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립박물관은 오는 29일 박물관 야외주차장 특설무대에서 제13회 숲속음악회 별 헤는 밤, 열한 번째 이야기 ‘환희’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숲속음악회는 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음악회다. 박물관의 숲과 밤하늘의 별빛을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로 수놓는 야외 음악회로 진행된다. 공연에서는 오케스트라 누오베 무지케 단원 50명의 관현악 연주와 테너·소프라노의 아름다운 성악이 어우러져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탁 트인 야외무대에서 오케스트라의 생생한 연주와 성악의 깊은 울림을 가까이에서 감상
양산시립박물관은 8월 29일 오후 7시 30분, 박물관 야외주차장 특설무대에서 제13회 숲속음악회 『별 헤는 밤, 열한 번째 이야기 ‘환희’』를 개최한다.이번 숲속음악회는 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음악회로, 박물관의 숲과 밤하늘의 별빛을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로 수놓는 야외 음악회로 진행된다.공연에서는『오케스트라 누오베 무지케』단원 50명의 관현악 연주와 테너·소프라노의 아름다운 성악이 어우러져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탁 트인 야외무대에서 오케스트라의 생생한 연주와 성악의 깊은 울림을 가까이에서
의왕시의회는 8월 19일, 지역 청소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민주주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의왕시청소년참여위원회와의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서창수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5명과 의왕시 청소년참여위원회 소속 학생 대표 14명이 참석하여, 청소년들이 체감하는 지역 현안에 대해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고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행사는 청소년들이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참석자들은 본회의장, 소회의실, 중회의실 등 의회
영천시는 지난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영천교육지원청, 관내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학부모회장협의회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교육현안 논의를 위한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영천시와 영천교육지원청, 그리고 지역 교육 주체인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및 학부모회장협의회가 한자리에 모여 생생한 교육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학생들의 교육 환경 개선 방안을 다각도로 논의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은 영천 교육에 대한 소통을 시작으로 효율적인 교육지원 및 장학사업 운영 방향, 인재양성
충남 홍성교육지원청은 8월 18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과 군내 학교 교직원 및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2026년 을지연습 연계 안보 강연’을 실시했다. 이번 강연은 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2026년 을지연습과 연계해 마련된 것으로, 공직자의 확고한 안보관을 확립하고 국가비상사태 시 대응역량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특강은 북한이탈주민 유현주 강사가 강단에 올라 북한 사회의 실상과 주민들의 실제 생활, 탈북 과정에서 겪은 경험을 생생한 증언 등을 내용으로 진행됐다. 장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2026년 을지연습 기간을 맞아, 10일부터 21일까지 교육지원청 본관 중앙복도와 계단에서 ‘안보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이번 전시회는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계룡지회의 지원으로 마련됐으며, 역사적 기록이 담긴 ‘6·25 전쟁 화보집’ 속 생생한 사진들을 선보인다. 전쟁 당시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통해 전쟁의 참상과 아픔을 돌아보고, 평화와 국가안보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특히 이번 행사는 교육지원청 직원뿐만 아니라 학생·학부모와 교직원, 지역 주민 등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칠곡군의회가 계속되는 폭염 속 가뭄 피해가 우려되는 영농지역을 전격 방문해 농가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피해 상황을 밀착 점검했다.칠곡군의회는 지난 11일 지천면 오산리, 동명면 가천리, 가산면 학하리 등 주요 영농지역을 찾았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따른 가뭄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가 영농활동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에는 오용만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들과 지역 농민, 칠곡군 관계 공무원, 한국농어촌공사 칠곡지사 관계자가 함께 자리했다.참석자들은 논 마름
충남 당진시는 지난 8일과 9일 국립목포해양대학교 실습선 ‘세계로호’의 당진항 기항에 맞춰 당진항 고대부두에서 지역 내 청소년과 공직자를 대상으로 해양·항만 교육 프로그램을 개최하고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갱신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당진시의 미래 해양인재 양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국립목포해양대학교의 적극적인 협조로 9000톤급 실습선 ‘세계로호’ 선내에서 시설 견학, 선박 항해 시뮬레이터 교육 등 다양하고 생생한 해양 직업 체험을 정박 상태로 운영했다.행사 첫날인 8일에는 실습선 세계
영광군은 ‘제26회 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 기간인 9월 18일부터 19일까지 외국인 인플루언서를 초청해 영광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과 주요 관광자원을 직접 체험하는 팸투어를 실시한다.이번 팸투어는 국내 관광객뿐만 아니라 해외 관광객에게도 영광의 매력을 알리고, 외국인의 시선으로 담아낸 생생한 여행 콘텐츠를 통해 영광 관광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팸투어 참가자들은 축제장을 찾아 불갑산 상사화 군락지를 비롯한 축제 주요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고, 상사화가 만들어내는 가을 풍경을 사진과 영상으로
보령시 해양 수산 정책의 새로운 청사진을 그리기 위해 지역 어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시는 지난 4일 보령머드테마파크 컨벤션관에서 어촌계 및 수협 관계자 등 150여 명과 함께 ‘보령 바다에서 길을 찾다’라는 주제로 해양·수산 타운홀미팅을 열고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이번 행사는 일방적인 정책 설명에서 벗어나 수산물 판로 확보, 어장환경 변화 등 어업인들의 관심도가 높은 생활밀착형 주제를 중심으로 생생한 어촌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타운홀미팅 현장에는 엄승용 보령시장을 비롯해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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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도 돌봄도 숲에서 함께”…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가족형 워케이션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은 9월3일부터 5일까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직원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형 산림워케이션’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양육기 근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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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67조 ‘통합 발전 본사’ 신축한다…1800명 상주 예상
