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P은 오는 12~13일 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블리즈컨 2026'의 메인 스테이지와 주요 e스포츠 콘텐츠를 공식 생중계한다고 11일 밝혔다. SOOP은 이번 행사에서 '블리자드 클래식 컵'과 '오버워치 월드컵' 본선 및 파이널 등을 국내 이용자에게 송출한다.블리자드 클래식 컵은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스타크래프트 II', '워크래프트 III: 리포지드',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등 4개 종목으로 진행되는 팀 대항전이다. 'BoxeR' 임요환
넷마블문화재단이 주최한 '2026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이 8일과 9일 강원도 홍천 비발디파크 소노캄에서 이틀간의 일정을 마치고 마무리됐다. 전국 특수학교 학생과 지도교사, 학부모 등 1,600여 명이 현장을 찾았고, e스포츠 11개 종목과 정보경진 18개 종목을 더한 29개 종목에서 우승한 29개 팀이 교육부장관상과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등을 받았다.넷마블문화재단은 국립특수교육원,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이 행사를 주최하고 교육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했다고 10일 밝혔다.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은 전국
넷마블문화재단은 8일 오후 1시 강원도 홍천 비발디파크 소노캄에서 본선 참가자를 비롯한 관계자 1,600여 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장애학생들의 e스포츠 올림픽이라 불리는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은 넷마블문화재단과 국립특수교육원,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공동 주최하고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다. 넷마블문화재단은 지난 2009년부터 이 행사를 공동 주최하고 있다.올해 행사는 ‘AI로 여는 세상e! 무한한 가능성e!’라는 슬로건 아래 9월 8일과 9일
한국조폐공사가 화폐 속 인물을 캐릭터로 풀어내 반가사유상과 멸종위기동물, e스포츠 LCK·T1 우승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카드형 메달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획전을 마련했다.한국조폐공사는 오는 9월 13일까지 대전 유성구 화폐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 조폐공사의 신규 캐릭터인 '조팸스'를 활용한 '조팸스와 함께 떠나는 카드형 메달 여행' 기획전을 연다고 26일 밝혔다.카드형 메달은 기존 메달의 휴대와 보관상의 불편함을 개선한 제품으로 금·은메달을 신용카드 크기의 카드형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6’의 동남아시아 및 기타 아시아 지역 예선에서 아시아퍼시픽 컵 무대에 오를 4명의 선수가 선발됐다.컴투스는 지난 22일과 23일 오후 12시 이틀에 걸쳐 아시아퍼시픽 지역의 동남아시아와 기타 아시아 권역 대표를 선발하는 예선을 진행했다. 각 경기는 5전 3선승제의 더블 엘리미네이션 토너먼트로 치렀으며 각 지역에 배정된 두 장의 본선행 티켓을 두고 치열한 승부가 펼쳐졌다.먼저 22일 치러진 동남아시아 예선에
LG디스플레이가 24.5인치 크기에 720Hz 주사율을 구현한 게이밍 유기발광다이오드 패널을 양산한다. 고주사율과 빠른 응답속도가 중요한 e스포츠용 모니터 시장을 중심으로 OLED 패널 공급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LG디스플레이는 e스포츠 모니터용 '24.5인치 720Hz 게이밍 OLED' 패널을 세계 최초로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신제품은 현존 게이밍 OLED 중 세계 최고 수준인 720Hz 주사율과 0.02ms 응답속도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주사율 720Hz는 디스플레이가
넥슨의 팀 기반 FPS '더 파이널스' 글로벌 e스포츠 대회 '그랜드 메이저 2026' APAC 지역 대표팀이 최종 확정됐다. 리더보드 1위로 본선에 직행한 중국의 '킹제로'와 클로즈드 예선을 통과한 한국·호주 연합팀 '777rs', 한국팀 'MIRGG'까지 총 3팀이 오는 11월 스웨덴에서 열리는 글로벌 최종전에 출격한다.㈜넥슨은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가 개발한 '더 파이널스'의 APAC 클로즈드 예선을 통해 대표팀 구성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세계 최강자를 가리는 컴투스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6’이 오프라인 지역 컵 시즌의 본격적인 막을 올린다. ‘SWC’는 단일 모바일 게임으로 10년째 이어지고 있는 대표적인 글로벌 e스포츠로, 전 세계 소환사들의 축제로 굳건히 자리 잡았으며 올해 또 한 번의 개편을 통해 한층 진화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대회 열기가 점차 고조되는 가운데,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이번 지
