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 내년 광역시 승격 30주년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30주년 연계 시민 참여형 기록물을 가지고 콘텐츠화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또 수집된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볼 수 있게 하고, 체계적이고 시민 참여적인 지역 아카이빙 방안의 필요성도 제기됐다. 울산역사연구소는 3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2026 울산역사연구소 전문가 초청 세미나 ‘지역 아카이빙의 현재와 미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그동안 파편적이고 단절적으로
2028년부터 연결자산총액 10조원 이상 코스피 상장사를 시작으로 지속가능성 공시가 의무화 된다. 이와관련,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22일 서울드래곤시티에서 한국회계기준원과 공동으로 ‘지속가능성 공시기준 이행지원 세미나’를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지속가능성 공시기준의 주요 내용과 실무 적용 방법을 설명하고, 기업이 활용할 수 있는 컨설팅 사업, 스코프 3 안내서 등 지원수단을 함께 전달한다. 스코프3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발생원과 기업의 통제범위에 따라 구분한 것으로, 스코프 1
한국통합물류협회와 다이렉티드 코리아는 지난 8월 28일 'Connected Fleet & AI, 물류 운영의 미래'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하고 스마트 물류 구현을 위한 다양한 기술과 솔루션을 선보였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차량과 자산의 연결성을 강화하는 Connected Fleet 솔루션과 물류 운영 환경을 가상 환경에서 구현
세무사 중심 학술단체인 대한세무학회는 4일 광주지방세무사회관 강당에서 2026년 하계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대한세무학회가 지방에서 세미나를 개최한 것은 2023년 부산, 2025년 대전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이날 세미나에는 안수남 학회장과 이종탁 서울지방세무사회장, 김성후 광주지방세무사회장, 곽수만 조직부학회장, 김상철 전 서울지방세무사회장, 김형태 서울세무사회 부회장 등과 광주지방세무사회 회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안수남 학회장은 인사말에서 “이제는 세무사 한 사람이
한국과 뉴질랜드의 과학기술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2026 한–뉴 과학기술 협력 세미나’가 지난 10일, 뉴질랜드 웰링턴 빅토리아 대학교에서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는 주뉴질랜드 대한민국대사관, 뉴질랜드 기업혁신고용부, 웰링턴 빅토리아대학교가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양국 학계와 연구기관, 산업계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해 과학기술 협력의 새로운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세미나에서는 아시아·태평양 연구 협력, 양자 과학기술, 호라이즌 유럽을 비롯한 다자간 국제공동연구 등이
2주전
환경단체와 노동조합이 사업장 재생에너지 확대 가능성을 현장에서 함께 모색한다.인천녹색연합은 21일 오후 2~6시 부평구 청천동 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 회의실에서 ‘사업장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현장 방문 및 세미나’를 연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금속노조, 녹색연합, 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 인천녹색연합, 민주노총 인천지역본부가 공동 주최한다.세미나에서는 이정필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장이 ‘사업장 재생에너지 현황과 중요성’, 안규백 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장이 ‘인천지역 현장사례 : 한국지엠지부-지역시민사회 협력을 중심으로’를
카카오가 카카오비즈니스 서비스를 활용해 성과를 낸 사업자 100곳을 선정해 총 5억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카카오는 '2026 카카오비즈니스 베스트 어워즈'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공모 접수는 10월 14일까지 카카오비즈니스 세미나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올해로 5회째인 이번 행사는 카카오비즈니스 플랫폼을 활용해 성장한 사업자의 사례를 발굴하는 온라인 공모전이다. 카카오광고, 카카오톡 채널, 카카오쇼핑, 카카오톡 예약하기, 매장관리, 디벨로퍼스 등 카카오비즈니스 서비스와 도구를 활용한 사례가 대상이
한국부동산원은 경희대 서울 앵커 인공지능교육지원센터와 공동으로 오늘 오전 경희대학교 오비스홀에서 '한국부동산원, 인공지능 전환으로 청년과 미래를 잇다'를 개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이헌욱 원장의 '모두의 부동산, 위대한 도시' 특별강연, 부동산 데이터·인공지능 전환 활용 세미나, 취업설명회로 구성됐다. 이헌욱 원장은 “부동산 문제는 결국 국민이 살아가는 도시와 공간의 문제”라며, 단순한 주택의 양적 공급을 넘어 국민이 실제로 선택하고 오래 머물 수 있는 좋
국립인천대학교 HUSS 포용사회사업단은 9월 14일 인천대학교 교수회관 대회의실에서 장태한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리버사이드캠퍼스 교수를 초청해 ‘글로벌 포용사회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미국 이민정책 역사를 통해 이해하는 다문화’를 주제로, 미국 이민정책의 역사적 변화와 다문화사회 형성 과정을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한국 사회가 마주한 사회통합과 포용의 과제를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HUSS 참여 학생을
TYM이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전북 익산 웨스턴라이프호텔 그랜드볼룸홀에서 ‘2026년 협력사 Q-Academy’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지난 9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농업기계 산업의 스마트·디지털 전환에 대응하고 협력사의 핵심 품질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TYM TQM본부와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가 주관했으며, 신경환 TQM본부장과 김영식 구매본부장 등 TYM 임직원과 협력업체 62개사 관계자가 참석했다.세미나 주제는 ‘농업기계 비즈니스 패러다임 시프트’로, 산업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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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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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임직원 2000명,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에 1억원 썼다
