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는 지난 31일, 광주시의회 8월 칭찬공무원으로 탄벌동 총무팀의 임미옥 팀장을 선정하여 의장실에서 증서를 수여했다. 광주시의회와 항상 소통하고 협력하며 시민들의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원활한 행정 추진,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킨 공을 인정받아 이번 8월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됐다.주임록 의원의 추천으로 8월에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된 임미옥 팀장은 23년 7월부터 탄벌동행정복지센터에서 총무팀장으로 근무하며 항상 현장과 주민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시민들의 일상과 밀접한 현안들을 해결해 왔다
농협중앙회 제주본부는 지난 1일 제주본부 주차장에 마련된 헌혈버스에서 '제4차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제주농협은 올해 상반기에만 세 차례의 단체 헌혈 캠페인을 실시한 데 이어 이번까지 총 네 차례의 헌혈 캠페인을 이어가며 도내 혈액 수급 안정에 힘을 보태고 있다.이춘협 본부장은 “임직원들의 작은 실천이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의료 현장과 소중한 생명을 기다리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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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사회복지사협회는 지난 27일 인천 하버파크호텔에서 '2026년 제14차 인천 사회복지 민·관 협치 워크숍'을 열고 소통의 장을 넓혔다.워크숍에는 남영희 인천시 균형발전부시장, 조대흥 인천시사회서비스원장, 박선원 인천시사회복지협의회장 등을 비롯해 인천지역 사회복지직능단체 종사자, 인천시 사회복지 주무부서 공무원 등 180여 명이 참석해 민·관이 서로의 현장을 이해하고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워크숍에서 ‘관계와 협력’을 주제로 한 팀빌딩 프로그램을 통해 민·관 참여자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교류하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이 24일 ‘단국대학교 단국G-RISE사업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의정 현장과 대학의 연구·교육 역량을 잇는 교류협력에 나섰다.남 의장은 이날 오후 의장 접견실에서 조완제 단국G-RISE사업단장과 ‘경기도의회-단국대학교 단국G-RISE사업단 교류협력 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남 의장과 조완제 단장을 비롯해 도의회 안광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안계명·이건한·이성한 의원, 단국대 오좌섭 연구산학부총장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는 정부가 발표한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안과 관련해 16개 시도교육감의 뜻을 모은 공동 입장문을 발표했다.협의회는 정부가 지난 반세기 동안 지방교육재정의 안정적인 확보를 뒷받침해 온 현행 내국세 20.79% 연동방식을 폐지하고, 경상성장률과 학령인구 변화 등을 반영하는 새로운 교부금 산정방식을 도입하려는 데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특히 시도교육청의 재정운용뿐 아니라 학교 현장과 미래교육 전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안임에도, 지방교육재정을 직접 운용하고 교육현장을 책
인천 서해구는 지난 18일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인천시회와 간담회를 열고 공동주택 관리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구재용 서해구청장을 비롯해 이경춘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인천시회장과 협회 임원, 관내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공동주택 관리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를 행정과 관리주체가 함께 공유하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공동주택 관리 지원방안과 협력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참석자들은 이날 ▲공동주택 관리 현장과 행정기관 간 지속적인
굿네이버스 영남권역본부는 8월 12일 유치원 및 전문가 분과, 8월 13일 어린이집 분과 발족식을 각각 진행하고 ‘아동권리위원회’를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아동권리위원회는 유아교육 현장과 지역사회의 다양한 전문가가 함께 참여해 아동권리를 실천하고 지역사회 내 아동권리 인식을 확산하기 위한 네트워크다.유치원 원장 18명, 어린이집 원장 89명, 유아교육과 교수·육아종합지원센터장·연구위원 등 전문가 8명 등 총 115명으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아동권리 실천가이자 옹호자로서 지역사회와 교육 현장의 변화를 이끌고
부평구가 연이은 폭염 속 밀폐공간 질식사고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전문기관과 손잡고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최근 인천시와 고용노동부의 ‘질식사고 근절 공동선언’ 등 공공 부문의 책임이 강화된 데 따른 것이다.이번 점검은 올해 초 고용노동부의 ‘지역 중대재해 예방 사각지대 해소 지원 사업’에 선정돼 국비를 지원받아 추진된다.구는 8월 중 위탁 분뇨처리 현장과 동 행정복지센터 저수탱크 청소 등 폭염의 영향을 받는 7개 중점 사업장을 집중 점검한다. 자문은 안전 전문기관인 대한산업안전협회와 연계해 진
경남교원단체총연합회, 전국교직원노동조합경남지부, 경남교사노동조합은 11일 경상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정재욱 위원장과 간담회를 갖고 경남교육의 주요 현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이번 간담회는 제13대 경상남도의회 출범 이후 교육위원장과 경남지역 교원 3개 단체 대표가 함께한 첫 공식 소통 자리다. 특히 교육 현장과 도의회가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경남교육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대화를 이어가는 출발점이 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김광섭 경남교총 회장은 “현장체험학습과 관련해 학생 안전
