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의회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시의회 다목적실에서 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제1차 정례회 대비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의정활동 홍보와 시민 소통 역량을 높이고, 제1차 정례회에서 진행할 예산안 심사와 행정사무감사를 내실 있게 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첫날 오전에는 장현주 강사가 ‘AI 활용
대구 수성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31일 지역 보육교사 50명을 대상으로 ‘2026년 교원 핵심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원 핵심역량 4대 분야 가운데 ‘성장·발달 지원’을 주제로 이세화 계명대학교 겸임교수가 강의했다. 교육은 관찰에 근거해 영유아의 성장과 발달을 이해하고, 이를 보육현장에서 개별 아이에게 맞는 지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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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신용보증재단과 인하공업전문대학은 14일 인하공업전문대학에서 「소상공인 역량 강화 및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2년 전 양 기관이 맺은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급변하는 경영환경과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고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협력을 한 단계 확대하고자 마련됐다.특히 양 기관은 소상공인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금융·경영·디지털 전환 관련 전문·실무형 정보를 온라인 콘텐츠로 공동 제작하고, 이를 인천신보의 지원사업 및
키움제11호기업인수목적이 비상장법인 엑티브온과의 합병을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합병방법은 비상장법인 엑티브온이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인 키움제11호기업인수목적을 흡수합병하는 방식으로, 합병 완료 후 엑티브온이 존속법인이 되고 키움제11호기업인수목적은 소멸된다. 합병목적은 신규사업 및 기술개발을 위한 투자 재원 조달, 합리적 기업 경영 체계 강화, 코스닥시장 상장을 통한 경영 투명성 및 대외 신인도 강화, 대외 인지도 상승에 따른 우수 인력 유치로 기재됐다.합병비율은 엑티브온 대 키움제11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국가 AI 정책 실행력을 높이고 3대 메가프로젝트에 대응하기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AI 정부 기반 안정성 강화 ▲AI 전환 지원 기능 강화 ▲AI 3대 메가프로젝트 대응체계 마련을 중심으로 이뤄졌다.먼저 클라우드·이중화·재해복구 구축 지원을 담당하던 '인공지능정부기반지원단'을 '인공지능정부기반본부'로 격상했다. 인공지능정부본부에는 'AI정부사업팀'을 신설해 공공부문의 AI 서비스 도입과 관련 국정과제 수립·이행을 지원한다
광진구의회는 21일 제295회 제1차 정례회를 앞두고 의원들의 의정활동 역량 제고를 위한 의원 대상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정례회에서는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등이 예정돼 있어 이에 대비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마련됐다.교육은 최민수 강사가 맡아 '광진구 예산서·결산서 분석을 통한 족집게 강의'를 주제로 진행됐다. 세입세출예산 제도의 이해와 2025회계연도 결산심사 실전, 행정사무감사·조사 착안사항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은 최근 충북 충주상업고등학교 재학생 46명을 대상으로 ‘2026년 지역청년 일자리 역량 강화 프로젝트’를 운영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의 지원을 받아 지역 청년들의 취업 준비 역량을 높이고 체계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 겸임교수와 전문 컨설턴트가 충주상업고등학교를 직접 방문해 취업 준비에 필요한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진행했다.주요 교육 내용은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및 정부 청
가구 제조사 한국가구가 주주환원 강화 및 주주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이사회는 2026년 9월 14일 해당 안건을 의결했다. 독립이사 1명이 참석했으며 감사도 이사회에 출석했다.계약금액은 10억원이며, 계약체결 예정일은 2026년 9월 14일이다. 계약기간은 2026년 9월 14일부터 2027년 3월 15일까지다. 계약체결기관과 위탁투자중개업자는 모두 삼성증권으로 기재됐다.취득예정 주식은 보통주 19만8807주이며, 취득 기준 가격은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하도급법학회는 11일 서울 영등포구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하도급법상 하도급대금 지급안정성 강화’를 주제로 공동 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학술대회는 학계와 법조계 전문가들과 함께 지난해 발표된 ‘하도급대금 지급안정성 강화 대책’의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하도급대금 미지급, 직접지급제도, 수급사업자 정보요청권 등 주요 제도의 개선 과제와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남동일 공정위 부위원장은 “하도급법은 단순히 거래상 약자를 보호하는 데 그치지 않고, 기업의 노력
울산알루미늄이 생산설비 운영과 유지보수에 필요한 재직자 실무역량 강화에 나섰다.기업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기술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생산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울산알루미늄㈜은 한국폴리텍대학 울산캠퍼스와 협력해 10일부터 15일까지 재직자 28명을 대상으로 기업맞춤형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양 기관이 지난해 체결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의 후속 사업이다. 산업현장에서 요구되는 설비 운영·유지보수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 문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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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흉터 로봇 대장암 수술영상 발표, 울산대 김종국 교수 학술대회 수상
