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이 설 명절을 맞아 경주시 월성동 지역 취약계층 지원에 나섰다.한수원은 겨울철 지역 어르신들이 따뜻한 환경에서 지내시기를 바라며 월성동 행정복지센터에 온열매트 18개를 기부했다. 더불어 월성동 지역에 혼자 생활하시는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온열매트를 전달하고, 어르신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명절 인사를 전했다.정병수 한수원 수력처장은 “추운 겨울 힘들게 지내고 있는 주민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
제주 드림타워 카지노는 지난 6일 노인 일자리 창출 사업 지원을 위한 성금 2,0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이번 후원금은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노후생활과 사회참여 확대를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서귀포시니어클럽을 통해 어르신 일자리 창출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이병연 제주 드림타워 대외협력 총괄이사는 “지역 어르신들이 보다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에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
부산 사하구 당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한국 자유총연맹 당리동분회로부터 간장과 식용유 등 8종으로 구성된 생필품 5세트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한국자유총연맹 당리동분회는 매년 설과 추석은 물론 혹서기와 혹한기에도 취약계층을 위한 정기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전달된 생필품 세트는 당리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권오돌 회장은 “설을 맞아 활용도가 높은 위주로 구성된 생필품 세트를 준비했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대구시 달성군 가창면에 소재한 ㈜대구텍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주민에게 전달해 달라며 ‘설맞이 이웃돕기’ 백미 10kg 180포를 가창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한현준 대표는 “설은 가족과 이웃이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이다. 이번 기부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가창면 행정복지센터는 기부된 백미를 소외계층 및 저소득 가정에 고르게 배분할 예정이다. 김태호 가창면장
경주시 건천읍 새마을협의회에서는 ‘희망2026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29일, 이웃돕기 성금 50만 원을 건천읍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이번 성금 기탁은 매년 이어오고 있는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건천읍 취약계층들에게 생계비 등으로 전달될 예정이다.서정태 새마을협의회 회장은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매년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
전북지역 상공인들이 안호영 국회의원의 완주·전주 통합 찬성 입장에 대해 환영 성명을 내고 전북 발전의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했다. 전주상공회의소는 2일 성명을 통해 "늦었지만 책임 있는 결단을 내린 안 의원의 입장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완주·전주 통합은 행정구역의 단순한 결합을 넘어 이미 하나의 산업·경제·생활권으로 작동하고 있는 지역 현
제주시 재향군인회는 지난 30일 오전 11시, 제주시 소재 성심요양원을 방문해 쌀과 양배추, 호박, 수건 등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에는 제주시 재향군인회 양태석 회장을 비롯해 여성회 이미현 회장, 읍·면·동 회장단 및 이사들이 함께 참석해 따뜻한 나눔의 뜻을 전했다.양태석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제주시 향군임원들은 7년째 봄, 가을철에 성심노인요양원을 찾아서 텃밭에 채소 모
김천시는 지난 28일, 꽁지환경늬우스로부터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1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꽁지환경늬우스가 고철과 폐지를 꾸준히 수거·판매해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한 것으로, 환경 보호와 이웃사랑을 동시에 실천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재용 대표는 매년 꾸준한 기부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재용 대표는 “큰 금액은 아니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꾸준히 기부에 동참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
사단법인 제주특별자치도 국내여행안내사협회는 최근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1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고자 협회 회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제주도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김순옥 회장은 “도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협회 회원들의 뜻을 모아 이번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
○ 부산 사하구는 지난 21일 사회복지법인 내원이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을 기탁하며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상임이사 지일스님은 “부처님의 자비와 나눔의 가르침을 일상에서 실천하고자 이번 성금을 마련했다”며 “이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의 마음에 작은 등불이 되어 따뜻한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사하구 관계자는 “매년 변함없이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사회복지법인 내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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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청년미래센터 ‘온(溫)기종기 봉사단’ 출범...도움받던 청년들, 세상 밖으로
울산 지역의 고립·은둔 청년들이 사회적 소외를 극복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온기를 나누는 주체로 거듭난다.울산광역시 청년미래센터는 지난 4일 센터 교육장에서 고립·은둔 청년들의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사회참여 확대를 돕기 위한 ‘온기종기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치락 센터장과 봉사단원으로 선발된 청년들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식과 함께 향후 활동을 위한 포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온기종기 봉사단’은 사회적 관계 맺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청년들이 타인을 돕는 활동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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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을 앞두고 중장년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고용 정책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는 고령층의 노동시장 참여가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구조적 변화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이에 이번 챕터에서는 중장년·시니어 관련 고용 정책을 알아본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5년 기준 55~64세 고용률은 71%를 넘어섰고, 60세 이상 경제활동참가율도 48% 안팎까지 상승했다. 고령층이 더 오래 일하는 것이 선택이 아닌 현실이 된 상황에서, 정부 정책 역시 실제로 신청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제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대표적인 제도는 고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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