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가 비무장지대 접경지역의 청정 자연과 평화관광 자원을 활용한 걷기 행사를 연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12일 고성 화진포 해수욕장 일원에서 ‘로드&평화 DMZ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DMZ 접경지역의 생태·평화 자원을 관광 콘텐츠로 활용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강원 평화관광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의 중심은 걷기대회다. 참가자들은 ‘평화의 길 33코스’ 일부 구간인 화진포 일대 약 6㎞를 걸으며 화진포의 자연경관과 DMZ 접경지역
제11회 월악산가요제가 오는 12일 오후 6시 충북 제천시 덕산면 근린생활공원에서 열린다. 대중가요를 사랑하는 실력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월악산가요제는 덕산면을 대표하는 지역 가요제로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져 음악을 즐기고 덕산의 아름다운 자연과 지역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축제다. 이번 가요제에서는 예심을 거쳐 선발된 14명의 본선 진출자가 총 600만원의 상금을 놓고 열띤 경연을 펼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300만원과 가수인증서가 수여된다. 이날 행사는 이병철과 조영원의 사회로 진행되며 빈예서와 이소정
대우건설이 서울 양천구 신월시영아파트 재건축사업 수주를 위해 글로벌 조경·도시 설계 전문그룹 STOSS와 협업에 나섰다.STOSS는 신월시영 재건축사업의 조경 특화 콘셉트로 ‘신월8경’을 제안했다. 조선시대 양천 지역의 아름다운 자연 풍경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단지 곳곳에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진 8개의 정원 경관을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단지 중심에는 수경시설과 예술 조형물이 어우러진 ‘루미너스 스트림’, 리조트형 수경 계곡 공간인 ‘워터폴 밸리’가 들어선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중국에서 열린 국제태권도대회에서 홍삼과 파프리카, 기능성 음료 등 K-푸드를 선보이며 세계 각국 선수와 관계자들에게 한국 식품의 매력을 알렸다.농식품부와 aT는 지난달 22일부터 30일까지 중국 후난성 창사와 산시성 타이위안에서 열린 국제태권도대회에서 K-푸드 체험형 홍보관을 운영했다.창사에서 지난달 22일부터 3일간 열린 ‘2026 차이나 오픈 태권도 챔피언십’에는 세계 28개 국가·지역의 학생과 프로 선수들이 참가해 품새와 겨
영광군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오는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간 전국 대학생 관광기자단인 ‘트래블리더’를 초청해 영광군 주요 관광지와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팸투어를 개최한다.이번 팸투어는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대학생 관광기자단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대학생 관광기자단 13명을 비롯해 인솔자와 관계자 등 총 18명이 참여해 젊은 세대의 참신한 시각으로 영광의 다양한 관광 매력을 발굴하고 널리 알리는 한편, 오는 9월 18일부터 개최되는 ‘제26회 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의 사전 취재도 함께 진행한다.팸투
충남외국인글로벌센터는 충청남도 소통과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외국인서포터즈 간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충남도의 다양한 문화와 매력을 대외에 적극 알리고 있는 외국인서포터즈 팀별 위촉장 수여와 외국인서포터즈 간의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향후 서포터즈 활동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충남도청 관계자를 비롯해 충남외국인글로벌센터, 그리고 외국인서포터즈 10개 팀 등 약 5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10개 팀으로 구성된 외국인서포터즈들은 각 팀의 개성 있는
강화군은 오는 9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강화읍 용흥궁공원 일원에서 ‘2026 강화별밤야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9회째를 맞는 강화별밤야행은 강화의 역사문화와 원도심 관광자원을 활용해 낮과는 또 다른 강화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된 대표 야간관광 문화행사다.이번 행사는 공연, 체험, 먹거리, 야간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군민과 관광객에게 특별한 강화의 밤을 선사할 예정이다.행사 첫날인 4일에는 강화초등학교 관악부 학생들과 주니어외교관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는 퍼레이
인천광역시는 주요 시정과 고유한 도시 매력을 전 세계 독자들에게 알려온 대표 공식 영문소식지 통권 100호를 발간했다고 밝혔다.2010년 첫선을 보인 는 16년간 격월로 발간되며 주한외교공관, 국제기구, 국제학교, 재외동포, 해외 독자들에게 인천의 주요 정책과 문화‧관광, 생활정보를 영문으로 소개해 온 대표적인 글로벌 소통 매체다.특히 지자체 간행물 최초로 ISO 9001‧10002 국제 인증을 획득하고 미국 스티브 어워즈(Stevie® A
  충북 괴산군은 대상그룹, 충북문화재단과 손잡고 다음달 5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팝업스토어 ‘지식존중-괴산 찰떡합격런’을 협업한다. 이번 행사는 대상그룹의 지역 리포지셔닝 프로젝트인 ‘지식존중’ 사업의 하나다. 괴산의 농특산물과 역사·문화 자원을 결합해 청년층과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괴산의 매력을 적극 알리기 위해 기획했다. 군은 이번 팝업스토어의 성공적 운영과 지역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지역에서 생산된 고품질 농특산물이 최상의 상태로 수급·활용되도록 전폭적인 지원에 나섰다. △대학찰떡옥절미 △