울산대학교병원은 외과 김종국 교수가 최근 서울 그랜드 워커힐에서 열린 국제 대장암 연구 학술대회에서 ‘로봇 다빈치 SP를 이용한 질 접근 우측 대장 절제술’을 주제로 수술 영상을 발표해 최우수 비디오 발표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에 소개한 수술은 복부에 절개없이 질을 통해 수술 기구를 넣어 대장을 절제하는 새로운 수술법이다. 여기에 한 개의 작은 절개창을 통해 수술하는 단일공 로봇수술 장비인 다빈치 SP를 결합해 보다 정밀하게 대장암 수술을 시행한 경험을 소개했다.일반적인 대장암 수술은 복부에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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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GBC, 축구장보다 큰 숲 품는다…삼성동 랜드마크 심의 통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현대자동차그룹 신사옥 단지인 글로벌 비즈니스 콤플렉스 조성 사업이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축구장보다 큰 도심 숲과 옥상정원, 공연장과 전시장까지 포함되면서 삼성동 일대가 국제업무와 문화 기능을 갖춘 복합 거점으로 바뀔 전망이다.서울시는 지난 8일 제16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현대자동차부지 특별계획구역 복합시설 신축사업, 역삼동 702-24번지 관광숙박시설 신축공사, 광운대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사업 등 3개 안건을 통과시켰다.현대차 GBC는 지하 8층~지상 49층 규모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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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방향으로 흔들리지 않는 축제돼야”
민선 9기 김상욱 울산시장이 울산공업축제를 올해까지만 진행한 뒤 폐지하고 내년부터 처용문화제를 울산 대표축제로 복원하겠다고 공언한 가운데, 울산 대표축제가 공존과 화합의 시민 참여형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8일 울산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울산 대표축제 방향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처용문화제 복원 공약이 잘 이뤄지길 바라는 자발적 문화예술계 시민모임으로, 울산예총, 울산민예총, 울산문화원, 문화유산보존회, 교수, 연구자 등 4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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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복지 현장 지킨 38명 표창… ‘사회복지의 날’ 기념
서울 동대문구는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주관으로 지난 7일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제27회 동대문구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복지 현장에서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해 온 사회복지 종사자와 자원봉사자, 후원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회복지의 가치와 중요성을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1부 식전 축하공연과 2부 공식 기념식으로 나눠 진행됐다. 식전 행사에서는 동대문구가족센터의 중국 이주여성 자조모임인 ‘백화청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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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돼지가 없다?…9월 돈가 ‘연중 최고’ 찍었다
돼지가격이 올들어 최고점을 찍고 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전국도매시장에서 거래된 돼지 평균가격은 이달 2일 7천원대에 진입한 데 이어 지난 7일에는 지육 kg당 7천101원을 기록했다. 8월 마지막주부터 나타나기 시작한 돼지가격의 초강세가 3주째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7천원대의 돼지가격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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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임대 놓고 정면 충돌…철산·하안 재건축 주민들 결국 거리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 광명시가 철산·하안 택지지구 재건축 사업 단지에 뒤늦게 공공임대주택 반영을 요구하면서 결국 주민들이 집단행동에 나섰다. 철산·하안 재건축 주민들은 14일 광명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2년 전 광명시가 제시한 지구단위계획과 가이드라인을 믿고 사업을 추진했는데 이제 와 말을 바꿨다”며 공공임대 즉각 철회를 촉구했다.광명시는 지난달 19일 재건축 조합과 추진위원회에 공공임대주택 반영 요청 공문을 발송했다. 이후 반발이 거세지자 박승원 광명시장은 재건축연합회와 비공개 간담회에서 소통 부족을 사과했지만,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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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교육공무직 단체(임금)교섭 지원체계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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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는 9월 14일 충청북도교육청 화합관에서 「2026년 교육공무직 단체교섭 사전회의 및 개회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사전회의와 개회식에는 교육부 및 전국 시·도교육청 교육공무직 교섭 담당 과장, 협의회 노사관계담당관,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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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사회 진단] (9월 14일) 사고가 난 뒤가 아니라 그 전에…입시·조달·감염병·대학·스토킹이 묻는 ‘제도의 작동 시간’
9월 14일 사회 진단은 대입 수시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가 불러온 형평성 논란, 과밀학교 모듈러 교실 공급계약에서 드러난 1300억원대 입찰 담합 정황, 예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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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한국의학연구소, 중구청에 추석맞이 이웃돕기 성금 3천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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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한국의학연구소 대구검진센터는 지난 11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이웃돕기 성금 3천만 원을 중구청에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추석을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구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동묵 센터장은 “추석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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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청, ‘동먹골 팝콘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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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동변동 먹거리 골목 ‘동먹골’의 동화천 일대에서 지난 9월 13일 ‘2026 동먹골 팝콘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동먹골 상인과 주민이 함께 어울리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됐다. 특히 ‘우수 골목상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