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 소재 전문 기업 오성첨단소재는 보통주 액면가를 500원에서 5000원으로 변경하는 10대 1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이번 병합으로 오성첨단소재의 보통주 발행주식 총수는 병합 전 9101만5682주에서 병합 후 910만1568주로 변경된다. 회사는 주식병합 목적을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 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라고 설명했다.주식병합 관련 주주총회 예정일은 2026년 3월 30일이며, 신주의 효력발생일은 2026년 5월 4일이다. 매매거래정지 예정기간은 2026
줄기세포치료제 개발기업 에스씨엠생명과학이 1주당 액면가액을 500원에서 2500원으로 변경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이번 주식병합에 따라 보통주 발행주식총수는 병합 전 3946만8328주에서 병합 후 789만3665주로 바뀐다. 회사는 주식병합 목적을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 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로 제시했다.주주총회예정일은 2026년 3월 24일이며, 신주의 효력발생일은 2026년 4월 25일이다. 매매거래정지예정기간은 2026년 4월 23일부터 2026년 5월 1
응급의료기기 전문 기업 씨유메디칼이 보통주 5대 1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번 병합은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 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조치다.주식병합에 따라 1주당 액면가액은 병합 전 500원에서 병합 후 2500원으로 바뀐다. 보통주 발행주식총수는 병합 전 6062만4558주에서 병합 후 1212만4911주로 변경될 예정이다.일정은 2026년 3월 26일 주주총회를 거쳐 2026년 4월 28일 신주의 효력이 발생한다. 매매거래는 2026년 4월 24일부터
자동차 부품 기업 대성파인텍이 1주당 액면가를 100원에서 500원으로 높이는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보통주 발행주식총수는 병합 전 1억3406만7826주에서 병합 후 2681만3565주로 줄어든다.주식병합 목적은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 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2월 27일이며,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고 감사도 참석했다.일정상 주주총회예정일은 2026년 3월 26일이다. 신주의 효력발생일은 2026년 4월 10일이며, 매매거
영상콘텐츠 제작 기업 삼화네트웍스는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번 조치는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 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한다.삼화네트웍스의 1주당 가액은 병합 전 200원에서 병합 후 500원으로 변경된다. 보통주 발행주식총수는 병합 전 4317만2933주에서 병합 후 1726만9173주로 바뀐다.주식병합 관련 주주총회는 2026년 3월 27일 열릴 예정이다. 신주의 효력발생일은 2026년 5월 5일이며, 매매거래는 2026년 4월 30일부터 2026년
창녕군시설관리공단은 24일 본사 회의실에서 ‘2026년도 제1차 인권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인권경영 기본계획 세부과제를 공유하고, 정책 실행력 제고와 의사결정 효율화 방안을 중점 논의했다.공단은 “혁신경영으로 군민이 감동하고 신뢰받는 공기업” 비전 아래 ▲인권경영체제 재정비 ▲인권경영 확산 ▲인권경영 안정화 및 선도 등 3대 전략을 중심으로 인권경영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중장기 로드맵 수립과 정기적인 인권경영위원회 운영, 인권경영보고서 공개를 통해 기관 전반의 인권 가치
시바이누가 오랜 하락세 속에서도 일부 긍정적 신호를 보이고 있다고 23일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이 보도했다. 이 신호는 미묘하고 조용하지만, 만약 현재 조정이 지속된다면 시바이누가 안정화되고 회복을 시도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시바이누는 여전히 장기적으로 약세 흐름을 보이지만, 일일 가격 움직임은 점차 강세를 보이고 있다. 과거의 급격한 하락세와 달리 최근에는 가격이 횡보하며 바닥을 찾는 모습을 보인다. 특히 0.00000507달러까지 하락한 후 0.0000060달러 수준을 유지하
전자부품 기업 서울전자통신은 1주당 액면가액을 100원에서 500원으로 변경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번 병합은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 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한다.주식병합에 따라 보통주 발행주식총수는 병합 전 6958만8847주에서 병합 후 1391만7769주로 바뀐다. 회사는 이번 조치가 자본금이 감소되는 감자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일정으로는 2026년 3월 30일 주주총회를 거쳐 2026년 5월 1일 신주의 효력이 발생한다. 매매거래정지
자동차 시트부품 제조 기업 SG&G가 1주당 액면가액을 500원에서 1000원으로 변경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번 주식병합은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 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한다.주식병합에 따라 보통주 발행주식총수는 병합 전 3408만7196주에서 병합 후 1704만3598주로 변경될 예정이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3월 11일이며, 사외이사는 3명이 참석했다.일정상 주주총회 예정일은 2026년 3월 27일이다. 신주의 효력발생일은 2026년
지난달 외환보유액이 외국환평형기금채권 30억달러 신규 발행 등으로 석달 만에 증가했다.5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2월 말 기준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은 4276억2000만달러로 전월 말보다 17억2000만달러 증가했다.외환보유액은 지난해 12월와 올해 1월 두 달 연속 감소했다.한은 관계자는 "국민연금과 외환스와프 등 시장 안정화 조치와 기타 통화 외화자산의 미국 달러 환산액 감소 등에도 불구하고 외화 외평채 신규 발행과 운용 수익으로 외환보유액이 증가했다"고 말했다.
