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보건소는 지난해 호응을 얻은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올해도 추진하기로 하고 신규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활동량계와 모바일 건강관리 앱을 활용해 코디네이터, 간호사, 영양사, 운동지조사 등 보건기관 전문가가 개인별 맞춤형 건강상담을 제공하는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다.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건강관리 계획을 수립하고 실천할 수 있어 군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모집 대상은 스마트폰을 소지한 군내 거주 19세 이상 성인이다. 당뇨병, 고혈압, 이상지질혈증을 진단받거나 관련 질환으로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