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여성단체 협의회는 12일 여성회관 강당에서 조현일 경산시장, 이동욱 경산시의회 부의장, 기관·단체장, 22개 여성단체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5대·16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감사패 및 공로패 수여, 이·취임사, 시루떡 커팅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15대 활동 영상 상영을 통해 여성의 지역 봉사활동 가치와 역할을 한번 더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정희 이임회장은 “지난 2년간 여성 리더십 사업과 봉사활동 등에 적극적으로 함께 한 각 단체 회장과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경산
홍천군은 3월 5일 오후 2시, 홍천읍 상오안리 상오안 농공단지 내에서 ‘상오안 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신영재 홍천군수를 비롯해 박영록 홍천군의회 의장, 도·군의원, 경제 단체장, 입주업체 관계자 및 지역 주민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감사패 수여, 기념사, 준공 기념 테이프 끊기 및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되었다.상오안 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 건립 사업은 지난 2022년 한국산업단지공단 주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되었으며, 2022년 5월부터 올해 1월까지 약 3년 8개월간 총사업비 4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은 군포 당정초등학교 다목적활동실 준공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이번 감사패는 정윤경 부의장이 관계 부서와 수차례 협의를 거쳐 다목적활동실 증축을 위한 도비 2억 3,900만 원을 확보한 공로를 높이 평가한 데 따른 것이다. 확보된 예산을 통해 당정초 약 600여 명의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체육·문화·창의활동을 펼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당정초 다목적활동실은 기상 여건과 미세먼지 등 외부 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고 다양한 교육활동을 운영할 수 있는
의령군이 27일 의령공영버스터미널에서 ‘버스 완전공영제’ 출범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완수 경남도지사와 군민 400여 명이 참석해 경남 최초 완전공영제 시행을 함께 축하했다.출범식은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공영제 전환 과정에 협력한 관계자들에 대한 감사패 수여, 안전운행 다짐 선언, 시승 행사 순으로 진행됐다.출범식에 앞서 오전 6시 40분, 완전공영제 시행 첫 버스인 ‘의령 빵빵버스’가 운행을 시작했다. 오태완 군수는 첫차에 직접 탑승해 출근길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현장의 반응을 살폈다.첫 운행을 맡
문경시는 지난달 26일 ‘문경시 공공형 실내놀이터’ 준공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신현국 문경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의장과 도·시의원, 기관·단체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공공형 실내놀이터는 미세먼지와 자외선 등 기후 여건과 관계없이 아이들이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도록 조성된 시설이다. 이날 준공식은 경과보고와 감사패·표창장 수여, 기념사와 축사, 테이프 커팅,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으며 어린이 80여 명이 참여한 체험행사도 함께 열렸다. 총사업비 20억 원을 투입해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된 이 시설은 1층에 볼풀장, 인공암
밀양시 청도면 체육회는 지난 24일 청도농협 회의실에서 연시 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는 2024년부터 2년간 청도면 체육회를 이끌어온 이창규 제4대 체육회장이 이임하고, 이장희 제5대 체육회장이 취임했다.연시 총회 및 이·취임식에는 지역 내 기관·단체장, 주민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 선언과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감사패 전달, 체육회기 이양, 이·취임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이장희 신임 체육회장은 “지난 2년 동안 청도면 체육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애써주신 이임 회장께 감사드린
최유희 의원은 2월 24일 개최된 서울시재향군인회 정기총회에서 서울특별시재향군인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번 감사패는 향군 조직 활성화와 관련 단체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의정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된 것으로, 205만 서울 향군의 감사의 뜻이 담겼다.서울시재향군인회는 재향군인 상호 간의 친목 도모와 권익 향상, 국가 발전과 사회 공익 증진을 목적으로 활동하는 안보·보훈 단체다. 안보 교육과 복지 증진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안보 의식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병민 정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진주시, 봄철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당부
진주시는 본격적인 봄철 영농기를 맞아 논과 밭을 일구는 경운·로터리 작업 등 농작업이 시작되면서 농기계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농기계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사전 점검과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봄철에는 트랙터를 이용한 논갈이와 로터리 작업, 관리기·경운기를 이용한 밭 경운·두둑 작업 등 농기계 사용이 집중되는 시기로 작업 전 농기계 점검과 안전 수칙 준수가 중요하다.이에 진주시는 농기계 사용 전 ▲연료와 오일 상태 ▲냉각수와 벨트 ▲배터리와 전기장치 ▲브레이크·클러치·유압 계통 ▲작동부 이상 여부 등을 사전에 점검하도록 안내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원전 추진 영덕군, 풍력 보태 미래 에너지 성장동력 장착
영덕군과 경북도개발공사가 에너지 상생협력 4대사업 협력을 추진한다. 영덕군과 경상북도개발공사가 지역 에너지 자원을 활용한 미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18일 ‘지속가능한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신재생에너지와 지역 개발을 연계한 협력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영덕군이 보유한 풍부한 바람 등 에너지 자원을 활용해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한편, 에너지 사업 수익을 군민과 공유하는 상생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품면 일대 약 200MW 규모의 민
Generic placeholder image
주병기 공정위원장 “상습 담합 기업, 매각 명령으로 시장 퇴출 추진”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이 반복적인 담합 행위에 대해 ‘시장 퇴출’까지 가능한 강력한 구조적 제재 도입을 공식화했다. 기존 과징금 중심 제재로는 재범을 막기 어렵다는 판단 아래 기업 매각 명령 등 근본적 경쟁질서 회복 수단을 제도화하겠다는 구상이다.주 위원장은 취임 6개월을 맞아 서울 중구 한국공정거래조정원에서 진행된 연합뉴스와의 대담에서 “고질적으로 담합을 반복하는 기업에 대해서는 시장에서 퇴출하는 방안을 마련 중”이라며 “사업 매각 명령 등 구조적 조치를 도입하는 방향으로 법 개정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는 과거 담합 전력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남광주특별시장 TV토론회…20조 예산 활용처부터 '주청사 위치' 뇌관까지 난타전
초대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선거의 명운을 가를 더불어민주당 예비경선 합동토론회에서 정부지원예산 20조원의 활용 방안과 지역 내 최대 민감현안인 '주청사 위치' 등을 두...
