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평생학습관은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평생학습 서비스를 확대하고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오는 23일부터 ‘찾아가는 장애인 평생학습 사랑방’ 참여 신청을 받는다.이 사업은 5인 이상으로 구성된 장애인 학습모임이 신청하면, 선정된 모임이 원하는 장소로 시민강사가 직접 찾아가 강의를 진행하는 찾아가는 평생학습 지원사업이다.시는 앞서 원활한 사업 운영을 위해 음악, 건강, 인문교양 등 다양한 분야의 시민 강사 91명을 위촉했다.참여를 희망하는 학습모임은 충주시평생학습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해 신청서를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