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윤 서울제주특별자치도민회장은 지난 1월 31일 제35대 서울도민회장 선거에 단독 출마, 투표자 186명 중 183명의 찬성표를 얻어 당선됐다.서울도민회 집행이사, 수석이사, 부회장, 서울도민회 100년 역사관 조성 특별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꾸준히 도민회 화합과 발전을 위해 애써온 결과다.4월 1일부터 2년 임기를 시작한 김 회장은 올해 10월에는 재외제주특별자치도민회총연합회장으로 선출돼 65만 재외 제주도민들의 화합, 그리고 고향 제주 발전을 위해 제주도와의 협력 강화에도 나서게 된다.▲가족 관계1960년 제주시 구
 충남 서산시가 시민과 함께 청렴 행정 실현과 감사 체계 투명성 강화에 앞장선다.  시는 지난 1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4기 청렴시민감사관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식 및 간담회에는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 청렴시민감사관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신 부시장은 청렴시민감사관으로 선정된 시민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청렴 행정 실현을 위한 감사관들의 활발한 활동을 당부했다.  제4기 청렴시민감사관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의 추천, 공모 등을 통해 총 18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건축·토목·전기·환
교보생명이 전국 초등학교 체육 꿈나무들을 대상으로 정정당당한 경쟁과 스포츠맨십을 배우는 장을 42년째 마련하며 체육 꿈나무 조기 발굴과 육성, 기초종목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체육 꿈나무들이 바른 인성을 갖춘 스포츠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학ㅆ다는 취지다.교보생명은 지난 9일 충북 제천실내체육관에서 ‘제42회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개막식을 열고 한 달간의 열전에 들어갔다고 돌입했다고 13일 밝혔다.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는 15만5000여 명의 청소년들이 거친 국내 유일 민간체육대회로 참가학
안양시가 운전석이 없는 자율주행셔틀 ‘주야로 레벨4’의 서비스 권역을 만안구까지 확대하며 인공지능 기반 미래 모빌리티 서비스 고도화에 나선다.안양시가 올해 3월 도입한 대표 자율주행셔틀 ‘주야로 레벨4’는 운전석과 핸들 없이 센서와 인공지능 기술만으로 주행하는 차량으로, 기존 ‘주야로 레벨3’보다 한층 진화한 첨단 교통수단이다.29일 시에 따르면, 오는 8월 중에 기존 동안구 중심의 운전석 없는 레벨4 자율주행셔틀 운행 구역이 만안구까지 전격 확대된다.신설되는
울산시가 정부의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에 대응해 피지컬AI와 AI데이터센터를 양대 축으로 하는 산업 육성 전략을 추진한다.시는 지난 24일 시청에서 김상욱 시장 주재로 ‘3대 메가 프로젝트 대응 방안 보고회’를 열고 제조산업과 에너지 기반을 활용한 산업 인공지능전환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시는 우선 로봇과 조선, 자동차 등 제조업 전반을 아우르는 피지컬AI 기술 개발과 실증을 선도하기로 했다. 울산이 보유한 산업현장 데이터를 활용해 기술을 개발한 뒤 구미와 포항, 창원 등 영남권 제조 현장으로 확산·적용한다는
OSC·모듈러 건축 경쟁력 강화 및 시장 확대 위한 협력 기반 마련김인한 대표 “전문기관·기업들과 협력 확대… 건설산업 혁신·시장 활성화 앞장” 철골 모듈러 건축 전문기업 ㈜M3시스템즈가 ㈜토펙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와 업무협약을 체결, OSC·모듈러 건축 분야 경쟁력 강화 및 지속 가능한 건설산업 발전에 발벗고 나섰다.M3시스템즈는 23일 토펙 삼성빌딩에서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갖고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은 OSC·모듈러 건축 분야에서 양사
김포시가 16일, 김포시 어업인의 주요 조업 구역인 서해 장봉도 인근 해상에 어린 꽃게 29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류는 수산자원 회복과 해양생태계 보전을 위한 수산종자 방류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김포시는 지속 가능한 어업환경 조성을 위해 매년 다양한 수산종자를 관내 및 인근 해역에 방류하고 있다. 이번 어린 꽃게 방류를 시작으로 오는 8월까지 참게, 조피볼락, 황복 등 다양한 수산종자를 순차적으로 방류할 계획이다.특히 꽃게는 수도권 관광어항인 대명항을 대표하는 수산물이자 김포
서울 도봉구가 1회용품 없는 청사 만들기에 나선다. 구는 앞서 ‘2026년 1회용품 없는 청사 만들기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그 실천 기반을 마련했다.계획은 크게 ‘전 직원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문화 정착’과 ‘1회용품 없는 친환경 축제·행사 운영’으로 나눠 체계적으로 추진된다.구는 구청, 보건소, 동 주민센터 등을 대상으로 전방위적인 1회용품 줄이기 실천 지침을 적용할 방침이다. 사무실 내에서는 플라스틱 생수병과 종이컵 등의 사용이 제한되고 다회용품 사용이 권장된다. 또 개인 컵과 텀블러 사용
타나이 강우레이더 설치… 실시간 강우 감시·홍수예측 기반 마련박선규 원장 “개발도상국 기후재난 대응 역량 제고 위해 기술 지속 확산 앞장” 한국의 홍수예측 및 재난관리 기술이 필리핀에 전수, 기후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 일익을 담당할 전망이다.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필리핀 홍수예경보체계 고도화 사업 일환으로, 필리핀 국가 수도권 메트로 마닐라 상류 유역인 리잘주 타나이 지역에 강우레이더 기반 관측 인프라를 구축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후변화로 증가하는
아톤은 AI 기반 취약점 대응 기술 확산을 위한 공익 AI 보안 연합체 ‘프로젝트 캐노피’에 디펜딩 파트너로 합류했다고 밝혔다.프로젝트 캐노피는 사단법인 프로젝트 플라즈마가 지난 6월 출범시킨 AI 보안 이니셔티브로, 학교와 병원, 공공기관, 오픈소스 생태계 등 보안 역량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분야의 보안 수준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 위원장은 화이트 해커 출신인 박세준 티오리 대표가 맡고 있다.디펜딩 파트너는 프로젝트 캐노피가 발굴한 AI 기반 취약점과 패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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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 동구 버스 노선 개편 방향 논의 위한 주민간담회
