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국민의힘 동해시장 출마예정자인 서상조 전 고용노동부 장관정책보좌관의 ‘시원한 토크 콘서트’가 지난 2월 13일, 동해시 코스모스호텔 7층 매화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변화와 희망의 새 시대 2026, 동해시 대전환’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동해의 미래 청사진을 공유하는 정책 플랫폼의 장으로 꾸며지며 큰 호응을 얻었다.이날 행사에는 이철규 국회의원을 비롯해 염동열 전 국회의원, 이정식 전 고용노동부 장관, 최재석 도의원, 이창수·박주현·정동수·안성준 동해시의원, , 김진동 전 동해시장, 윤종대 전 동해시의장, 김
경주시장 출마를 선언한 이창화 전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상임감사가 경주를 체류형 글로벌 도시이자 자족형 경제도시로 전환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인구 감소와 산업 정체라는 구조적 한계를 ‘관리’가 아닌 ‘전략과 실행’으로 돌파하겠다는 구상이다.이창화 전 감사는 12일 오전 경주시청에서 지지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열고 2026년 지방선거 경주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경주 미래 전략을 담은 ‘뉴 경주 프로젝트’와 10대 시정 최우선 과제를 발표했다.그는 “경주는 역사도시라는 이름에 머물러 있기에는 경제·산업
파주시가 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정주여건 조성을 위해 향후 5년간 청년정책 청사진을 담은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시행에 나선다.시는 2025년 ‘파주시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통해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청년정책 5개년 장기 계획을 수립했다. 연구 과정에서는 ▲3회의 청년 및 전문가 간담회 ▲파주시 거주 19세~39세 청년 1,000명 대상으로 한 청년실태조사 ▲취업청년·창업청년·영농청년 등 6개 그룹에 대한 심층면접조사를 실시해 청년들의 다
파주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제6차 식품안전관리 기본계획’과 발맞춰, 2026년부터 현장 중심의 지속 가능한 식품안전 관리를 본격 추진한다.이번 계획은 급변하는 식품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 활용을 확대하고, 비대면 소비 경향과 취약계층 보호에 중점을 둔 '파주형 식품안전 행정'의 청사진을 담고 있다.주요 추진 전략은 ▲정보 자료 기반 식품안전관리 강화 ▲생산·유통 단계의 위해요인 사전 차단 ▲비대면·신종 식품산업 선제적 관리 ▲취약계층 급식안전망 강화 등이다.먼저, 파주시는
증평군은 2일 증평읍사무소에서 주민과의 대화 행사를 열고 2026년 군정 비전인 ‘스마트한 혁신, 콤팩트한 내일의 도시 증평’의 방향성과 주요 정책 구상을 주민들과 공유했다.이번 행사는 군정의 핵심 가치와 지역 현안을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향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재영 군수는 이날 △신동리지구 농촌공간정비 △복합문화예술회관 건립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 △제3일반산업단지 조성 등 굵직한 사업을 통한 지역 발전 청사진을 제시했다.특히 이 군수는 전국적인 모범 사례로 주목받
강릉시가 2026년을 기점으로 환동해권 복합물류 거점 도시이자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도약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김홍규 강릉시장은 26일, 강릉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27회 강릉시의회 임시회'제1차 본회의 시정연설을 통해 2026년도 시정 운영 방향과 경제·관광·문화교육·농어업복지 등 4대 분야 역점 사업을 발표했다.시는 올해를 강릉의 미래를 좌우할 중대한 전환점으로 규정하고,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행정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김 시장은 연설에서 지난 2025년을 ‘시민중심 적극행정’을 통해 행정
IT 기반 정보 서비스 기업 헥토이노베이션은 국내 투자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고 스테이블코인 사업 청사진을 밝힌다.헥토이노베이션은 투자자 이해 증진 및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글로벌 사업전략에 대한 기업 설명회를 오는 9일 개최한다.관련 내용 공시에 앞서 정치권의 디지털자산을 활용한 코스닥 3000 달성 제안이 보도되면서 기관투자자, 애널리스트 등 참가 문의가 이어졌다고 회사측은 전했다.헥토이노베이션은 지난해 9월 블록체인 지갑 인프라 기술 기업 헥토월렛원을 인수하며 스테이블코인 사업을 본격화했다. 헥토월
유튜브가 2026년을 맞아 인공지능 콘텐츠 생태계 확장과 창작자 보호를 위한 새로운 청사진을 제시했다.21일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유튜브는 AI 생성 도구를 플랫폼 전반에 적극 도입하는 동시에 딥페이크 등 부작용을 막기 위한 기술적 대응을 강화한다고 밝혔다.닐 모한 유튜브 최고경영자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크리에이터들이 AI 생성 이미지를 활용해 쇼츠를 제작할 수 있는 기능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구체적인 출시 시점은 공개하지 않았으나, 창작의 진입 장벽을 낮추는 데
이천시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지역 발전의 청사진을 시민과 함께 그리기 위한 현장 소통 행보를 본격화한다.시는 오는 1월 20일 율면을 시작으로 14일간 14개 읍면동을 순차적으로 방문하는 ‘2026년 주민과의 대화’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민과의 간담회는 시민들과 시정 운영 방향을 직접 공유하고, 현장의 주요 건의 사항을 면밀히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불필요한 절차를 최소화하고 실무적인 소통에 집중할 방침으로, 기존의 식전 공연 등 이벤트성 프로그램은 생략되고, 2026년 시정 운영 방향
해남군은 10일 옥천면을 시작으로, 14개 읍면을 순회하는 ‘해남애 미래 공감 투어’를 진행한다.읍면 순회 대화는 군정의 주요 정책과 청사진을 군민들에게 설명하고, 읍면 단위 현안과 건의사항에 대해 군민들과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투어는 주요 사업장과 민생현장지 방문에 이어 군·면정보고, 군민과의 대화 등으로 구성돼, 현장 중심의 현안파악과 양방향 소통으로 내실있는 대화의 장을 만들어 가고 있다.읍면마다 특색 있는 현안을 중심으로 군민들과 깊이 있는 대화를 이어가면서 군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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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3일 문화계는, ‘잘 만든 콘텐츠’가 곧바로 ‘지속 가능한 문화 인프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다시 확인했다. 오늘의 소식들은 모두 흥행의 온도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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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영유의 新 교육오디세이] 친구의 억대 연봉과 우울한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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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정치가 걱정을 덜어드리기는 커녕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을 더해드리기만 하고 있어 참 송구스럽고 마음 아프다"며 한탄해 눈길을 끌고 있다.한 전 대표는 이날 본인의 페이스북에 "명절 연휴 잘 시작하셨나"라고 인사를 건네며"국민들 모두 각각의 이유로 걱정하시는 일들 참 많으실 것"이라고 봤다.이어 "몇 주간 참 날씨가 추웠는데, 언제 추웠냐는 듯이 날씨가 따뜻해졌다"며 "저는 결국 따뜻한 봄이 올 것이라고 믿는다"며 희망을 품엇다. 한 전 대표는 "추운 날도, 따뜻한 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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