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 한 소 농장에서 구제역이 확진돼 방역당국이 위기경보를 ‘심각’ 단계로 상향하고 인접 지역에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내리는 등 방역관리를 강화했다. 구제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9월 16일 강화군 소재 소 사육농장에 대한 예찰검사 과정에서 구제역 항원 양성축 1두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중수본은 이날 박정훈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
경산시는 구제역 발생을 예방하고 지역 축산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9월 1일부터 30일까지 ‘2026년 하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을 실시한다. 이번 일제접종 대상은 소 747농가 32,135마리와 염소 104농가 3,225마리로, 백신접종 후 4주가 경과되지 않았거나 임신말기로 농가에서 유예를 신
경북 예천군 소 농장 2곳에서 구제역이 발생했다. 방역당국은 예천군의 구제역 위기경보를 ‘심각’ 단계로 상향하고 예천과 인접 6개 시군에 24시간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내리는 등 긴급 방역에 들어갔다. 구제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9월 3일 경북 예천군 소재 소 농장 2곳에 대한 예찰검사 과정에서 구제
구제역 방역체계가 평시체계로 전환됐다. 다만 정부는 해외에서 구제역 발생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오는 9월 전국 소·염소를 대상으로 백신 일제접종을 실시하는 등 예방 중심의 방역은 지속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7월 1일 경북 예천군에서 구제역이 발생한 이후 추가 발생이 없고, 방역지역 내 축산농장 정밀검사에서도 이상이 확인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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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음성지사, 고령농 은퇴·청년농 영농 지원 적극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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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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