과를 중심으로 창의적인 인재 확보에 나선다.문화콘텐츠학과는 급변하는 콘텐츠 산업 환경에 발맞춰 세 가지 세부 전공 분야에서 신입생을 선발한다.· 콘텐츠 기획: 공연, 영상, 공간,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 구상 및 기획과 산업 설계, 정책 분석· 콘텐츠 시나리오: 뮤지컬 대본, 희곡 등 공연예술, TV
우리는 수많은 현상과 결과 속에서 살아간다. 도시의 변화, 정치의 흐름, 개인의 선택까지 모든 것은 끊임없이 움직이고 드러난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늘 보이지 않는 ‘출발점’이 존재한다. 고대 그리스 철학에서 말하는 ‘아르케’는 바로 그 출발점, 모든 것의 근원에 대한 질문이다. 세계는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는가, 변화의 시작은 어디에서 비롯되는가라는 물음은 단순한 철학적 호기심이 아니라 인간이 현실을 이해하는 가장 근본적인 방식이다.근원은 결과를 설명하는 열쇠다. 눈앞에 드러난 현상은 복잡하고 다층적이지만, 그 흐름을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가 제4기 시민주주단을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시민 의견을 정책과 사업에 반영하기 위한 대표 소통 기구가 새롭게 꾸려졌다.11일 SH는 ‘제4기 SH시민주주단 발대식 및 총회’를 열고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시민주주단은 2019년 첫 출범 이후 올해 4기를 맞았다.이번 총회에서는 SH의 비전을 담은 중장기 경영계획과 전년도 주요 사업 성과, 올해 사업 계획을 공유했다. 이어 공사 현안에 대한 시민주주단의 질의응답과 의견 청취가 진행됐다. SH는 현장에서 제시된
더불어민주당 이시종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이 지난 16일 제천을 찾아 이상천 제천시장 후보 등 민주당 후보들의 선거운동을 지원했다.이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은 이날 양순경 도의원 후보 개소식 참석을 시작으로 부처님오신날 봉축대법회, 내토·동문시장 민생현장 방문, 필승전략 공유 간담회까지 일정을 소화하며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했다.특히 내토·동문시장에서는 상인들과 시민들을 만나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이상천 제천시장 후보는 제천화폐 활성화와 골목상권 소비 확대, 체류형 관광과 원도
국민의힘 이범석 충북 청주시장 후보는 17일 청주시 상당구 서문동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 몰이에 나섰다.개소식에서 이 후보는 “그동안 연임 시장이 없던 청주시의 고리를 끊고 청주의 미래 100년을 좌우할 변화의 흐름을 끝까지 책임지고 완성하겠다“며 “청주를 위해 함께 뜻을 모아주신 시민분들의 결정이 결코 헛되지 않도록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그러면서 “선거사무소는 단순히 개인의 캠프가 아닌 청주시장 선거 승리와 청주시 전체의 도약을 위한 전초기지”라며 “이곳은 시민 여러분께 언제
6·3 지방선거가 가까워지면서 여야 간 격차가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선택을 유보한 무당층이 여전히 두터운 것으로 나타났다. 각 정당과 후보가 지지층을 얼마나 투표장으로 이끌어내느냐에 따라 선거판세가 요동칠 수도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한국갤럽이 지난 12∼14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1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여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 44%, ‘야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 33%로 나타났다. 양론 격차는 11p다.지난해 10월 3%p에서 올해 1월 10%p, 3~4월 평균 17%p까
충북도교육감 후보들이 스승의날을 맞아 교사들의 표심을 얻기 위한 공약을 일제히 내놨다.윤건영 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선생님이 안전하고 존중받으며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충북교육의 가장 중요한 과제”라며 “모두가 누리는 K안심학교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윤 후보는 △교권 침해 발생 시 법률지원 체계 즉각 가동 △교원 보호 공제 범위 확대 △교육지원청과 학교·전문기관의 연계로 지역단위 교권 보호 체계 구축 △안전 컨트롤타워 설치 등을 제시했다.그는 △교직원 인공지능 비서
국민의힘 김영환 충북지사 후보가 경제분야 핵심 공약으로 `200조원 투자유치'와 `충북은행 설립'을 약속했다.김 후보는 17일 “충북 경제를 뛰게 만드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기업이 커지고, 투자가 몰리고, 지역 안에서 돈이 돌게 만드는 것으로 경제의 양적, 질적 성장을 동시에 이루겠다”고 강조했다.민선 8기 포함 200조원 투자유치를 위해 산업단지 조성부터 전력, 용수, 교통, 인허가까지 패키지 지원 체계를 구축해 기업들이 가장 빠르게 투자할 수 있는 지역 환경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다.특히 충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