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화와 농촌지역이라는 지역 특성에 맞춘 생활안전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온 경북 자치경찰이 전국 최고 수준의 치안 행정 역량을 인정받았다. 경상북도자치경찰위원회는
경찰이 수사 직무 비위와 금품·향응 수수, 성비위, 음주운전, 갑질 등으로 중징계 처분을 받은 간부의 주요 보직 발령을 영구적으로 제한하겠다고 밝혔다. 대상은 총경부터 치안...
부산시가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 물가와 민생 현장을 점검하고 명절 연휴에도 시민 안전과 치안, 우편물 배송을 책임지는 현장 근무자들을 찾아 격려에 나선다. 23일 부산시는 추...
박헌수 제40대 경상북도경찰청장이 3일 취임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경북경찰 추모공원을 첫 일정으로 삼은 박 신임 청장은 순직 경찰관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참배로...
경찰청장이 1년9개월째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되는 상황에서 전국에서 치안 수요가 높은 경기남부경찰청도 사상 처음 청장 직무대리 체제에 들어갔다.2일 경기남부청에 따르면 황창선 청장이 이날 오전 이임식을 마치고 공로연수에 들어가면서 김남희 경무부장이 청장 직무대리를 맡는다.
고위험 치매노인과 아동 등 실종자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해 영천경찰서와 지역 민간 협력단체가 손을 맞잡았다.영천경찰서는 21일 금호읍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자율방범연합대와 모범운전자회 등 민간 협력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실종자 조기 발견을 위한 치안 협력 간담회’를 열
청도경찰서는 지난 9월 15일 청도경찰서 대회의실에서 공동체 치안 활성화와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청도 조성을 위한 ‘2026년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박권현 청도군수를 비롯해 김순태 청도경찰서장, 청도군의회 의장, 청도교육지
초대형 산불과 집중호우 등 대형 재난현장부터 치안·구조, 현장 단속과 악성민원에 시달리는 민원창구까지 각종 위험에 노출되는 경북지역 공무원에 대한 국가 보호망이 한층 넓어진다.위험직무 수행 중 순직한 공무원의 유족연금 지급률은 기준소득월액의 43%에서 47%로 높아지고 공무상 재해를
이재명 대통령이 제주 실종사건 허위종결 사태 등 최근 경찰 내 비위 문제를 언급하며 "경찰은 일련의 사건들을 거울삼아 뼈를 깎는 각오로 내부 자정과 제도 개선에 나서야 한다"...
대구테크노파크는 ‘2026 대한민국 자치경찰대상’ 시상식에서 단체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수상은 단순한 치안 강화를 넘어, 전통적 인력 중심 순찰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고 첨단 기술을 활용한 과학치안 도입을 가속화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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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흥타령춤축제 내달 1일 개막…‘두 무대·체류형 축제’로 변신
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이 내달 1일 막을 올린다. 천안시는 21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의 세부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축제의 가장 큰 변화는 행사장 이원화와 체류형 참여 축제로의 전환이다. 지난해 축제 평가 용역 결과를 반영해 천안종합운동장과 천안삼거리공원의 기능을 나눴다. 종합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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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소식] 마사회-몽골 홉스골주, 말 문화·산업 교류 확대
□두 기관 렛츠런파크 서울서 지난 19일 양해각서 체결 한국마사회와 몽골 홉스골주가 말문화와 말산업을 중심으로 교류와 협력을 확대한다. 마사회는 지난 19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몽골 홉스골주와 ‘말문화 및 말산업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우희종 한국마사회 회장과 돈도브 푸레브도르지 홉스골 아이막 의회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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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금 보장·고수익은 사기”…추석 연휴 노리는 ‘가짜 투자’ 주의
추석 명절을 앞두고 금융당국이 최근 발생한 금융피해 사례를 공유하면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안전자산 선호 심리와 고수익 욕구를 악용해 원금 보장과 높은 배당을 약속하는 불법 유사수신 행위가 기승을 부리는 만큼, 금융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해 들어서만 다단계 유사수신 민원 22건, 협동조합 가장 유사수신 민원 10건이 접수돼 수사 의뢰 등 긴급 조치가 이뤄졌다. 피해자 대다수가 가족이나 지인의 권유로 투자에 발을 들였다가 중대한 재산상 손실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신규 회원 데려오면 수당… 전형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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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앞두고 하나님의 교회가 전하는 희망 손길
추석을 맞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전국 취약계층 5000세대에 따뜻한 도움을 전하고 있다. 서울부터 제주까지 260여 지역 관공서에 식료품 5000세트를 전달하며 풍성한 명절을 기원했다.14일에는 서울 마포구 대흥동 주민센터 및 5개 주민센터에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이 방문해 각 주민센터 마다 식료품 20세트를 기탁했다. 이를 포함해 서울에서만도 서초구, 관악구, 동작구, 강동구, 강서구, 강동구, 마포구, 노원구, 도봉구 등 480세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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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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