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윤흥길, 소라단 가는 길 문학의 집'이 시민과 문학을 잇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익산시는 지역 문학인과 시민을 위한 문화 예술 공간인 '윤흥길, 소라단 가는 길 문학의 집'이 문화 소통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지난 6월 개관한 '윤흥길 소라단 가는 길 문학의 집'은 윤흥길 작가의 문학세계를 소개하고 시민들이 문학을 가까이에서 향유할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이다. 전시 공간과 함께 세미나실을 갖춰 시민들의 모임과 교육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실제 이달 세미나실에서는 미국 버지니아대학교 물리학과 석좌
군민의 삶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군민의 삶 속으로 들어가 의정활동을 펼치며, 소통·협력하는 상생의 의회를 만들어가는 제10대 전반기 달성군의회 곽동환 의장의 포부를 들어본다. 취임 소감제가 제9대의회 의원으로 의정활동을 시작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제10대 달성군의회가 출범하고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저를 믿고 맡겨주신 27만 군민과 동료 의원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더 낮은 자세로, 더 가까이에서, 더 잘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전반기 의정 방향현재 달성군은 대구 경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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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나비공원이 오는 8월 4회에 걸쳐 가족 대상 곤충 체험 프로그램 '썸머 벅스라이프 스쿨'을 운영한다.8월 4일과 5일, 11일과 12일 총 4회 운영되며, 6~10세 유아 및 초등학생을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곤충과 자연의 소중함을 알리고 생태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인천나비공원에서 근무하는 곤충 전문가와 함께 다양한 곤충과 절지동물을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생태적 특징과 역할을 배울 수 있다. 또한 곤충 표본 만들기 체험을 통해 곤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친숙함을 느끼는 시간을 갖는다.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를
서울 강북구가 구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생활 속 불편사항과 정책 제안을 보다 가까이에서 듣기 위해 ‘직통민원 문자 소통폰’을 본격 운영한다. ‘직통민원 문자 소통폰’은 구민과 행정의 거리를 좁히고 구민 목소리를 신속하게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한 소통 창구다.강북구민이라면 누구나 전용 번호로 도로·교통·환경 등 일상 속 불편사항은 물론 구정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 제안까지 보낼 수 있다. 소통폰은 구청장이 직접 소지해 수시로 확인하며, 민원을 접수하면 3시간 이내 접수 완료 및 1차 안내 문자를 발송한다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고, 시민의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는 의회를 만들어가는 제10대 전반기 밀양시의회 손문규 의장의 포부를 들어본다. 취임 소감먼저 제10대 밀양시의회 전반기 의장이라는 막중한 책임을 맡겨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밀양시의회를 믿고 성원해 주시는 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의장이라는 자리는 개인의 명예를 위한 자리가 아니라 시민의 삶을 책임지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무거운 책임의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시민 여러분의 기대가 크다는 것을 잘 알고
제10대 원주시의회가 새로운 출발과 함께 시민 중심 의정 운영을 선언하고 지방의회의 실질적인 독립성 확보를 위한 '지방의회법'제정을 공식 촉구했다. 시민의 삶을 더욱 가까이에서 살피는 생활밀착형 의정을 펼치는 동시에 지방자치의 한 축인 지방의회의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한 것이다.문정환 원주시의회 의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시민의 오늘을 살피고 원주의 내일을 준비하는 의회"를 제10대 의회의 의정목표로 제시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약속했다. 그는 "시민의 소중한 선택으로 다시 한번 막중한 책임을 맡
충남 보령시는 지난 15일 시청 CCTV 관제센터 회의실에서 아동복지 현장 종사자를 대상으로 ‘아동·청소년 자해 예방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아동·청소년의 자해 및 정신건강 위기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아동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원하는 현장 실무자의 위험 신호 조기 발견과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드림스타트 담당자와 아동통합사례관리사, 아동학대담당공무원, 아동양육시설 종사자 등 10명이 참여했으며, 국립공주병원 아동청소년팀 김현정 전문강사가 강의를 맡았다.
  백성현 논산시장이 민선8기 출범 이후 추진해 온 현장 중심·시민 중심 행정이 지역을 넘어 새로운 지방행정의 방향으로 주목받고 있다. 백 시장은 지난 2022년 취임 이후 “행정의 답은 현장에 있다”는 철학 아래   탁상보다 현장을, 권위보다 소통을 우선하며 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문제의 해법을 찾았다. 출퇴근길에는 도보로 이동하며 시민들과 소통하고 휴일에도 재해 우려지역과 생활 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현장에서 답을 찾았다.  이러한 시정 철학은 시민 누구나 언제든 찾아올 수 있는 ‘열린 시장실‘ 운영으로 이어지며 시민
강과 바다를 품은 워터프론트 입지가 주거시장에서 차별화된 가치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 단순한 조망 가치를 넘어 쾌적한 주거환경과 다양한 수변 인프라를 함께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실거주 만족도를 높이는 입지로 평가받고 있기 때문.워터프론트 입지는 바다와 강을 중심으로 산책로와 공원, 문화시설 등 다양한 수변 인프라가 조성되는 경우가 많아 일상 속 여가와 휴식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주거환경을 갖춘 단지들이 지역을 대표하는 주거지로 자리매김하는 사례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여기에 바다 조망이라는 희소성까지
김홍열 청양군수가 취임 이후 집무실을 벗어나 매일 아침 걸어서 출근하며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펼치고 있다. 충남 청양군에 따르면 김 군수는 매일 오전 7시 20분 청양읍 자택을 나서 군청 집무실까지 약 1.4㎞ 구간을 걸어서 출근하고 있다. 김 군수의 도보 출근은 단순한 이동을 넘어 출근길 곳곳을 직접 살피고 군민들의 일상을 가까이에서 마주하는 현장 소통의 시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출근길에서 만나는 주민들과 자연스럽게 인사를 나누며 소소한 일상 이야기부터 지역 현안, 생활 속 불편과 애로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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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퀴드(HYPE) 거래량, 24시간 만에 2배 급증
하이퍼리퀴드 토큰 HYPE의 주요 거래소 거래량이 24시간 만에 거의 2배로 늘었지만, 가격은 같은 기간 약 8% 하락해 55달러대로 밀렸다.2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거래 참여가 급증했는데도 가격이 약세를 보이면서 시장은 단순 매집보다 공격적인 양방향 거래 양상을 나타냈다.거래는 바이낸스에 가장 많이 몰렸다. 바이낸스의 HYPE 일일 거래량은 5억달러를 넘겼고, 뒤이어 하이퍼리퀴드, LBank, 바이비트, OKX 순으로 집계됐다. 최근 몇 주간 가격이 하락한 뒤 현물과 파생상품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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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청소년들, 여름방학 ‘빛·나·봉’ 체험학교로 뭉친다!