충북 진천군은 충북문화재단 관광사업본부와 함께 지난 24일부터 4일간 진행된 ‘중국 칭다오 유소년 축구단 초청 친선대회와 지역 관광지 답사’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행사는 진천군을 비롯해 충청북도, 음성군, 증평군, 괴산군이 속한 중부권관광협의회 사업의 하나로 추진됐다. 행사 기간 진천종합스포츠타운에서는 한·중 유소년 축구팀 등 총 4개 팀이 참가한 친선경기가 치러졌다. 경기를 마친 참가단은 진천 농다리와 진천종박물관을 찾아 진천의 깊은 역사·문화적 매력을 체험했으며 진천국가대표선수촌을 견학했다. 강선미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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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G 긴자, ‘2026 대한민국 올해의 히트상품 대상’ 정통 일식 부문 수상
외식문화 선도 기업 SFG 신화푸드그룹의 정통 일본요리 브랜드 ‘긴자’가 디지틀조선일보 주최 2026 대한민국 올해의 히트상품대상에서 ‘정통 일식’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올해로 18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올해의 히트상품대상은 소비자 조사와 전문가 심사를 종합해 한 해 동안 가장 높은 가치와 만족도를 제공한 제품 및 서비스를 선정하는 제도다. 디지털조선일보가 주최하고, 대통령 소속 국가지식재산위원회와 산업통상부, 조선일보가 후원한다.긴자는 맛과 공간, 서비스의 완성도를 높게 평가받으며 정통 일식 부문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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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호 태풍 두쥐안 정보 등 전국 오늘의 날씨 및 내일날씨]내일 내륙 중심 안개 유의, 모레까지 낮과 밤 큰 기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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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떡집 착한가게 가입 현판 전달식 개최
울산 중구 학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14일 ‘낙원떡집’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모금액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역복지사업에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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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사전예방부터 시민보호까지 ‘창원형 오존 관리체계’ 구축 필요
창원시정연구원이 ‘창원정책 Brief 2026 Vol.7’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브리프는 최근 고농도 오존 발생과 건강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창원특례시의 오존 농도 변화와 시기·공간적 특성, 주요 전구물질 배출 특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사전예방부터 시민보호까지 연계하는 지역 맞춤형 오존관리체계 구축 방안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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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신임 위원장에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유력하게 검토되는 것으로 알려졌다.15일 여권에 따르면 청와대는 지난 9일 이석연 전 위원장이 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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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교육원은 18일 해양경찰교육원에서 해군대학과 상호 교류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연장 체결하고, 해양 안보 분야 교육·연구 및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해양경찰교육원과 해군대학은 2023년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상호 교육과정 지원 및 교육 자원 공유 ▲교수·시설·교육자료 등 교육 인프라 교류 ▲해양 안보 관련 세미나 및 학술대회 공동 개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왔다.이번 협약 연장을 통해 양 기관은 그동안 추진해 온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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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은 21일 최성애 학예연구관을 국립제주박물관장에 임명했다.신임 최 관장은 서울 출신으로 한양대학교 문화인류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백제 고고학을 전공했다.국립경주박물관, 국립공주박물관 등을 거쳐 2014년 12월부터 2017년 3월까지 국립제주박물관 학예연구사로 상설 전시 개편을 기획했다. 2025년부터는 국립중앙박물관 디지털박물관과 학예연구관으로서 K-뮤지엄 디지털 전환을 위한 전략 수립과 실행,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문화유산의 보존과 향유 사업을 이끌어 왔다.최 관장은 “국립제주박물관이 제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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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리네티스트 김우영, 10월 13일 아라뮤즈홀서 독주회
제주 출신 클라리네티스트 김우영이 오는 10월 13일 오후 7시30분 제주대학교 아라뮤즈홀에서 독주회를 갖는다.김우영은 프랑스 유학 시절 접하고 배운 현지 음악을 알리기 위해 공연을 준비했다.독주회는 바로크부터 후기 낭만주의, 인상주의, 현대음악과 동시대음악까지 서로 다른 시대의 작품을 통해 프랑스 음악의 흐름을 알아가는 시간으로 진행된다.1부는 샤를 마리 비도르의 ‘서주와 론도’로 시작한다. 이어 마랭 마래의 ‘스페인풍의 라 폴리아’와 피에르 불레즈의 ‘도메느’가 연주된다.2부에서는 클로드 드뷔시의 ‘제1 랩소디’과 알렉시 시에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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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광업공단, 핵심광물 알리고 지역주민 접점 넓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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