전북 정읍시 9개 주민자치회가 한 달간 이어진 주민총회를 통해 2027년 마을사업을 주민들의 손으로 확정했다.주민총회는 7월 31일 수성동을 시작으로 8월 31일 영원면까지 지역별로 열렸다. 주민들은 총회 현장과 사전투표에 참여해 자신이 사는 마을에 필요한 사업의 우선순위를 직접 결정했다.주민자치회는 주민 스스로 마을의 현안을 찾고 해결책을 마련해 실행하는 주민대표 조직이다. 시는 2021년 내장상동과 수성동을 시작으로 주민자치회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현재 8개 동과 영원면 등 모두 9곳에서 운영하고 있다.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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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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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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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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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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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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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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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청렴연수 실시
포항시의회는 8일 오후 시의회 청사 지하 1층 회의실에서 전체 의원과 사무국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연수를 실시했다.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주관으로 실시된 이날 연수는 시의회의 청렴도를 높이고 의원들과 직원들의 청렴 의식 및 의정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연수에서 의원들과 직원들은 조재광 청렴교육 전문강사로부터 이해충돌방지법 및 청탁금지법, 지방의회의원 행동강령에 관한 강의를 듣고, 실제 업무와 의정활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청렴 의무와 준수사항을 살펴보며 공직윤리의 중요성을 되새겼다.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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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농업대상 첫 종합대상에 이현주 딸기농원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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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농업의 경쟁력을 생산기술뿐 아니라 체험·교육과 지역사회 기여까지 종합적으로 평가한 올해 영주농업대상 수상자로 이산면 베리벨벳딸기농원 이현주 대표가 선정됐다.영주시는 올해부터 영주농업대상을 기존 명인·명품·명소 3개 부문에서 농업 전 분야를 아우르는 단일 종합대상으로 개편했다.농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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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제수비용 31만3000원…전년 대비 2.3% 떨어져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물가감시센터가 서울의 90개 시장 및 유통업체의 추석 제수용품 25개 품목에 대한 조사를 실시한 결과, 4인 기준 평균 제수용품 구매 비용은 31만3089원으로 집계됐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2.3% 하락한 수준이다.품목별로 살펴보면, 과일류, 수산물류, 기타식품류, 가공식품류, 채소·임산물류 등 대부분의 품목류가 전년 대비 하락세를 보였다. 축산물류는 0.8% 소폭 상승하며, 전년과 비슷한 가격대를 형성했다수산물류는 황태포와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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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4회 울진군의회 제1차 정례회 폐회!
울진군의회는 9월 8일, 9일간의 제294회 제1차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하며, 임승필 의원이 발의한 「울진군 대학생 주거비 지원 조례안」, 김복남 의원이 발의한 「울진군 군화 육성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 황현철 의원이 발의한 「울진군 이장자녀 장학금 지급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3건의 의원발의 조례안을 비롯하여,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총 11건의 안건을 의결하였다.본회의에 앞서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 황현철 의원은 “‘유지준설’이라는 이름으로 추진되고 있는 대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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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종합장사시설 재공모…전풍림 의원 “주민 동의·사업 규모 다시 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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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가 종합장사시설 후보지를 다시 찾고 있는 가운데 주민 동의와 지원책, 사업 규모 등을 처음부터 재검토해야 한다는 지적이 영주시의회에서 나왔다.영주시의회 전풍림 의원은 7일 열린 제304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앞선 사업 추진 과정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