대구시 달성군자원봉사센터가 방학을 맞은 관내 청소년들을 위해 체험형 봉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센터는 지난 25일 달성군 북부노인복지관에서 2026년 청소년 자원봉사 체험학교인 ‘달성 빛·나·봉 체험학교’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달성군청소년봉사단 소속 청소년 50여 명이 참가했다.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인성 함양과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안전·문화·환경 분야를 결합한 맞춤형 융합 과정으로 구성됐다.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시민구조봉사단과 연계한 심폐소생술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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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 계기 긴급 상황점검회의 개최
중부뉴스통신 = 행정안전부는 7월 28일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연속 발생한 규모 7.1, 규모 6.1 지진 등을 계기로, 같은 날 20시30분 김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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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민·관·학 손잡고 청소년 마약 차단 총력
성적 중압감과 인간관계 스트레스의 틈새를 타고 청소년들의 삶을 파고드는 마약류 오남용의 그림자를 걷어내기 위해 경찰 등 대구 지역 사회가 적극적인 홍보 행보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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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서천에서 주문하면 드론이 배달합니다
영주시는 여름철 시민들의 대표 휴식 공간인 서천 일원에서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30일까지 드론배송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비스는 매주 목·금·토·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드론 배달점은 문정야외물놀이장, 서천둔치 건너편, 파크골프장 제2구장, 강바람놀이터 건너편, 지천둔치 등 5곳에 마련됐다. 시민과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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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부터 관광·경제까지…태백시, 여름 활력 더하는 생활밀착 행정 본격화"
태백시가 여름철 폭염 대응부터 관광 콘텐츠 확충, 지역경제 회복까지 시민 삶과 지역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현장 근로자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태백만의 지질자원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 지역 소비 촉진 캠페인 등 ‘안전·문화·경제’를 아우르는 행정으로 활력을 더하고 있다.태백시는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용연동굴 현장 근로자의 안전과 복지 향상을 위한 전용 휴게시설 조성을 완료하고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사업은 폭염과 한파 등 급변하는 기후환경 속에서 야외 근무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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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누구나 브리핑한다…강릉시, '열린 브리핑룸'으로 소통행정 새 지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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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가 시민과 언론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공론의 장을 연다. 시청 브리핑룸을 행정기관의 전유물이 아닌 시민 모두에게 개방하며, 행정의 투명성과 시민 참여를 확대하는 '열린 행정' 실현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강릉시가 시민과 언론의 소통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시청 브리핑룸을 시민에게 전면 개방한다. 행정의 문턱을 낮추고 시민이 직접 정책과 지역 현안을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함으로써 민선 9기가 지향하는 '열린도시 강릉'의 비전을 구체화하고 있다.시는 7월 31일 '강릉시 브리핑룸 운영 규정'을 제정·공포하고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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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 전북에 뿌리내린 아데카코리아, 완주공장에 613억 원 재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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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첫 외국인투자 협약…완주 테크노밸리 생산시설 증설 수지첨가제 생산기반 확대…20여 명 신규 고용 기대 35년간 전북에 생산기반을 둔 일본계 화학소재 기업 아데카코리아가 완주공장 증설에 613억 원을 추가 투자한다. 기존 외국인투자기업이 생산기반 확대를 위한 재투자에 나서면서 전북 첨단소재 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관심이 쏠린다. 전북특별자치도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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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행정 효율 높이는 '스마트 당직체계'전환… 읍·면·보건소 당직 폐지 추진
횡성군이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발맞춰 비효율적인 당직 체계를 과감히 정비하고, 보다 효율적인 민원 대응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횡성군은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직속기관의 당직 운영 방식을 개선하기 위해 오는 8월부터 새로운 당직 체계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은 대체휴무로 발생하는 업무 공백을 줄이고 공무원의 근무 환경을 개선하는 동시에 당직 수당 등 불필요한 예산 지출을 절감하기 위해 추진됐다.기존 읍·면과 일부 직속기관 중심으로 운영되던 당직 체계는 행정 여건 변화와 비상 대응 방식 개선에 따라 효율성이 낮다는 지적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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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나눔문화 확산 위한 민·관 협력 간담회 개최
울릉군은 7월 31일 오전 10시 울릉군 노인복지관 2층 교육장에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민·관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울릉군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민·관 협력 간담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