Generic placeholder image
[퓨처센스] 블록체인 기반 실시간 먹거리 디지털 족보 만든다
국내 한 육가공업체 생산현장. 입고된 원료 박스의 QR코드를 찍자 원산지와 부위, 중량, 입고 시점 등 핵심 정보가 곧바로 시스템에 기록된다. 이 데이터는 생산과 출고, 유통 단계로 이어지며 제품별 이력을 연속적으로 남긴다. 문제가 발생했을 때 어느 원료가 어떤 공정을 거쳐 어디까지 이동했는지 즉시 확인할 수 있는 구조다. 식품안전 관리의 속도와 정확성을 동시에 끌어올리는 방식이다.식품기업 모든 시스템 디지털 전환이 같은 시스템을 구현한 기업은 퓨처센스. 퓨처센스는 블록체인 기반 식품이력추적과 AI 기반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KT&G, 친환경 뷰티 창업가 발굴 '2026 코코챌린지' 참가자 모집
KT&G 상상마당이 '2026 KT&G 상상마당 코코챌린지' 공모를 23일부터 4월 20일까지 진행한다.올해로 6회째를 맞는 코코챌린지는 친환경 화장품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1년부터 매년 운영해 오고 있는 뷰티 분야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이다.이번 공모의 주제는 '여유'로 스킨, 헤어, 바디, 메이크업 제품을 포함한 친환경 화장품 분야에서 혁신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모집한다.참가모집은 '비기너'와 '챌린저'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한다.비기너는 친환경 뷰티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개인 또
Generic placeholder image
100만 외국인 근로자 시대!
베트남 한국 취업 경쟁률 2.85대 1, 국내 외국인 근로자 100만명 돌파, 2026년 K-취업 91만명 전망. 숫자가 말해준다. 베트남 EPS 시험에 2만2,800명이 응시했다. 제조·건설 인력난은 계속되고, 반도체·바이오 등 고숙련 채용은 확대된다. 단순노무는 조정되고 전문직 비자는 늘어나는 흐름 속에서 K-취업은 양적 확대보다 질적 전환의 갈림길에 서 있다. 베트남, 한국 취업 경쟁률 3:1!K-취업은 더 이상 단일 요인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높은 임금 기대와 한국 내부의 인구 감소, 유학생의 정주 의지, 제도적 비자 확대가
Generic placeholder image
호르무즈 갈피 못 잡는 트럼프…통제력 잃고 "전쟁범죄" 비판까지
6시간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 관련 갈피를 잡지 못하는 태도를 보이며 이번 전쟁에 대해 통제력을 잃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트럼프 대통령이 민간 시설인 발...
Generic placeholder image
외국인 취업 열풍의 또 다른 얼굴
K-취업의 확산을 단순한 외국인 유입 현상으로만 해석하기는 어렵다. 현장에서는 이를 ‘기업의 생존 전략’으로 바라보는 시각이 점점 힘을 얻고 있다. 제조업을 중심으로 평균 인건비가 468만 원 수준에서 504만 원대로 오르며 연 7%대 상승 흐름이 이어졌고, 건설·농업 분야 역시 최근 몇 년간 두 자릿수 인건비 상승 압박을 겪고 있다. K-취업의 배경과 그 장단점에 대해 폭넓게 알아본다. 저렴한 인건비 요인 가장 커제조업 현장의 가장 큰 변수는 인건비다. 고용노동부에 발표 자료에 따르면 2025년 제조업 월평균 임금은 468만 원대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23일 대구지하철사고와 관련 특별 지시
6시간전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이 23일 낮 12시 5분께 대구 달서구 도시철도 1호선 진천역 지하 환기실 화재 사건과 관련, 즉각 철저한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김 권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