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가 제43회 수원시 문화상 후보자를 10월 15일까지 공모한다.수원시 문화상은 문화예술 진흥, 지역사회 발전에 공적이 큰 시민에게 수여한다. 학술, 예술, 교육, 지역사회봉사, 체육, 언론 등 6개 부문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한다.추천권자는 ▲부문별 관련 단체·기관의 장 ▲전문대학 이상의 총·학장 ▲경기도 교육감, 수원교육장 ▲구청장 ▲수원시민 50인 이상이다.수상 자격은 공고일 현재 3년 이상 수원시에 거주하며 시상 부문에 공적이 뛰어나 지역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고 인정되는
대전 계룡장학재단이 제7회 계룡장학재단 건축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시상식에는 계룡장학재단 이사진을 비롯해 공모전 멘토인 유현준 교수와 수상자 50명을 포함해 총 7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공모전은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1·2차 심사를 거쳐 최종 20개 팀을 선정했으며, 대상 1팀에 700만원을 비롯해 총 18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특히 상위 수상작을 대상으로 진행된 ’파이널 크리틱‘에서는 참가자들이 다른 접근 방식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작품에 대해 함께 고
영화와 음악이 만난 제천의 6일간 축제가 막을 내렸다.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지난 8일 제천예술의전당에서 폐막식을 열고 국제음악영화경쟁과 국제경쟁, 영화음악가 경쟁 부문의 수상작을 발표하며 올해 일정을 마무리했다.방송인 송은이와 배우 한예리의 사회로 진행된 폐막식은 오프닝 공연으로 시작해 경과 보고, 제21기 제천영화음악아카데미 수료식, 2026제천뮤직필름마켓 및 경쟁 부문 시상, 폐막작 소개, 폐막 선언 등으로 이어졌다. 영화제의 주요 순간을 담은 2026 하이라이트 영상이 상영되며 지난 6일간의
교보생명이 시민들에게 위로의 희망을 전하는 문화 공간인 광화문글판의 대학생 공모전 시상식을 진행했다.교보생명은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2026 광화문글판 대학생 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현장에는 조대규 교보생명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해 심사위원인 이준희 국민대학교 교수, 수상자 및 가족 등 30여 명이 참석해 청년 창작자들의 성과를 격려했다.올해로 12회째를 맞은 공모전에는 전국에서 816개의 작품이 접수됐다. 교보생명은 대학교수와 디자이너 등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진도군이 지역사회의 발전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선 개인과 단체를 발굴해 ‘진도군민의 상’을 수여한다.군은 제51회 진도군민의 날을 맞아 올해 ‘진도군민의 상’ 수상 후보자에 대한 추천을 오는 9월 30일까지 받는다.추천 대상은 투철한 봉사 정신과 헌신으로 지역 발전과 군민의 복리 증진에 이바지해 다른 군민의 귀감이 될 만한 개인이나 단체다.시상 분야는 ▲공공복리 ▲교육, 체육 ▲관광, 문화예술 ▲복지, 환경 ▲지역개발, 총 5개 부문이며, 부문별 1명을 선정할 계획이다.접수된
수원특례시는 3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제31회 양성평등주간기념행사·정책토론회를 열고, 양성평등 비전 ‘평등이 일상이 되는 도시, 수원특례시’를 선포했다.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은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의 기념사, 양성평등상 시상, 양성평등 비전 선포로 진행됐다. 이재준 시장은 기념사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모아 평등이 일상이 되는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며 “시민의 지혜가 더해질 때 일상에서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 수 있고, 시민 목소리가 모이면 더 넓은 양성평등의 길을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준
충북도교육청은 소속기관과 학교 구성원의 자발적인 청렴 실천 활성화와 일상 속 청렴 실천 확산을 위해 오는 18일까지 ‘2026 청렴 집중주간’을 운영한다.‘함께하는 청렴·체감하는 청렴·소통하는 청렴·지속하는 청렴’을 중심으로 기관장의 솔선수범부터 구성원 참여, 교육가족과 지역사회로 이어지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한다.이 기간 △청렴 콘텐츠 공모전 시상·전시 △청렴 온에어 상호존중 아침방송 △청렴으로 개운하다! 시즌2 △청렴 보물찾기 등 직접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지역 14개 공공기관이 참여하
청주상공회의소 충북인력개발원은 1일 청주시 청년카페에서‘2026 청주 성장 자랑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대회는 충북인력개발원이 주관하는 ‘청년성장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청년들이 겪은 긍정적인 변화와 성장 과정을 발굴해 공유하고 청년들의 지속적인 도전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대회에서 김채진씨가 최우수상, 김다혜·황예지씨가 우수상, 구채현·김수빈·박하영씨가 장려상을 수상했다. 공모에 참여한 청년들은 사업 참여 전 겪었던 심리적 고민과 구직 과정에서의 어려움, 프로그램 참여를 통한 자신감 회복, 생활습관 개선
대구교육대학교 이진택 교수의 지도를 받은 학생 68명이 WMAC대구2026 경기운영요원으로 참여해 국제 스포츠대회의 원활한 진행을 뒷받침하고 있다.학생들은 기술정보센터를 비롯해 경기 기록, 스타트, 선수 소집, 혼성경기, 시상, 안전관리 등 경기장 곳곳에 배치돼 선수 지원과 경기 진행에 필요한 다양한 실무를 맡고 있다.이번 참여는 예비 교사인 학생들이 국제 스포츠대회의 운영 과정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학생들은 다양한 국가
