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금융지주가 기타기본자본 확충을 통해 BIS자기자본비율을 높이기 위해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 발행을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이번에 발행하는 증권은 13회차 국내 무기명식 무보증 무담보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으로, 발행한도는 이사회 결의에 따라 1000억원 이내로 명시됐다. 최종 발행 규모는 향후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다.조달 자금은 운영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며, 채무상환자금 등에도 활용될 수 있다고 기재됐다. 사채 발행방법은 공모 방식을 원칙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해양수산부의 ‘제4차 전국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에 광양항 등 지역 9개 항만의 개발사업 1조 596억 원이 반영됨에 따라 해양물류 기반 확충과 미래 해양산업 육성에 나선다.항만기본계획은 ‘항만법’에 따라 10년 단위로 수립하고, 5년마다 여건 변화를 반영해 수정하는 항만 분야 최상위 법정계획이다.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추진하는 항만 개발의 기본 방향과 투자계획을 담는다.수정계획에는 국가관리무역항인 광양항·여수항·목포항과 지방관리항인 완도항·녹동신항·진도항·강진항·홍도항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해양수산부의 ‘제4차 전국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에 광양항 등 지역 9개 항만의 개발사업 1조 596억 원이 반영됨에 따라 해양물류 기반 확충과 미래 해양산업 육성에 나선다.항만기본계획은 ‘항만법’에 따라 10년 단위로 수립하고, 5년마다 여건 변화를 반영해 수정하는 항만 분야 최상위 법정계획이다.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추진하는 항만 개발의 기본 방향과 투자계획을 담는다.수정계획에는 국가관리무역항인 광양항·여수항·목포항과 지방관리항인 완도항·녹동신항·진도항·강진항·홍
퍼스트파이브지제60차유동화전문이 자산유동화법에 따라 발행한 유동화증권의 상환을 전부 완료해 정관 제34조 제2항에 따른 해산사유가 발생했다고 24일 공시했다.공시에 기재된 해산사유발생일은 2026년 7월 24일이다. 해산 내용은 정관에 따른 해산사유 발생으로 기재됐으며, 선순위채권의 상환이 완료된 것으로 명시됐다.기타 투자판단 참고사항으로는 ABS 전액 상환에 따라 해산사유가 발생하여 해산 및 청산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보고됐다.주요사항보고서해산사유 발생* 상장회사는 독립이사, 비상장
시흥시는 군자동 구지정 일원 우선해제지구가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법’에 따른 통제보호구역에서 제한보호구역으로 완화돼 7월 22일부터 효력이 발생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로 건축물 신축이 사실상 제한됐던 규제가 완화돼, 군과의 협의를 거쳐 건축물 신축 등 개발행위가 가능해진다. 이에 따라 주민들의 재산권 행사와 합리적인 토지 이용 여건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군자동 일원은 우선해제지구로 지정돼 지구단위계획에 따라 제1종 일반주거지역으로 관리돼 왔지만, 군사시설 보호를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운문댐 가뭄 상황이 ‘심각’ 단계에 진입해 수위가 저하됨에 따라, 고산정수장 수계 일부를 매곡 및 가창정수장 수계로 전환하는 조정을 시행한다. 이에 따라 7월 23일 밤 10시부터 다음 날 아침 6시까지 동구 및 수성구 일부 지역에서 흐린 물이 나올 수 있다. 이번 수계 조정으로 영향을 받는 지역은 동구
광트랜시버 제조 업체 빛과전자가 완전자회사 세영기술을 흡수합병하고 2026년 7월 22일을 합병기일로 확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빛과전자는 소멸회사인 세영기술의 주식을 100% 보유하고 있으며, 합병 비율 1.0000000대 0.0000000의 무증자 방식으로 합병을 완료했다. 이에 따라 합병 신주는 발행되지 않으며, 합병교부금도 지급되지 않는다.합병은 소규모합병 절차에 따라 진행됐으며, 합병승인을 위한 주주총회는 이사회 결의로 갈음했다. 소규모합병 반대의사 통지를 위한 주주확정 기준일은
전문 의약품 기업 한국유니온제약이 회생계획안에 따라 성광현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1일 공시했다.변경전 대표이사는 정근호이며, 변경후 대표이사는 성광현이다. 변경일 및 이사회결의일은 2026년 7월 21일이다. 이사회결의일은 서울회생법원의 허가에 따른 임시주주총회결의일이다. 한국유니온제약은 현재 회생절차가 진행 중에 있으며, 이사회 결의 대신 서울회생법원의 회생계획안 인가와 주주총회 결의를 통해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명시했다.이사회 사외이사 참석 현황은 참석 1명, 불참 1명이며,
한국환경보전원은 사업장의 화학사고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유해화학물질 안전교육’을 전국으로 확대 운영키로 했다.21일 환경보전원에 따르면 최근 산업 현장에서 유해화학물질 관련 사고와 인명피해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현장 중심의 선제적 예방 관리와 안전교육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유해화학물질 안전교육은 '화학물질관리법'에 따라 취급 사업장 종사자와 담당자가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이다.환경보전원은 지난 2025년 공공기관 최초이자 유일하게 유
2차전지 검사 장비 업체 이노메트리가 보통주식 3만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이노메트리는 상법 제343조 제1항에 의거해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기취득 자기주식을 이사회 결의로 소각하는 방식을 택했다. 소각예정금액은 이사회 결의일 현재 보유 중인 자기주식의 주당 평균취득단가를 기준으로 산출한 2억6898만원이며, 실제 회계처리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명시됐다.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이다.소각 예정일은 2026년 8월 20일이며, 관계기관과의 협의 등에 따라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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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 8월 중 당정협의회 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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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가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갖기로 했다.허종식 신임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은 9일 “박찬대 인천시장과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전격 합의했다”며 “9월 추석을 앞두고 민생 안정을 위한 긴급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시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8일 선출된 허종식 시당위원장이 민생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것으로 인천시와의 당정협의 안건은 ▲인천e카드 캐시백 지급 재개를 위한 예산 확보 ▲서울시의 국회대로 공사에 따른 인천시민 불편 해소 대책 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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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만5000달러 안착…클래리티법 리스크 극복했다
비트코인이 클래리티 법안 처리 지연 소식에도 흔들리지 않고 6만5000달러대를 지켰다. 9일 오전 6시 30분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08% 오른 6만5043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0.39% 상승한 1921달러, 리플은 +1.81%, 솔라나는 +3.52% 각각 올랐다. BTC 도미넌스는 58.52%를 유지했다.존 튠 상원 다수당 대표는 이날 클래리티 법안이 이번 달 표결에 부쳐지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상원이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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