울산시장애인체육회는 12일 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생활체육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에는 신의식 위원장과 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고사항 2건과 심의사항 3건을 논의·의결했다. 이날 △2026년 생활체육교실 및 동호인클럽 지원 사업 선정안 △2026년 지역 생활체육대회 개최안 △2026년 장애인어울림생활체육대회 개최안 등 3건을 심의·의결했다. 울산시장애인체육회는 이번 위원회 심의를 통해 생활체육교실과 동호인클럽 81곳, 지역 생활체육대회 9곳, 장애인어울림생활체육대회 16곳을 지원할 예
빅데이터 및 AI 특화 스타트업 테이블에이아이는 누구나 질문만으로 데이터를 분석하고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는 생성형 AI 기반 데이터 분석 플랫폼 ‘테이블 에이젠틱’을 출시했다고 밝혔다.‘테이블 에이젠틱’은 복잡한 분석 도구나 코딩 지식 없이도 데이터를 직접 탐색하고 분석할 수 있도록 설계된 대화형 플랫폼이다. 그간 기업 내 방대한 데이터가 축적돼 있음에도 전문 인력 의존도가 높아 적시에 의사결정에 활용하기 어려웠던 현업 부서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됐다.사용자는 질문 입력
영주시는 봄철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산림 인접 지역에 설치된 농막 및 농촌체류형쉼터를 대상으로 화재 예방 점검을 실시한다. 산림과 인점한 농지에 설치된 농막과 체류형쉼터를 중심으로 실시되는 이번 점검은 3월 16일부터 3월 25일까지 진행되며, 산림 인접지는 임야와 연접한 농지 또는 화재 발생 시 산림으로 확산 가능
봉화군가족센터가 2026년 새봄을 맞아 주민 밀착형 가족 지원 서비스를 대폭 강화한다. 군은 단편적인 보조금 지원이나 일회성 행사를 탈피하고, 영유아기부터 노년기까지 주민의 삶 전반을 아우르는 가족 지원 체계를 구축해 ‘온 가족이 행복한 봉화'로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봉화군가족센터는 최근 3년간 프로그램 이용자 만족도가 평균 4
영주시는 지역 식품기업의 제조 경쟁력 강화와 푸드테크 산업 기반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푸드테크 스마트 제조기반 구축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식품 제조 공정에 정보통신기술과 자동화·지능화 기술을 접목해 생산 효율성을 높이고, 지역 식품기업의 스마트 제조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를
영주시는 3월 17일 경북도청에서 ‘영주 국가대표 골프 트레이닝 센터 및 박인비 골프파크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영주 글로벌 골프 허브 도시 조성’에 본격 착수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 박성만 경상북도의회 의장, 김동환 와우플레이 대표, 박인비 프로골프선수, 김택수 대
경산시와 경상북도,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17일 경산시청에서 ㈜삼광윈테크와 중국사업장의 국내복귀를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삼광윈테크는 자동차·IT·드론 등 기계 장비용 플라스틱 부품을 생산하는 전문기업으로, 최근 글로벌 공급망 불안과 보호무역 강화 등 대외 여건 변화에 대응하고 안정적인 생산 체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