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나는 응급실’로, 지난 10년 5개월여 동안 1400여 명의 생명을 지켜낸 충남 닥터헬기가 더 커지고 세져 도내 응급의료 체계 강화가 기대된다.  도에 따르면, 단국대학교병원은 16일 병원 본관 대강당에서 충남 중형 응급의료 전용헬기 출범 기념식을 열고, 새로운 헬기 투입을 안팎에 알리며 안전 운항을 기원했다.  박수현 지사와 조철기 도의회 의장, 장호성 학교법인 단국대학 이사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기념식은 경과 보고, 박 지사 축사, 테이프 커팅 및 시설 관람 등의 순으
미스트롯3 톱12 출신 가수 나율이 전국에 민선 9기 ‘통하는 충남’의 매력과 가치를 알리는데 앞장선다.  도는 16일 도청 외부접견실에서 박수현 지사와 나율, 소속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정을 보다 친근하고 효과적으로 알리고, 충남의 브랜드 가치와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마련한 이번 위촉식은 위촉패 수여, 기념촬영, 환담 순으로 진행됐다.  나율은 뛰어난 예술적 역량과 따뜻한 영향력을 바탕으로 ‘잘될거야’, ‘투플러스원’ 등 대표곡을 통해 다양한 세대와 활발
  충남소방본부는 10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앞으로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책임질 새내기 소방관들의 임용식을 개최했다.  박수현 지사와 신임 소방공무원 및 가족,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행사는 임용장 수여, 계급장 부착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임용한 신임 소방공무원 58명은 충청소방학교에서 24주간 화재·구조·구급 등 강도 높은 교육 과정을 이수하고 소방공무원으로서 공직 생활의 첫발을 딛게 됐다.  신임 소방공무원들은 선서를 통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공직자로서 책임과 사명을 다할 것을 다
13시간전
충남도가 인공지능 대전환과 첨단산업 시대에 대응하고 ‘대한민국 인공지능 수도 충남’을 완성하기 위해 전력·수력·인력을 연계한 ‘3력 혁신’ 추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도는 31일 도청 회의실에서 홍종완 행정부지사 주재로 ‘충남 3력 혁신 전담조직’ 제1차 회의를 열어 분야별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충남형 3력 혁신 전략과 실행 과제 방향을 논의했다.  도는 최근 실국원장회의에서 박수현 지사가 인공지능 대전환을 뒷받침하는 3력 혁신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한 기반 마련을 강조함에 따라 첨단산업 투자 확
  박수현 충남도지사는 28일 도청에서 야마시타 마코토 일본 나라현지사를 만나 양 지역 우호 협력 15주년을 맞아 문화·행정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 성과를 돌아보고 실질적인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만남은 2011년 우호 협력 협정 체결 이후 이어온 양 지역 간 신뢰를 토대로 앞으로의 교류 방향을 공유하고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 위한 자리로 마련했다.  민선 9기 도정 출범 이후 양 지역 단체장이 처음 공식적으로 마주한 이번 만남에선 최근 부산에서 열린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양 지역이 각각 세계
충남도가 내년 정부예산 13조 원 시대 개막과 현안 조기 해결을 위해 지역 여야 국회의원들과 함께 힘을 모아 나아가기로 뜻을 모았다. 도는 27일 서울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민선 9기 첫 지역 국회의원 초청 정책설명회를 개최했다.이 자리에는 문진석·이재관·이정문·윤용근·장동혁·복기왕·전은수·황명선·어기구·강승규 의원 등 지역 국회의원과 박수현 지사, 구본영 정무부지사, 실국원장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정책설명회는 도정 현안 및 주요 정부예산 확보 대상 사업 설명, 지역 현안 협의 등의 순으로 진행했
이완섭 서산시장이 서산공항과 철도망 구축 사업에 대해 충남도 차원의 협력을 강조하고, 시군 간 공동 대응을 촉구했다.충남 서산시에 따르면 23일 충남도청에서는 ‘제1회 충청남도 지방정부 회의’가 개최됐다.이날 회의에는 박수현 충남도지사,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15개 시군 시장·군수 등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충남 시군 상호 간 교류와 협력 증진, 공동 현안 추진에 뜻을 모았다.이 시장은 서산을 비롯한 충남의 중점 철도망 구축 사업이 후순위로 밀리지 않도록 시군이 힘을 모아 선제적인 협력 대응이 필요하다고 당부
 충남도가 충청권 첨단산업 투자계획의 성공적인 이행과 도내 202조 원 규모 첨단산업 투자의 신속한 추진을 뒷받침하기 위해 ‘충남 첨단전략산업 대도약 전담조직’을 본격 가동하고 기업 투자 종합 지원 체계 마련에 나섰다.  도는 24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홍종완 행정부지사 주재로 ‘충남 첨단전략산업 대도약 전담조직’ 1차 회의를 열고 첨단산업 투자 종합 지원 계획 수립 방향과 분야별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전담조직 구성은 지난 14일 실국원장회의에서 박수현 지사가 충청권 첨단산업 투자계획의 체계적인 이