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은 23일 울산 동구 남목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버스 노선 개편 방향을 논의하는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진행된 울산시의 버스 노선 감축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동구 현황에 맞는 효율적인 대중교통망 구축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한 주민들은 꽃바위나 방어진에서 남목을 거쳐 북구 일대로 이어지는 버스 노선의 부재로 인한 통행 불편을 호소했다. 또 동구의 주요 간선도로인 봉수로와 방어진순환도로 각각으로만 노선이 치우쳐 있는 점을 지적하며, 두 도로를 지그재그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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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4 두께 규격 풀리자…MR-MUF·TC-NCF 고도화 경쟁 새국면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 경쟁이 달라졌다. 국제반도체표준화기구가 HBM 패키지 두께 기준을 기존 720㎛에서 775㎛ 수준으로 상향 완화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차세대 접합 기술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시점을 놓고 셈법을 다시 짜고 있다.규제 변경 전까지는 HBM4 두께 규격인 720㎛를 지키려면 D램을 적층하는 과정에서 극단적으로 얇게 깎아내야 했다. 이는 현재 공정 기술로는 사실상 구현이 어렵다. 이 때문에 업계는 HBM4부터 하이브리드 본딩 전환이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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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그리드, 운영자금 100억원 조달 위해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이노그리드가 솔루션 개발 및 운영자금 확보를 위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신주의 종류와 수는 보통주식 125만156주이며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이다. 발행가액은 1주당 7999원으로 책정됐다. 기준주가 산정 방법은 시가가 형성되지 않은 종목의 평가액이 적용됐다.자금조달의 목적은 운영자금으로, 조달 예정 금액은 100억원이다. 세부 사용 내역은 솔루션 개발 및 운영자금이며, 2026년 중 50억원, 2027년 중 49억99만원을 각각 사용할 예정으로 기재됐다.제3자배정 대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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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철 울산세무서장·권순락 동울산세무서장 본사내방
노원철 울산세무서장과 권순락 동울산세무서장이 23일 취임인사차 본사를 방문해 엄주호 대표이사와 기념촬영하고 있다. 김도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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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서천에서 주문하면 드론이 배달합니다
영주시는 여름철 시민들의 대표 휴식 공간인 서천 일원에서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30일까지 드론배송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비스는 매주 목·금·토·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드론 배달점은 문정야외물놀이장, 서천둔치 건너편, 파크골프장 제2구장, 강바람놀이터 건너편, 지천둔치 등 5곳에 마련됐다. 시민과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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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30일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했다.이번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 규모는 1조 5,724억 원으로, 기정 예산 1조 5,072억 원 대비 652억 원이 증액됐다. 회계별 규모를 보면 일반회계는 582억 원이 늘어난 1조 3,977억 원, 공기업 특별회계는 40억 원이 증액된 1,365억 원, 기타특별회계는 30억 원이 늘어난 382억 원을 각각 편성하였다.특히, 이번에 증액된 추경 예산은 ▲ 시내버스 비수익 노선 손실보상금 64억 원 ▲ 진량 하이패스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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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교육청-강원대학교 '맞손'…지역인재 키우는 '700억 패키지'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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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과 강원대학교가 지역인재 양성과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공동 행보를 본격화했다. 교육과 대학, 산업이 하나의 성장축을 이루는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고 청년들의 정주 기반까지 마련하겠다는 전략이다.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30일, 도교육청 2층 소회의실에서 강원대학교와 '거점국립대 패키지 지원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교육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등 범정부 협의체가 추진하는 거점국립대 패키지 지원사업에 강원대학교가 선정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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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전쟁, 사우디 넘어 이집트로 확전되나…美 보유 이집트 가스시설 공격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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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의 무력 공방이 재개된 가운데 이집트에서 미 가스 시설이 무인기 공격을 당했다는 보도가 나오며 전선이 걷잡을 수 없이 확대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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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표준사업장 사업주·종사자를 장애인학대 신고의무자에 포함시키는 법률안이 발의됐다. 30일 국회에 따르면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은 ‘장애인복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 제59조의4제1항은 “누구든지 장애인학대 및 장애인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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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도 흥도 터졌다! '봉화은어축제', 전 세대 ‘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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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봉화은어축제 다섯째 날인 29일, 어린이와 관광객, 지역기관이 직접 무대와 체험의 주인공으로 나서며 축제장 곳곳을 뜨거운 열기로 채웠다.낮에는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는 ‘고고다이노 곤충탐험대 싱어롱쇼’와 봉화군청·봉화군의회의 은어잡이 대결이 펼쳐졌고, 밤에는 관광객이 직접 노래 실력을 뽐내는 ‘창현 거리노래방’이 이어졌다. 관람 중심의 공연에서 벗어나 세대별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프로그램이 하루 종일 펼쳐지며 축제의 활력을 더했다.▲ 노래하고 춤추고 사진까지…고고다이노와 함께한 어린이들이날 오후 청소년수련관에서는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