신한금융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상생 캠페인을 진행했다.신한금융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그룹 임직원 약 2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 맞이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서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서울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약 1억원 규모의 물품을 구매했다.구매 품목은 생활용품과 위생용품, 문구류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신한금융은 임직원들이 구입한 물품을 아동과 어르신 등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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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신규 AI 서비스 2종 오픈…보유종목·미국 공시
신한투자증권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보유·관심 종목 이슈와 미국 상장기업 공시를 요약, 번역하는 신규 AI 서비스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신한투자증권은 '오늘 내 주식은'과 'AI 해외주식 공시' 두 서비스를 잇따라 선보이며 AI PB 고도화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오늘 내 주식은' 서비스는 고객 보유·관심 종목의 ▲등락사유 ▲실적발표 ▲주간뉴스 등 주요 이슈를 AI가 선별해 정보를 제공한다. 국내외 시황과 고객이 최근에 본 종목의 신규 소식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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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의 사계와 문학 거장 담은 '나만의 우표' 3종 출시
강원지방우정청 인제우체국이 인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지역을 대표하는 문학 거장들의 역사적 의미를 담은 특별기획 ‘나만의 우표 3종’을 선보인다.인제우체국은 오는 9월 14일부터 10월 2일까지 ‘우표 및 커버 3종’에 대한 사전 예약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기획은 인제가 간직한 수려한 자연 풍광을 널리 알리는 한편, 인제와 깊은 인연을 맺은 문학계 거장들의 발자취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에 선보이는 우표에는 만해 한용운 선생의 「님의 침묵」 발간 100주년과 박인환 시인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문학적 자취가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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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산청 새마을금고역사관, 지역민과 고객의 교육·문화 향유 공간으로 자리매김
경남 산청군에 위치한 새마을금고역사관이 지역민과 새마을금고 고객에게 금융교육과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역에서 접할 수 있는 교육‧문화 콘텐츠를 확대해 주민들이 수도권 등 먼 지역으로 이동하지 않고도 생활 가까이에서 배움과 여가를 누릴 수 있도록 돕고 있다.역사관은 새마을금고의 역사와 사회적 역할을 알리기 위해 2021년 11월 개관했다. 지상 3층 규모로 전시관과 주제영상관, 강당, 무인카페, 옥상정원 등을 갖추고 있다. 전시 관람과 교육‧휴식을 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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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계좌' ISA 가입자 1000만명 돌파…성인 4명 중 1명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가입자가 1000만 명을 넘었다. 만 19세 이상 성인 4명 중 1명꼴이다. 금융투자협회는 8월 말 기준 ISA 가입자가 1005만 명, 가입금액은 76조5000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29일 밝혔다.제도가 도입된 2016년 3월 이후 10년 5개월 만이다. 만 19세 이상 성인 약 4407만 명의 약 23%에 해당한다. 올 들어 가입자와 가입금액 모두 크게 늘었다. 1월 말 800만 명에서 7개월 만에 200만 명 증가했고,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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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세계 면세시장서 ‘에쎄’ 전면 배치…유럽·중남미 공략
KT&G가 지난해 해외 매출 1조원을 넘어선 초슬림 담배 브랜드 ‘에쎄’를 앞세워 글로벌 면세사업 확대에 나섰다. 전 세계 110여개 공항과 179개 면세점까지 판매망을 넓힌 데 이어 세계 최대 면세박람회에 참가하며 유럽과 중남미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29일 KT&G는 지난 27일 프랑스 칸에서 개막한 ‘2026 TFWA World’에 참가해 에쎄와 레종, 보헴 등 국내외 주력 담배 브랜드를 선보였다. 행사는 세계면세협회(Tax Fre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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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밸런스밀’, 프로틴 넘어 도시락까지…한 끼 시장 공략
CJ제일제당이 단백질 보충 제품 중심이던 ‘밸런스밀’의 영역을 한 끼 식사까지 넓힌다. 프로틴 쉐이크와 바, 치아바타에 이어 저당 도시락을 추가하며 소비자의 다양한 영양 수요를 겨냥한 제품군 확대에 속도를 낸다.29일 CJ제일제당은 닭가슴살과 통곡물밥을 함께 구성한 ‘밸런스밀 저당 도시락’ 3종을 이달 출시했다. 신제품은 숯불치킨과 버터커리, 크레이지핫 등 세 가지 맛으로 마련됐다.신제품은 간편한 식사와 영양 설계를 동시에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CJ제일제당은 닭가슴살을 활용해 제품 하나에 단백질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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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 원 결제하면 1500원 돌려받는다…원주시, 착한가격업소 혜택 확대
원주시가 고물가로 인한 시민 가계 부담을 덜고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28일부터 추가 환급 혜택을 시행했다. 이번 사업은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촉진하고 지역 소상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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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라이프솔루션, 신혼부부까지 고객 접점 확장…웨딩 멤버십 합류
코웨이라이프솔루션이 시니어케어와 생활 편의에 이어 웨딩 분야로 멤버십 범위를 넓힌다. 신혼부부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메링과 손잡고 결혼 준비 단계부터 고객이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을 추가했다.29일 코웨이라이프솔루션은 메링과 업무제휴를 체결하고 프리미엄 웨딩 패키지에 추가 할인 혜택을 적용한다. 코웨이라이프솔루션 고객은 기존 할인과 별도로 최대 10%를 추가로 할인받을 수 있다.이번 제휴의 핵심은 결혼 과정에서 필요한 여러 서비스를 하나의 패키지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메링의 프리미엄 웨딩 패키지는 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