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가 지난 18일 시청 글로벌센터1에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향후 4년간 추진할 지역사회보장계획 최종안을 공유했다.이날 보고회에는 심윤식 복지국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연구용역을 수행한 시흥시정연구원 장안서 책임연구원이 계획 수립 경과와 주요 내용을 발표했다.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 제35조에 따라 4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지역주민의 복지 수요와 지역자원을
국립한국교통대학교가 교육부에서 추진하는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사업은 행정구역의 경계를 넘어 지방정부와 대학, 기업이 협력해 지역 산업에 필요한 현장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으로, 약 4년간 매년 최대 150억원 규모의 재정이 지원된다.이번 사업은 충청북도와 세종특별자치시가 초광역권을 구성하고,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를 주관대학으로 국립한국교통대학교, 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 청주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청주캠퍼스 등이 참여한다.또한, SK하이닉스, ㈜네패스, 새한㈜, 고려전자㈜ 등 지역기업과 협력해
IBK기업은행이 수원특례시 차기 시금고로 재선정돼 앞으로 4년간 연간 약 3조9000억 원 규모의 시 재정을 관리한다. 기업은행은 지난 3일 수원특례시와 수원특례시청에서 '수원시 금고업무 취급 약정’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이에 따라 기업은행은 내년부터 2030년까지 수원특례시의 일반회계, 특별회계, 기금을 단수금고로 운영 및 관리하며 세입금 수납과 세출급 지급업무 등을 맡는다. 장민영 기업은행장은 "수원특례시는 기업은행과 60년 넘게 함께해 온 동반자"라며 "축적된 금고 운영 경험과 국책은행의
펄어비스가 2022년부터 운영해 온 인디게임 해외 진출 지원 사업 '빅잼'을 통해 지난 4년간 44개 인디게임 개발사가 해외 게임쇼 무대에 올랐다. 참가사를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5점 만점에 4.85점이라는 평가가 나왔다.21일 펄어비스에 따르면 회사는 빅잼 사업 5주년을 맞아 그간의 지원 성과를 공개하고, 올해 5기 참여사 12개사를 새롭게 선정했다고 밝혔다.빅잼이란 펄어비스가 게임문화재단,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
동두천시는 지난 1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법’제35조에 따라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지역의 사회보장 여건과 시민들의 복지 욕구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향후 4년간 추진할 사회보장 정책의 방향과 전략을 마련하는 중장기 계획이다.동두천시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해 지난해 지역사회보장조사를 실시해 시민들의 사회보장 욕구를 파악했다. 올해는 연구진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한은행이 인천시 제1금고 자리를 지켜냈다.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인천시는 전일 금고지정심의위원회를 열어 차기 시금고 지정 대상 금융기관으로 제1금고에 신한은행, 제2금고에 농협은행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은행의 약정 기간은 2027년 1월 1일부터 2030년 12월 31일까지로, 내년부터 4년간 인천시 자금을 관리한다.제1금고는 일반회계와 공기업특별회계, 기금을 담당한다. 2026년 본예산 기준 14조4527억 원이다. 제2금고가 맡는 기타특별회계는 2조199억 원이다. 제1금고 공모에는 현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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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4년간 인천시의 자금을 관리할 시금고로 제1금고는 신한은행, 제2금고는 농협은행이 선정됐다.인천시는 금고지정심의위원회 평가 결과 신한은행과 하나은행이 경쟁한 제1금고는 신한은행, 재공고에서도 농협은행만 단독 신청한 제2금고는 농협은행이 각각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시는 이들 은행과 10월 중 시금고 약정을 체결할 예정이다.제1금고는 일반회계와 공기업특별회계, 기금을 관리하는데 올해 본예산 기준으로 14조4,527억원, 제2금고는 기타특별회계를 담당하는데 2조199억원 규모다.인천시 제1금고를 2007년부터
내년부터 4년간 경북도 금고는 기존 운영기관인 NH농협은행과 iM뱅크가 다시 맡는다. 새롭게 도전한 KB국민은행은 2.9점 차 3위였다. 17일 금융권에 따르면 경북도는 지난 15일 금고지정 심의위원회에서 이같이 정했다. 금고 약정 기간은 내년 1월 1일부터 2030년 12월 31일까지다. 도 자금 관리는 15조 원 규모다. 도는 지난 7월 공고를 내고 지난 달 12~13일 3곳 은행으로부터 제안서를 받았다. 평가 점수는 1순위 NH농협은행, 2순위 iM뱅크
양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가 지난 14일 다울림센터에서 제3차 회의를 열고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적용될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심의했다.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향후 4년간 양주시의 사회보장 정책 방향과 추진과제를 담은 중장기 계획이다. 지역주민의 복지 욕구와 지역 특성을 반영해 사회보장체계를 강화하는 내용을 담았으며, 민선9기 공약사업 14개를 포함한 36개 사회보장 분야 사업이 포함됐다.이날 대표협의체 위원들은 계획의 주요 내용을 검토하고 지역의 복지 여건과 주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
서울 동대문구가 14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제6기 동대문구 지역사회보장계획」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향후 4년간 추진할 56개 복지사업의 목표와 연차별 이행 수준을 최종 점검했다고 밝혔다.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에 따라 4년마다 수립하는 법정 중장기 계획으로, 지역주민의 복지 욕구와 지역의 사회보장 여건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복지 ▲보건 ▲돌봄 ▲고용 ▲주거 ▲교육 ▲문화 ▲안전 등 주민의 삶과 밀접한 분야의 정책 방향과 실행 과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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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튜닝협회, 국토교통부와 튜닝산업 활성화·제도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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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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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신보 이사장 후보 철회·재공모하라"…김용철 인선 놓고 논란 확산