한국남동·중부·서부·남부·동서발전 등 5개 발전공기업을 하나로 합친 ‘㈜한국발전’이 내년 10월 출범한다.정부는 한국전력이 지분 100%를 갖는 매머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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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 11조·대기업 투자·AI 데이터센터… 강원의 경제지도가 달라진다
강원특별자치도의 산업과 경제 지형이 달라지고 있다. 역대 최대 규모의 국비 확보를 비롯해 대기업 및 대규모 관광 투자 유치, 접경지역 군사 규제 완화, AI 데이터센터 유치, 교통망 확충 등이 잇따르면서 민선 9기 강원도정이 새로운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7일 도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9월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취임 이후 두 달여간의 주요 성과와 향후 도정 방향을 설명했다.우 지사가 제시한 도정의 핵심은 단순한 기업 유치나 개발사업에 그치지 않는다. 기업 투자를 지역산업과 연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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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선선한 가을바람', 전국 맑음.제주도 흐림...이번주 주간예보는?
무더위가 한결 누그러지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이어지고 있다.기상청은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7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동해안.산지와 경상권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흐리고 오전까지 중산간.산지와 한라산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 예상 강수량은 중산간.산지 10~40mm, 제주도해안 5~10mm.기온은 당분간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24도, 낮 최고기온은 27~29도로 예상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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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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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주민의 목소리를 듣다,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 환경 조성」 주민 설문조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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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는 지역 교육환경과 교육 지원 사업에 대한 주민 수요를 파악하고 향후 체계적인 지원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주민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서구에 거주하는 영유아·초·중·고 자녀를 둔 학부모와 교육 환경에 관심 있는 일반 주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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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토크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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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는 스마트폰 과의존과 온라인 도박 등 청소년 디지털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9월 11일 대구정책연구원 컨벤션홀에서 ‘제5차 대구지역 스마트폰 과의존 및 도박문제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구시와 ‘대구스마트쉼센터’, ‘대구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가 공동으로 개최했다. 자녀를 키우는 학부모와 시민들을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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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2027 한-중앙아 지방정부 협력포럼 경주 유치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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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가 ‘2027년 제4회 한-중앙아 지방정부 협력포럼’ 유치에 나섰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11일 오전 서울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열린 ‘한-우즈베키스탄 지방정부 협력포럼’에 참석해 2027년 제4회 포럼의 경주 개최 의지를 밝혔다.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와 주한우즈베키스탄대사관이 공동 주최한 이날 포럼에는 양국 지방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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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유아 눈높이 맞춘 유아 흡연위해예방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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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보건소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경주시 주민건강지원센터에서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3~5세 유아를 대상으로 ‘2026년 유아 흡연위해예방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유아기부터 흡연과 간접흡연의 위험성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한국건강증진개발원 국가금연지원센터와 연계해 마련됐다.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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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지역 감염병 전문가가 한자리에… 중점 감염병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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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는 9월 11일 호텔 라온제나에서 지역사회 중점 감염병 발생현황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2026년 대구광역시 중점감염병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지역사회와 의료현장에서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한 결핵과 매년 증가 추세에 있는 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목 감염증*의 발생 현황과 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