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제주4·3기록물의 체계적 보존과 활용 방안의 체계적인 보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제주4.3평화재단은 지난 4월23일과 24일 이틀간 제주4·3평화기념관에서 국가기록원과 제주4.3기록물의 체계적인 보존 등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는 2025년 4월 제주4·3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이후, 관련 기록물의 생산기관과 소장기관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 공식 행사로 마련됐다.세미나에는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 제주4·3희생자유족회, 제주4·3연구소, 하귀영모원, 제주특별자치
사단법이 제주언론학회은 제주4.3평화재단, 제주4.3기념사업위원회와 공동으로 오는 15일 오후 2시 제주4.3평화재단 1층 대강당에서 ‘제78주년 제주4.3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 주제는 ‘기억은 어떻게 미래가 되는가: 제주4.3 디지털 아카이브와 기억의 재현’이다.세미나는 제주4.3의 기록과 기억을 디지털 아카이브와 AI·XR 기술, 미디어 재현, 지역 공론장 관점에서 조명하고, 역사적 기억을 미래 세대의 공공 지식과 사회적 책임으로 연결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
한일 청년들이 제주4·3의 역사적 의미를 공유하고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모색하는 ‘제2회 한일 청년세대 4·3 원탁회의’가 5월 2일 오후 4시 제주4·3평화공원에서 열린다.이번 행사는 ‘4·3을 만난 오늘의 나, 우리가 이어갈 4·3’을 주제로, 청년세대가 제주4·3을 현재의 삶과 연결해 바라보고 기억과 공감의 확장을 통해 세대 전승의 실천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제주4·3을 생각하는 모임-오사카’를 비롯해 4·3동백서포터즈, 제주4·3기념사업위원회 청년위원회, 제주대학교 총학생회 등 한일 청년단체 관계자
제주4.3평화재단은 지난 2일 오후 4시, 제주4·3평화공원에서 ‘제2회 한일 청년세대 4·3 원탁회의’를 개최했다.이번 원탁회의는 한일 청년세대가 제주4·3을 매개로 역사적 기억을 공유하고,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미래 세대의 시각에서 함께 고민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4·3을 만난 오늘의 나, 우리가 이어갈 4·3'을 주제로 청년들이 제주4·3을 현재의 삶과 연결해 생각하고, 기억과 공감의 확장을 통해 세대 전승을 위한 실천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번 행사에는 제주4·3을 생각하는 모임-오사카, 4·3동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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