올해 10회차라는 뜻깊은 이정표를 세우는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이 토론토, 함부르크 등 새로운 거점을 무대로 전 세계 팬심을 겨냥한 본선 시즌의 막을 올린다.단일 모바일 게임 IP를 기반으로 10년 동안 매년 세계 각지를 순회하며 글로벌 e스포츠 대회를 이어가는 것은 전 세계에서도 보기 드문 사례다. 컴투스의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를 종목으로 하는 ‘SWC’는 다년간 여러 대륙의 주요 도시에서 경기를 개최하며 현지 팬들과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6'이 지난 주말 한국·일본·미주 지역 예선을 끝으로 모든 지역 컵 진출 라인업을 최종 확정했다.‘SWC’는 컴투스가 개최하는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의 글로벌 e스포츠 대회로, 올해 10회째를 맞았다. 매년 세계 최강의 소환사를 가리며 '서머너즈 워' 유저들이 함께 즐기고 교류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했다.먼저 30일 오후 한국 지역 예선이 진행됐다. 치열한 접전 끝에 지난 3월 ‘서머너즈 워 한일 슈퍼매치’에서 대표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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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사다이내믹스, 일본 AI 부속품 업체에 AI 서버 및 부속품 15억8735만원 규모 공급 계약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업체 넥사다이내믹스가 일본 AI 부속품 업체와 AI 서버 및 부속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15억8735만원으로, 2026년 9월 18일 서울외국환중개 고시환율 기준 115만달러를 환산한 금액이다. 이는 2025년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130억1287만원의 12.20%에 해당한다.계약상대방은 일본 AI 부속품 업체다. 계약기간은 2026년 9월 18일부터 2027년 9월 18일까지이며, 판매·공급지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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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평] 계절의 호명, 존재의 귀환
편집자주: 이 글은 해당 시의 주제와 표현, 이미지와 서사적 의미를 중심으로 작품을 해석한 시평입니다. 작품의 의미와 상징에 관한 해석은 필자의 비평적 견해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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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중·고등학교 등굣길 개선...한림고, 전국 첫 보행환경 개선
그동안 어린이보호구역에 가려 상대적으로 관심이 떨어진 중·고등학생의 등하굣길에 버스정류소를 넓히고 통학 차량 승하차 구역을 따로 마련했으며, 정문 구조를 바꿔 차량과 보행자의 동선을 분리하는 등 대규모 개선이 이뤄졌다.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18일 오전 10시 30분 한림고등학교 정문 일원에서 ‘한림고 청소년 보행환경 개선사업’ 준공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이남근 제주도의원과 한림읍장, 한림고 교직원과 학생회, 학부모회, 운영위원회, 지역주민 등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10여 분간 사업 구간을 걸으며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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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들어 7개월 만에 국내 세관에서 적발된 마약류 중량이 1톤을 넘어섰다. 관세당국의 투약 환산 기준을 적용하면 국민 약 3,486만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규모로, 마약밀수의 대형화·다변화가 국경단계에서부터 위협 수위를 끌어올리고 있다.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윤영석 의원이 24일 관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관세 국경단계에서 적발된 마약류는 총 954건, 1,046kg으로 집계됐다. 하루 평균으로 환산하면 약 5kg, 16만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분량이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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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를 앞두고 전국 고속도로에 투입되는 한국도로공사 안전순찰차 483대 중 95대가 내부 교체 기준인 사용연수 7년을 초과한 채 그대로 운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고 현장에 가장 먼저 도착해 2차 사고를 막는 이 차량 5대 중 1대꼴로 노후 기준을 넘긴 셈이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장종태 의원이 24일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공개했다. 안전순찰차란 고속도로에서 사고나 고장 상황이 발생했을 때 가장 먼저 현장에 도착해 후속 차량과 운전자를 보호하고 2차 사고를 예방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