  민선 9기 ‘통하는 충남’이 글로벌 교류·협력 강화를 통한 지속 가능한 충남 발전을 위해 지방외교 확대에 나섰다.  박수현 지사는 22일 주한 이탈리아대사관에서 에밀리아 가토 대사를 만나 충남과 이탈리아 간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박 지사는 먼저 지난달 이재명 대통령의 이탈리아 국빈 방문을 계기로 양국 관계가 한층 돈독해졌다며, 도 차원에서도 이탈리아와의 교류·협력을 넓혀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박 지사는 이어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에 맞춰 교황 레오 14세가 세계 가톨릭 신자들이
 이완섭 서산시장이 서산공항과 철도망 구축 사업에 대해 충남도 차원의 협력을 강조하고, 시군 간 공동 대응을 촉구했다.  충남 서산시에 따르면  지난 23일 충남도청에서는 ‘제1회 충청남도 지방정부 회의’가 개최됐다.  이날 회의에는 박수현 충남도지사,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15개 시군 시장·군수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충남 시군 상호 간 교류와 협력 증진, 공동 현안 추진에 뜻을 모았다.  이 시장은 서산을 비롯한 충남의 중점 철도망 구축 사업이 후순위로 밀리지 않도록 시군이 힘을 모아 선제적인 협력 대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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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칼럼] 사적 근저당 설정 거래에 대한 국민적 시각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주택 매매 과정에서 근저당 설정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우리 사회에서 대통령의 재산 형성과 거래는 국민의 검증 대상이 되는 것이 당연하다. 최근 대출규제가 심해지면서 실수요자조차 대출이 어려워 주택 매매가 쉽지 않은 가운데 대통령이 근저당 설정 거래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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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불편을 견디는 용기, 울산의 미래를 바꾼다
“나의 노년을 위해 중년을 희생할 수 없다.”울산 도시철도 1호선 건설 과정에서 발생하는 교통체증을 우려하는 한 시민의 목소리다. 이 말에는 몇 년 동안 이어질 공사로 인한 불편을 걱정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실제로 사업 구간인 삼산로와 문수로 그리고 공업탑로터리와 신복교차로는 울산에서 차량 통행량이 많은 곳이다. 당선 직후부터 트램 사업에 부정적인 견해를 밝혀 온 김상욱 울산시장이 걱정하는 부분은 비용은 차치하더라도 교통체증과 이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일 것이다.하지만 도시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우리는 질문을 하나 더 던져볼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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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땜에 신입 안 뽑던 대기업들이 다시 채용을 늘리고 있다...왜?
경제적인 불확실성과 AI가 보다 많은 업무를 커버할 수 있다는 것을 이유로 가급적 채용을 꺼려온 미국 기업들이 달라졌다. 전통 대기업들은 물론 빅테크 기업들까지 채용 확대에 나서는 모습이다.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대형 철도 회사인 CSX,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이 최근 투자자들을 상대로 성장 목표를 맞추고 신기술 분야에서 기회를 잡기 위해 채용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일부 기업 경영진들은 AI 도입에 따른 비용과 기술적인 한계로 인해 직원을 늘릴 필요가 생겼다고 하고 있고, 해고를 했다가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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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은 7월 27일 태1리 태곡경로당에서 지역 장수 어르신 7명을 모시고 ‘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 생신잔치를 개최했다.‘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은 홀몸 및 장수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생신을 축하하고 이웃의 정을 나누는 마을복지 실행사업이다. 지난 5월 도곡리에서 첫 행사를 진행한 데 이어 이번에는 태1리 어르신들을 찾았다.이날 추진단은 생신상과 선물을 준비하고 축하 공연을 마련했다. 태1리 주민들도 음식을 보태고 행사 준비에 참여해 어르신들과 함께 식사를 나누며 마을잔치의 의미를 더했다.지난 5월 행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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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국유림관리소, 계곡 불법행위 집중단속…현장 과태료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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