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이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으로 5909억 원을 확정했다.군은 9일 열린 제297회 군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본예산 5387억 원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5년 1차 추가경정예산으로 확보한 그래픽처리장치 1만장 중 현재 공급 가능한 약 4000장 지원 대상을 선정하고 3월부터 공급 개시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공모에는 총 514건 수요가 접수됐으며, 심사를 거쳐 159건이 선정됐다. 분야별로는 학계 2624장, 산업계 1288장, 연구계 312장이 공급된다. 학계의 신청 수요가 가장 높아 공급 비율도 가장 높았다.과기정통부는 할당 이후 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와 함께 2025년 제2차 추가경정예산을 활용해 지역·중소기업의 보안역량 강화를 지원했다고 16일 밝혔다. 지역·중소기업은 예산과 인력, 정보 부족 등으로 사이버 위협 대응능력이 상대적으로 부족하다는 지적이 많았다. 이에 과기정통부는 지난해 2차 추경 32억4000만원을 통해 소정의 예산을 확보하고 이들에 대한 보안역량 강화 사업을 추진했다.IT 자산 보유기업 2242개사를 대상으로 기본적인 보안 취약점 점검을 무상으로 진행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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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유가 쇼크에 ‘민생 안심 주유’ 환경 조성 총력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는 중동발 유류 가격 상승에 편승한 불공정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주유소 현장 점검과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앞서 광명시는 지난 12일과 13일 직원 30명, 15개 조로 구성된 특별 점검반을 편성해 관내 주유소 27개소 전체를 대상으로 ‘석유류 가격 표시 및 유통 질서 일제 점검’을 전격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석유류 가격표시제 준수 여부 ▲게시 가격과 실제 판매가격의 일치 여부 ▲가격담합 등 불공정 거래 행위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점검 과정에서 가격 표시 등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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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환 전 의장, 광명시장 예비후보 등록…“낡은 판 깨고, 새로운 판 열겠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의 새로운 판’을 캐치프레이즈로 내건 안성환 전 광명시의회 의장이 13일 광명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더불어민주당 차기 광명시장 후보군 중 유력 주자로 꼽혀 온 안성환 전 의장의 예비후보 등록으로 민주당 광명시장 경선 구도는 한층 뜨거워질 전망이다. 안성환 예비후보는 이날 등록과 함께 광명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그는 “광명은 지금 대변혁의 출발점에 서 있다”며 “낡고 수동적인 행정을 과감히 바꾸고, 새로운 혁신의 판을 열어야 광명의 성장동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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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시장 "공직자들, 선거중립의무 엄정하게 지켜달라"
"모든 공직자는 선거중립의무를 엄정하게 지켜주시기 바랍니다."이재준 경기 수원특례시장이 12일 집무실에서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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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진 "안산 시대교체 위해 앞장서서 땀 흘리며 헌신하겠다" 다짐
더불어민주당 김철진 안산시장 예비후보가 선거대책위원회 '찐캠프'를 출범시키며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들어갔다.김철진 예비후보는 지난 11일 안산 선거사무소에서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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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효행구, SK인텔릭스와 스마트 클린 청사 구축 위해 맞손
경기 화성특례시 효행구가 13일 SK인텔릭스와 ‘공기청정기 무상임대 설치 및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사 내 실내 공기질 개선을 위한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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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패' 세르지우 제주SK 감독 "반전 이룰 수 있다고 확신하고 있다"
3연패 수렁에 빠진 제주SK의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이 18일 "반전을 이룰 수 있다고 확신하고 있다"고 말했다.세르지우 감독은 이날 울산HD와의 홈경기에서 0-2로 패한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경기 소감으로 "저희가 전반전에는 좋았던 경기다"라고 전제, "명확하게 득점 장면도 두 장면 있었다. 골대에 맞은 것, 이탈로의 기회도 있었다. 전반에 승리를 하며 종료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피력했다.이어 "후반전에는 필요성이 없는 볼을 코너로 보냈고 코너킥으로 골을 실점했다"며 "첫번째로 실수해서 상대방 득점으로 연결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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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첫 승은 언제쯤?' 제주SK, 울산에 0-2 완패...3연패 수렁
프로축구 K리그1 제주SK FC가 울산HD와의 홈 경기에서 패하며 또다시 시즌 첫 승을 다음 기회로 미뤘다.제주SK는 18일 오후 7시 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4라운드 울산과의 홈경기에서 0-2로 패했다.제주SK는 김동준 키퍼를 필두로 김륜성, 세레스틴, 김재우, 유인수, 네게바, 장민규, 이탈로, 김준하, 오재혁, 기티스가 선발로 나섰다.경기 시작 하자마자 울산의 공격이 전개됐다. 전반 1분, 야고의 슈팅은 골문을 벗어났다.전반 중반을 향해 가자, 제주의 좋은 공격이 전개되기 시작했다. 전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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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스틸러스 홈에서 올 시즌 첫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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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검찰개혁 토대 마련, 이제 개헌·정치개혁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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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을 포함한 범여·진보개혁 4당이 더불어민주당 주도의 '검찰개혁' 입법이 마무리 수순으로 접어든 상황과 관련, 이제 정치개혁과 개헌으로 의제를 옮길 것을 촉구했다.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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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0일만 선발 출전' 제주SK 김재우 "정말 고대해온 순간...결과가 좋지 못해 착잡해"
무려 570일 만에 선발 출전한 제주SK의 김재우가 " 정말 고대해온 순간이었는데, 결과가 좋지 못해 착잡하다"고 말했다.김재우는 18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울산HD와의 홈경기 후 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경기 소감으로 "오랜만에 경기를 뛰었는데, 저희 팀원들과 팬분들한테 죄송스럽고 아쉬운 생각 밖에 안드는 것 같다"고 말했다.김재우의 선발 출전은 대전 소속이던 지난 2024년 8월 25일 김천상무와의 경기 이후 570일 만이다. 제주SK 이적 이후로는 첫 선발 출전이다.김재우는 "고대해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