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첨단산업 투자 활성화를 위한 기업 맞춤형 신속 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도는 15일 도청에서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에스디아이, 에스케이텔레콤, 천안·아산·당진시 등 관계기관과 ‘충남 첨단산업 기업투자 지원협의체’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체는 지난 2일 아산에서 열린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발표한 202조 원 규모의 ‘충남 첨단산업 투자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기업의 신속한 투자를 뒷받침하기 위한 선제적 지원체계를 마련하고자 구성했다. 도는 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