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는 충청남도 공모사업인 「중장년 창업육성사업」에 선정돼 중장년층의 성공적인 창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창업육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중장년 예비창업자의 창업 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창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며, 창업교육과 전문가 멘토링, 창업경진대회, 사업화 지원 등 창업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창업교육은 지난 23일부터 시작됐으며, 사업 운영기관인 충남산학융합원이 창업·경영·마케팅 등 분야별 전문 강사진을 구성해 실무 중심 교육을 진행한다. 올해는 보령시 거주 예비창업자 9명과 타지역
충남 보령시는 충청남도 공모사업인 ‘중장년 창업육성사업’에 선정돼 중장년층의 성공적인 창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창업육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중장년 예비창업자의 창업 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창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며, 창업교육과 전문가 멘토링, 창업경진대회, 사업화 지원 등 창업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창업교육은 지난 23일부터 시작됐으며, 사업 운영기관인 충남산학융합원이 창업·경영·마케팅 등 분야별 전문 강사진을 구성해 실무 중심 교육을 진행한다. 올해는 보령시 거주 예비창업자
목원대학교가 예비·초기 창업자의 아이디어 발굴부터 사업화와 투자 유치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국가 창업 프로젝트의 멘토기관으로 선정됐다. 목원대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모두의 창업’ 2기 멘토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모두의 창업’은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국민이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아이디어 발굴과 전문가 멘토링, 시제품 제작, 사업화, 투자 유치 등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전국 단위 스타트업 육성사업이다. 목원대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예비창업자와 초기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이들이 시장에
중부뉴스통신 = 울주군 창업·일자리종합지원센터가 25일 센터 이벤트홀에서 예비창업자 및 AI에 관심 있는 울주군민 40여명을 대상으로 ‘이미지에서 영상으로, AI
상지대학교 앵커사업단과 원주시 행구동이 지역 공동체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상지대 앵커사업단은 지난 20일, 행구동 행정복지센터, 행구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지역 맞춤형 교육 및 창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대학이 보유한 교육·창업 인프라와 지역사회의 다양한 네트워크를 연결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행구동의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창업 기반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식에는
경남 밀양시는 지난 16일 밀양소통협력센터에서 서울시의 지역 연계형 청년 창업 지원사업인 ‘넥스트로컬 8기 지역캠프’를 개최하고, 청년들의 성공적인 지역 창업 지원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넥스트로컬’은 서울시와 전국 지자체가 협력해 청년들이 지역의 특색 있는 자원과 문화·관광 콘텐츠를 활용한 창업 아이템을 발굴하고 사업화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참여팀은 약 2개월간의 지역자원 조사와 사업화 과정을 거치며, 우수팀으로 선정되면 창업 자금과 전문 상담, 투자 유치, 판로 개척 등 단계별 후속 지원
전국적으로 큰 호응을 얻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가 1차 대비 규모를 2배가량 키워 돌아온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3일 구윤철 부총리 주재로 개최된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에서 ‘제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2차 모두의 창업은 선발 규모를 일반·기술 8000명, 로컬 2000명 등 총 1만명으로 1차 대비 2배로 확대했다. 참가 자격도 기존 ‘예비창업자 및 3년 이내 재창업자’에서 ‘예비창업자 및 7년 이내 재창업자’까지 확대한다. 다만, 프로젝트 취지에 맞춰 예비창업자를 80% 이상 선발하고, 지역 창업
◇사회적경제 창업 실전반 수강생 모집 김포시가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와 실행력을 갖춘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을 위해 '2026년 김포시 사회적경제 창업 실전반'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9월 7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 사회적경제에 관심 있는 김포 시민은 물론, 협동조합 설립과 마을기업 지정, 사회적기업 인‧지정을 준비 중인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
    충남도는 매달 우수 청년 창업가를 ‘이달의 청년 창업가’ 성장 사례로 소개하고, 청년의 창업 도전을 응원하며 지역 창업 문화 확산과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이달에는 도가 추진 중인 ‘청년 창업·창직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에서 시작한 청년 기업들이 전국 경쟁력을 갖춘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는 사례를 소개한다.  ◇ 갈비탕 한 그릇에 담은 청년의 도전  아산시에서 ‘우와한 갈비탕’을 운영하는 정윤진 씨는 외식업의 본질인 맛과 정직함을 바탕으로 갈비탕 전문 브랜드를 키워가고 있는 청년 창업가다.
