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금산다락원 스포츠센터는 군민의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 활동 지원을 위해 오는 24일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올 3분기 생활체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선착순 인터넷 접수 방식으로 추진하며 수강생 등록은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다. 모집 프로그램은 △줌바로빅, △줌바&피트니스 힙합 1반, △줌바&피트니스 힙합 2반, △댄스로빅 1반, △댄스로빅 2반, △필라테스 등 총 6개 강좌로 운영되며 프로그램별 정원은 25명에서 35명이다. 또 아쿠아로빅 및 수영 3분기 프로그
파리바게뜨가 동남아시아 전역에서 한국어 인사말인 ‘안녕’을 앞세운 캠페인을 진행하고 K-콘셉트 제품을 선보인다.파리바게뜨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베트남, 필리핀 등 동남아 6개 진출국, 총 88개 전 매장에서 ‘안녕!’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K-팝과 K-드라마를 중심으로 동남아 시장에 확산된 K-컬처 열풍을 겨냥해 한국 식문화와 카페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제품을 출시하고, 현지 소비자들이 한국 문화를 보다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고 파리바게뜨 측은 전했다
충남 서산시는 지난 13일 중앙호수공원 원형 광장 일원에서 ‘2026년 서산교육발전특구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고, AI·드론·디지털을 기반으로 한 미래 교육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AI·드론·디지털로 미래를 여는 서산교육’ 주제로 교육발전특구 홍보관과 6개 체험 부스가 운영됐다. 홍보관에서는 교육발전특구를 소개하고, 시가 추진 중인 관련 사업을 안내했다. 체험 부스에서는 VR 기반 창의과학 체험, AI 활용 동화 만들기 및 디지털 창작 체험, 항공객실 승무
천안의료원이 충남 천안시 동남구 소재 한의원 6곳과 협력병원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1차 의료기관과의 진료협력망 확대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는 △천안한의원 △화인한의원 △자송한의원 △참사랑한의원 △경희한의원 △아우내한의원 등 6개 한의원이 참여했다. 천안의료원은 6월 2일 천안한의원을 시작으로, 6월 4일 화인한의원·자송한의원·참사랑한의원·경희한의원, 6월 12일 아우내한의원을 방문해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한의원과 공공 종합병원 간 진료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의원 진료
충남 아산시가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연중 운영하며 수질 안전성 확보에 나서고 있다. 수돗물 안심확인제는 가정 내 수돗물 수질이 궁금한 시민이 신청하면 시 관계자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시료를 채취하고 수질검사를 실시한 뒤 결과를 통보하는 시민 맞춤형 서비스다. 검사 비용은 전액 무료다. 검사 항목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탁도와 수소이온농도, 잔류염소, 철, 구리, 아연 등 6개 분야다. 검사 결과는 접수일로부터 20일 이내 카카오 알림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은
강원 원주시 단계동에 공급 예정인 ‘원주 한양립스 더드림’이 홍보관을 오픈했다. 원주 한양립스 더드림은 개발 호재가 집중되는 단계동 일원에 들어서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다. 조합설립인가를 완료했으며 교통영향평가 접수를 마쳤다.시공사를 한양건설로 변경하고 내년 초 사업승인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6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653세대 규모다. 전용면적별로는 59㎡ 441세대, 74㎡ 104세대, 84㎡ 108세대로 구성된다.단지는 수도권 접근성을 높일 광역 교
