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양군은 농업인의 경영개선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상반기 소득특화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오는 2월 4일까지 융자신청을 받는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의...
김만식 기자 = 울진군은 농업인의 영농비 부담 완화와 농작업 편의 증진을 위해 타 시·군과 차별화된 시책 추진으로 현장 중심의 농업지원 서비스를 지
중부뉴스통신 = 양주시가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과 지역 농업인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이 농업인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순항하
문음미 기자 = 진안군은 농업인의 안정적인 경영과 지속 가능한 소득 기반 구축을 위해 2026년 농어촌소득지원기금 규모를 확대하고,
김만식 기자 = 서천군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 농업인의 경쟁력 강화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본격 추진한
김만식 기자 = 충북 진천군 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영농 편의 증진과 노동력 부담 완화를 위해 추진한 농기계 임대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전북자치도 익산시가 운영 중단 위기에 처한 로컬푸드직매장 어양점을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에 위탁키로 하는 등 정상화 방안을 밝혔다. 익산시는 농업인의 소중한 판로가 막히는 최악의...
김만식 기자 = 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귀농인과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연수생을
김만식 기자 = 충북 영동군이 농촌 고령화와 농기계 사용 증가로 농업인의 안전사고 위험으로부터 농민을 보호하기 위해, 올해도 ‘농업인 안전보험
김만식 기자 = 군위군은 농업인의 소득 안정과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 조성을 위한 ‘2026년 농민수당’ 신청을 1월 19일부터 오는 2월 6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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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측, '체포방해' 징역 5년 구형에··· "사라진 법리·붕괴된 법치"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전날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체포방해 혐의 등 사건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한 법원 판결에 대해 “사라진 법리에 붕괴된 법치, 오로지 정치 논리”라며 반발했다.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은 17일 입장문을 통해 “법관은 자신의 결정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파장을 인식하되, 그 인식이 판단 기준을 바꾸는 이유가 돼서는 안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변호인단은 전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가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하자 항소하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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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한파 대비 지역 상가·축제장·한파 쉼터 현장점검 및 방한 물품 배부
평창군은 최근 지속되는 한파에 대비하여 군민 안전 확보를 위해 한파쉼터 및 지역 상가, 겨울철 축제장을 방문해 방한물품을 배부하는 등 현장 점검과 예방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한파 대비 현장 방문은 한파로 인한 저체온증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한파 쉼터의 운영 실태와 이용 여건을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어르신 등 한파 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한파 쉼터와 다수의 인파가 밀집하는 겨울철 지역 축제장을 중심으로 방한 물품을 배부하며 한파 행동 요령을 안내했다.아울러 지역자율방재단과 합동으로 진부면 상가 일대를 순회하며 안전한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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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상한제’에 ‘계약금 5%’ 파격 조건… ‘시흥거모 엘가 로제비앙’ 선착순 분양 돌입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단지의 인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파격적인 금융 혜택과 우수한 입지 조건을 내세운 ‘시흥거모 엘가 로제비앙’이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에 나서며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모아주택산업과 ㈜로제비앙건설이 경기도 시흥시 시흥거모 공공주택지구 B-6블록에 선보이는 이 단지는 앞서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최고 13.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상품성을 입증한 바 있다. 특히 전용 61㎡ 타입 기타경기 지역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만큼, 이번 잔여세대 분양 역시 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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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대북 무인기 자수 30대 남성, 엄정 조사해야"
더불어민주당은 17일 북한에 무인기를 보냈다고 주장하는 30대 남성이 윤석열 정부 때 용산 대통령실에서 근무한 것으로 알려진 것에 대해 “배후 여부를 포함한 신속하고 엄정한 조사로 한 점의 의혹도 남기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김지호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단독 행위인지, 연계되거나 배후가 있었는지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사실관계가 명확히 규명돼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군경합동조사 태스크포스는 지난 10일 북한의 한국발 무인기 침투 주장과 관련 민간인 용의자 1명을 불러 조사했다. 이와 관련해 3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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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유럽 8개국에 관세 예고…내달 10%, 6월 2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문제를 둘러싸고 미국 입장에 반대한 유럽 국가들을 상대로 관세 부과 방침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17일, 덴마크 자치령인 그린란드에 병력을 파견했거나 파견 의사를 밝힌 유럽 8개국에 대해 다음 달 1일부터 미국 수출품에 10%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했다. 관세율은 오는 6월 1일부터 25%로 인상될 예정이다.관세 부과 대상 국가는 덴마크를 비롯해 노르웨이, 스웨덴, 프랑스, 독일, 영국, 네덜란드, 핀란드 등이다. 이들 국가는 모두 북대서양조약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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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총리, 美연방하원 인사들 접촉 "쿠팡 차별 없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미국 연방 하원의 정치인들과의 현지 회동을 통해 쿠팡 차별 논란에 대한 우리 측 입장을 전달했다. 김 총리는 22일 "쿠팡에 대한 차별은 전혀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차별적인 대우는 걱정하지 않아도 될 만큼 한·미는 신뢰 관계에 있다"고 강조했다.쿠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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