문음미 기자 = 익산시가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농업인의 가공·창업 역량 강화에 나선다. 익산시는 8월 3일부터 '창업 농업 활성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힘, 檢보완수사권 폐지 반발...이번주 중 헌법소원 청구 채비
국민의힘은 12일 검찰의 직접·보완수사권을 완전 폐지한 개정 형사소송법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 청구 채비에 착수했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르면 이번 주 중 개정 형사소송법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을 청구키로 하는 등 법적 대응에도 본격적으로 나선다. 원내 핵심 관계자는 이날 “이번 주중에 하는 것으로 목표로 하고 늦어도 다음 주 초까지는 할 것이다. 심판 청구 주체는 당과 개인을 병행하는 식으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헌법소원 청구 근거로는 적법절차 원칙, 신체의 자유, 검사 영장청구권, 신속하고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 피해자의 재
Generic placeholder image
GMO 완전표시제, 국산콩 산업의 만능 해법 아니다
GMO 완전표시제 도입을 앞두고 국산콩 소비 확대와 국내 콩 산업 활성화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소비자가 GMO 원료 사용 여부를 명확히 알게 되면 자연스럽게 국산콩이나 비GMO 제품을 선택할 것이라는 논리다. 그러나 표시제 하나로 소비 행태와 시장 구조까지 바꿀 수 있다는 기대는 경계할 필요가 있다.과거 농산물 원산지 표시제가 이를 잘 보여준다. 정부는 2008년 말 음식점 김치 원산지 표시제를 시행했다. 국산과 수입산을 소비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하면 수입 김치 사용이 줄고 국산 농산물 소비가
Generic placeholder image
고려저축은행·토스·PFCT, 중저신용자 대출심사 문턱 낮춘다
기존 신용점수만으로 평가하기 어려웠던 중저신용자의 상환능력을 보다 정밀하게 판단하기 위해 계좌·카드·투자·보험 등 대안정보를 활용한 모델이 저축은행 여신심사에 적용된다.고객의 상환능력을 정밀하게 구분해 기존 신용 평가에서 위험 고객으로 분류됐던 사람에게도 대출 기회가 넓어질 것으로 전망된다.태광그룹 금융계열사 고려저축은행은 지난 10일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와 AI 기술금융사 PFCT와 함께 금융업권 최초로 맞춤형 대안정보 기반 신용평가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Generic placeholder image
보이스피싱 막은 은행 청원경찰 포상
울산 중부경찰서는 11일 경남은행 태화동지점에서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은행 청원경찰에게 감사장과 포상금을 전달했다. 앞서 해당 청원경찰은 지난달 22일 낮 12시23분께 은행을 찾은 고객이 정기예금 계좌를 해지하고 현금 1500만원을 전액 인출하는 모습을 유심히 살폈다. 고객은 현금 사용처를 묻는 은행 직원에게 “계모임을 끝내고 곗돈을 나누려 한다”고 답했지만, 이후 국제전화 안내와 함께 전화가 걸려오자 청원경찰이 통화 내용을 주의 깊게 들었다. 통화 과정에서 보이스피싱이 의심되자 곧바로 경찰에 신고해 피해를 막았다. 주하연기자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시, 청년정책 강화를 위한 시장 직속 ‘청년특보’ 임용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국 지역별 오늘의 날씨 및 내일날씨]내일까지 경상권 중심 돌풍.천둥.번개 동반 매우 강하고 많은 비!
8월 16일 오후 6시 30분 현재 경남권에 호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경남남해안에는 시간당 30~50mm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태호 "이 대통령, 연임 않겠다 밝혀라…그러면 야당도 개헌 동참"
김태호 국민의힘 의원은 16일 "이재명 대통령이 연임 불추진을 명확히 밝히면 야당도 개헌 논의에 적극 동참해야 한다"고 밝혔다.김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이 대
Generic placeholder image
무주 관문 ‘만남의 광장’ 제 기능 상실 논란…“늦은 밤엔 불 꺼진 휴게공간”
1시간전
대전~통영고속도로 무주IC와 연결돼 무주군의 관문 역할을 하는 ‘무주IC 입구 만남의 광장’이 개장 15년이 지나도록 본래 기능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주민과 관광객의 휴식, 관광안내, 지역 농특산물 판매 등을 위해 조성됐지만, 야간에는 상당수 음식점이 문을 닫고 운영 과정에서도 각종 잡음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무주군 만남
Generic placeholder image
35년 군사규제 풀고 생활현장까지 챙긴다…속초시, 시민 체감형 행정 속도
2시간전
속초시가 35년간 지역 발전을 가로막아 온 군사규제를 해소한 성과를 비롯해 보행환경 개선, 산림체험 프로그램, 폭염 취약계층 건강관리 등 시민 생활과 맞닿은 행정을 잇따라 추진하며 현장 중심의 시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특히 장사·영랑지역의 고도제한을 전면 해제한 사례는 민·관·군·정의 협력을 통해 기존 규제의 틀을 바꾼 대표적인 규제혁신 사례로 평가받으며 강원특별자치도 규제합리화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속초시는 지난 14일 강원특별자치도청 별관 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규제합리화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속초 북
Generic placeholder image
李대통령 '종전 논의' 제안에··· 국힘 "한심한 평화 구걸"
3시간전
이재명 대통령이 광복절 경축사에서 6·25 전쟁을 종식하기 위한 다자 논의를 제안한 것에 대해 국민의힘이 “우리만 스스로 무장을 해제하는 ‘한심한 평화 구걸’”이라며 연일 공세를 이어갔다.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16일 논평을 통해 “이 대통령의 광복절 경축사는 정권의 안보 무능의 정점을 보여줬다”고 비판했다. 북한이 핵 능력을 고도화하는 상황에서도 대통령이 ‘당사자 간 종전 논의’와 ‘3대 평화 공존’이라는 껍데기뿐인 제안을 던졌다는 것. 최 수석대변인은 “한술 더 떠 통일부는 ‘북한은 주적’이라는 표현부터 대체하겠다고 나섰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