정부가 고속도로 휴게소 운영 구조 개편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번 강조했다.국토교통부는 홍지선 제2차관이 어제 영동고속도로 용인휴게소 강릉방향을 방문해 휴게소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휴게소 입점 소상공인들과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고속도로 이용자들을 상대로 현장 최일선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휴게소 입점매장의 경영여건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듣기 위해 마련됐다. 국토부와 한국도로공사 관계자, 휴게소에 입점한 6개 업체가 참석했다.이 자리에서 홍 차관은
충북 중부권의 필수 의료를 책임질 국립소방병원이 8일 정식 개원했다. 그러나 전문의 정원을 채우지 못한 채 사실상 반쪽 개원해 정상운영에 대한 우려감을 낳고 있다.이날 본보 취재 결과, 현재 국립소방병원 전문의는 29명으로 당초 계획된 전문의 정원 48명보다 19명이나 부족한 상태다.응급의학과는 정원 6명 중 겨우 2명만 채웠고 내과는 호흡기·순환기·소화기·신장·내분비·감염 등 6개 분과 정원 11명 중 4명만이 확보했다.심지어 정원이 3명인 입원의학과를 비롯해 신장내과와 내분비내과는 담당 의사가 전무한 실정이다.이외
국세청 고위직들의 대규모 명예퇴직이 현실화하면서 국세청 조직이 사실상 전면적인 새판짜기에 들어갈 전망이다.국세청 차장과 1급 지방국세청장을 포함한 핵심 간부들이 줄줄이 용퇴 수순에 들어가면서 임광현 국세청장 체제의 조직 재편도 한층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8일 세정가에 따르면 이성진 국세청 차장을 비롯해 김재웅 서울지방국세청장, 이승수 중부지방국세청장, 정용대 대전지방국세청장, 민주원 대구지방국세청장, 강성팔 부산지방국세청장, 김학선 광주지방국세청장 등이 6월 말 명예퇴직 수순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현재까지 명퇴서를 제출한 지
충북 충주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6년 아동친화적 환경조성 유공’ 평가에서 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이번 기관표창은 아동의 권리증진과 아동친화적 환경조성에 크게 기여한 지방자치단체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충주시는 전국 129개 아동친화도시 가운데 당당히 우수 지자체로 꼽히며 서울 도봉구, 경기 안양시, 경북 구미시, 전남 해남군, 울산 울주군 등과 함께 최종 6개 시·군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시는 지난 2017년 8월 아동친화도시 최초 인증을 획득한 이후 2022년 3월 한 단계 높은 ‘상위단계 인증’을 취득
충북 충주경찰서는 보이스피싱 범죄를 예방하고 시민의 소중한 재산을 지킨 충주효성신협 직원에게 감사장과 신고포상금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이 직원은 지난 4월 하순 효성신협 충인지점 창구를 찾은 익명의 고객이 뜬금없이 현금 4000만원을 인출하자 수상히 여겨 인출 목적 등을 세심하게 확인한 결과 보이스피싱 수법임을 직감하고 고객을 진정시킨 후 즉시 112에 신고해 피해를 예방했다. /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에이수스 코리아는 세계 최고의 명문 e스포츠 구단이자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인 T1과의 역사적인 협업을 통해 국내 게이머들과 e스포츠 팬들을 위한 특별한 그래픽카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에이수스가 T1과의 협업으로 선보이는 신제품은 NVIDIA 지포스 RTX 50 시리즈를 기반으로 하는 그래픽카드로 ‘에이수스 T1 GeForce RTX 5060 Ti 8GB OC 에디션’과 ‘에이수스 T1 GeForce RTX 5070 12GB OC 에디션’이다.T1이 세계 무대에 쌓아 올린 눈부
제주국제공항에 미확인 드론이 감지돼 항공기 운항에 차질을 빚었다.14일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40분쯤 제주국제공항에 미확인 드론이 출현했다.이로 인해 오후 4시 42분부터 53분쯤까지 10분 가량 이.착륙이 통제된 것으로 전해졌다.항공기 이착륙이 통제되면서 이로 인해 직.간접적으로 영향이 이어져 1시간 이상 착륙하지 못한 항공편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제주공항 관계자는 "드론의 출현 경위 등에 대해 현재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대구광역시는 다가오는 여름철 폭염과 겨울철 한파로부터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6월 15일부터 12월 31일까지 ‘2026년 에너지바우처’ 사업 신청을 접수한다. 