김용철 전 강원도 대외협력관의 강원신용보증재단 이사장 후보자 선정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강원평화경제연구소는 21일 성명을 내고 김 후보자에 대한 이사장 임명 절차를 즉각 철회하고 재공모를 실시할 것을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에게 촉구했다.앞서 강원신용보증재단 임원추천위원회는 지난 17일 김용철 전 강원도 대외협력관을 이사장 후보자로 선정했다. 강원일보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정청래 국회의원실 비서관·보좌관을 비롯해 최문순 국회의원실 보좌관, 강원도 정무비서관·대변인·대외협력관, 허영 국회의원실 보좌관 등을 지냈다. 도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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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흥타령춤축제 내달 1일 개막…‘두 무대·체류형 축제’로 변신
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이 내달 1일 막을 올린다. 천안시는 21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의 세부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축제의 가장 큰 변화는 행사장 이원화와 체류형 참여 축제로의 전환이다. 지난해 축제 평가 용역 결과를 반영해 천안종합운동장과 천안삼거리공원의 기능을 나눴다. 종합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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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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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회, 추석 명절 맞아 소방서·군부대 격려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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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회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22일 관내 소방서와 군부대를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번 방문은 명절 연휴에도 휴일 없이 시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대원들과 군 장병들의 노고에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문경시의회 의원들은 먼저 소방서를 방문해 명절 기간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에 힘쓰는 소방대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으며, 이어 군부대를 찾아 지역 방위에 힘쓰고 있는 장병들을 격려했다.서정식 의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맡은 바 임무를 다하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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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민행복대학 봉화군캠퍼스 6기, ‘맞춤형 시니어 경제교육 특강’ 개최
경북도민행복대학 봉화군캠퍼스는 23일 오후 2시 평생학습관 3층 강의실에서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경제교육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경북전문대학교 ANCHOR 사업단과 봉화군이 연계한 ‘지역사회 맞춤형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추진되고 있는 이 사업은 지역 대학의 우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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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개국·지역서 AI 영화 1528편… 수원서 20편 본선 경쟁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해 만든 영화·영상 작품 1528편이 경기도가 주최하는 국제 공모에 몰렸다. 세계 87개국·지역 창작자들이 경쟁한 가운데 전체 출품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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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포항 주요 관광지 북적…가을 관광도시 매력 알려
추석 명절 연휴 기간 포항 지역 주요 관광지에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지역 관광과 상권이 큰 활기를 띠었다. 포항시가 체류형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이어진 4일간 선보인 숙박·체험·야간관광 등 맞춤형 상품이 큰 호응을 얻으며, 주요 관광지 기준 1일 평균 3만 명, 누적 12만여 명의 방문객이 포항을 방문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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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사아트센터, 판소리로 만나는 명작 ‘레미제라블, 구구선 사람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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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향사아트센터는 오는 2026년 10월 10일 오후 4시, 국악의 멋과 현대적 감각이 조화된 특별한 기획공연 ‘판소리: 레미제라블-구구선 사람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년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된다. 우수한 공연 예술을 지역에 유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