인천공항본부세관은 ‘8월의 인천공항세관인’으로 김준경 주무관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김준경 주무관은 자가사용 목적으로 수입하는 소액 해외직구 물품에 대해서는 관세가 면제된다는 점을 악용, 수입물품의 가격을 면세범위 이하로 낮게 신고하는 방식으로 관세 2.3억 원을 포탈한 대형포털 플랫폼 입점 업자를 검거해 불법행위를 차단한 공로를 인정받았다.또한, 각 업무 분야별 유공자로서 ▲일반행정 분야에는 개인 화주가 과오납 환급 신청 시 발생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간편인증서 도입 등을 추진해 민원인의 편의를 획기적으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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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흥타령춤축제 내달 1일 개막…‘두 무대·체류형 축제’로 변신
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이 내달 1일 막을 올린다. 천안시는 21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의 세부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축제의 가장 큰 변화는 행사장 이원화와 체류형 참여 축제로의 전환이다. 지난해 축제 평가 용역 결과를 반영해 천안종합운동장과 천안삼거리공원의 기능을 나눴다. 종합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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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튜닝협회, 국토교통부와 튜닝산업 활성화·제도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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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앞두고 하나님의 교회가 전하는 희망 손길
추석을 맞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전국 취약계층 5000세대에 따뜻한 도움을 전하고 있다. 서울부터 제주까지 260여 지역 관공서에 식료품 5000세트를 전달하며 풍성한 명절을 기원했다.14일에는 서울 마포구 대흥동 주민센터 및 5개 주민센터에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이 방문해 각 주민센터 마다 식료품 20세트를 기탁했다. 이를 포함해 서울에서만도 서초구, 관악구, 동작구, 강동구, 강서구, 강동구, 마포구, 노원구, 도봉구 등 480세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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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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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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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핀 가을 악양둑방부터 국가유산의 밤까지… 함안에서 만나는 특별한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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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해진 바람을 따라 여행하기 좋은 가을, 함안군에는 탁 트인 악양둑방을 수놓은 코스모스와 깊어가는 가을밤을 수놓는 국가유산의 불빛이 방문객들을 맞이한다.먼저 함안군 법수면 악양둑방에서는 지난 9월 24일부터 10월 11일까지 18일간 가을꽃길이 운영된다. 남강을 따라 이어지는 7.2km의 둑방길에는 일반 코스모스와 황화코스모스가 어우러져 가을 정취를 더한다.넓게 펼쳐진 꽃밭과 강변 풍경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악양둑방은 산책과 사진 촬영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함안의 대표적인 가을 명소로, 특히 해 질 무렵이면 둑방과 남강 일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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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톨릭대학교 앵커 모빌리티혁신사업단이 지역 대학 간 경계를 허문 미래모빌리티 분야 연합교육체계를 산업계에 알리며 지역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사업단은 지난 15일 열린 ‘2026 경북 글로벌 미래모빌리티포럼’에 참가해 대구가톨릭대가 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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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장·경북도지사·시도의장, 10월 6일 4자 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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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의 시·도지사와 양 의회 의장이 한자리에 모여 행정통합과 대구경북신공항 등 지역 핵심 현안에 대한 공동 대응에 나선다.특히 국회에 계류 중인 대구경북행정통합특별법을 비롯해 신공항 건설, 2차 공공기관 이전, 미래대응기금 신설에 따른 지방교부세 감소 문제까지 대구·경북의 이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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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한국 군과 유엔군사령부, DMZ 지뢰 추정 폭발 지역 조사 시작
한국 군과 유엔군사령부가 비무장지대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해 폭발 발생 추정 지점 근접지역까지 도달했다. 합동참모본부는 27일 “우리 군과 유엔사는 오늘 합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