에너지바우처는 취약계층이 걱정 없이 여름과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냉난방 이용에 필요한 에너지를 구입할 수 있는 이용권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세대원 수에 따라 ▲1인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제주 도내 음식점들의 영업 활력과 관광객 만족도 제고를 위해 오는 15일부터 온라인 채널을 통해 ‘제주 가심비 맛집 여행 인증 캠페인’을 추진한다.이번 캠페인은 제주를 방문하는 18세 이상 관광객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답례품이 모두 소진될 때까지 진행된다.참여를 희망하는 관광객은 제주 도내 지정된 가심비 식당 2곳을 방문한 후 해당 음식점들의 종이 영수증 2장, SNS 이용 후기 2건을 제출하면 된다.가심비 식당은 제주지역에서 착한가격 업소 음식점, 백년소상공인 음식점
김근식 경남대 교수가 6.3지방선거 뒤 격화하고 있는 여권 내부의 이른바 '명-청대전'과 관련해 20일 "남탓 말고 스스로 거울앞에 서서 본인의 말을 되새겨 보라"고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했다.김 교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원수 싸우듯 하지 마라'고요? 민주당 정청래 대표에게만 비판하지 말고 가슴에 손을 얹고 본인에게 물어보라"며 이렇게 말했다. 또 "'욕하고 헐뜯고 공격하고, 진짜 죽일듯이 싸우다 진짜 죽이면 어떡하냐'고요? 민주당에만 혼내지 말고 대통령 스스로 본인의 행동을 돌이켜 보라"고 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19일 검찰의 보완수사권 관련 내용에 대해 "전면 폐지는 너무나 당연하다"는 목소리를 냈다.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진행된 최고위원회의에 모습을 드러내 "검찰개혁은 민주당 정부 개혁의 깃발이자 상징"이라며 " 수사와 기소의 완전 분리는 민주당의 불가역적 당론"이라는 입장을 밝혔다.그는 "아직도 수사권에 미련을 못 버리고 있는 검찰이 있다면 꿈 깨시라"라고 말했다.이어 "민주당은 반드시 수사·기소 분리의 대원칙을 실현하겠다"며 "검찰개혁의 깃발이 찢어지지 않도록 검찰개혁의 상징이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제주시지회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회원 및 유가족 22명과 함께 전국 주요 현충시설을 방문해 참배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에서는 영천호국원과 다부동전적지, 국립대전현충원 등을 찾아 헌화와 참배를 하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호국영령과 국가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참가자들은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넋을 추모하고, 안보의 중요성과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강인헌 지회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회원들과 함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한국 경제가 반도체와 인공지능 산업을 중심으로 ‘역대급 호황’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고 진단하면서 성장의 과실이 부동산 시장으로 쏠리는 것을 막기 위한 부동산 과세 정상화 필요성을 강조했다.김 실장은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주가와 영업이익, 세수, 경상수지 등 주요 경제지표가 일제히 좋은 방향을 가리키고 있다”며 “올해 한국 경제의 명목 국내총생산 성장률이 두 자릿수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그는 이번 호황이 일시적 착시가 아닌 실질적 성장에 기반 한 것이라고 평
게임업계와 소비자시민모임 등 시민사회단체가 구글·애플 등 기업이 독점적 시장 지위를 이용해 인앱결제를 사실상 강제하고 있다고 함께 규탄했다.정치권에는 유명무실해진 '인앱결제 강제 금지법'을 보완할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해달라고 주장했다.소비자시민모임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참여연대, 디지털주권회복시민위원회 등 26개 게임업계·학계·시민사회단체는 18일 서울 강남구 구글코리아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타당한 인앱결제 수수료를 책정해달라"고 주장했다.인앱결제는 앱 유료 콘텐츠 결제 시 앱 마켓을 운영하는 플랫폼업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