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은 지난 10일 화전도서관 다목적홀에서 ‘제6기 남해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지역사회보장조사와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마련한 정책 방향과 세부사업을 공유하며 지역 맞춤형 사회보장계획의 완성도를 높였다.이번 중간보고회는 에 따라 수립 중인 제6기 남해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중간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군민이 체감하는 실효성 있는 사회보장계획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이날
인천 제물포구는 지난 21일 제물포구 송림청사 소나무홀에서 ‘제물포구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제1차 회의를 열고 민간공동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는 옛 중구내륙과 동구가 통합해 새롭게 출범한 제물포구의 지역사회보장 정책을 심의·자문할 대표협의체가 처음으로 소집된 자리로 위원 위촉과 협의체 운영의 첫걸음을 내디뎠다는 데 의미가 있다.대표협의체는 관련법에 따라 구성된 민관 협력 기구로 지역 내 사회보장 관련 기관·단체·전문가 등이 참여해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시행·평가 등
봉화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2일 봉화군청 소회의실에서 제11기 봉화군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공공·민간 분야를 대표하는 위원 17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였다.이번 위촉식은 제10기 대표협의체 위원의 임기 만료에 따라 새롭게 구성된 제11기 대표협의체의 출범을 알리고, 지역사회보장 정책의 효율적인 추진과 민·관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대표협의체는 공공과 민간의 전문성과 대표성을 갖춘 위원 17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앞으로 2년간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과 시행
부평구는 지난 22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제6기 부평구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법에 따라 4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지역의 복지 여건과 주민의 복지 욕구를 반영해 다양한 사회보장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종합계획이다.이번 공청회에는 지역 주민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사회복지기관 종사자 등 70여 명이 참석해 제6기 부평구 지역사회보장계획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공청회에서 제시된 의견은 검토를 거쳐 제
예산군은 지난 1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민관 사회복지종사자와 전문가, 지역주민 등 1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예산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2027년부터 2030년까지 복지뿐만 아니라 보건, 고용, 주거, 교육 등 다양한 사회보장 영역을 아우르며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과 사업을 담는 법정 중기계획이다.이번 공청회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지역의 복지 현안과 향후 사회보장 정책 방향에
인천 남동구는 지난 24일 2026년 제2차 남동구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이병래 남동구청장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으로 처음 참석한 회의로, 민·관이 함께 지역의 주요 복지 현안을 공유하고 향후 남동구 사회보장정책의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는 민간공동위원장 및 부위원장 선출, 제6기 남동구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중간 보고 등 지역사회보장과 관련한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특히, 올해는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마무리하는
봉화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월 22일 봉화군청 소회의실에서 제11기 봉화군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공공·민간 분야를 대표하는 위원 17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였다.이번 위촉식은 제10기 대표협의체 위원의 임기 만료에 따라 새롭게 구성된 제11기 대표협의체의 출범을 알리고, 지역사회보장 정책의 효율적인 추진과 민·관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대표협의체는 공공과 민간의 전문성과 대표성을 갖춘 위원 17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앞으로 2년간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과 시행, 지역 복지 현안
충북 청주시는 제7기 시군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복지시설 대표와 학계 전문가, 시의원 등으로 구성된 제7기 협의체는 올해 7월부터 2028년 6월까지 2년간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과 주요 복지 현안을 심의·자문하는 역할을 맡는다.지난 7일 임시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7기 청주시 시군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에서는 민간위원장에 배성희 청주해오름마을 원장, 부위원장에 신현왕 흥덕구 운천신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이 각각 선출됐다.배성희 민간위원장은 “행정과 민간이 함께 지역
태백시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복지 기반 강화와 지역 활력 회복을 위해 다양한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역 특성을 반영한 중장기 복지 청사진 마련부터 청년 창업 콘텐츠 활성화,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 지역화폐를 활용한 나눔까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 만들기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태백시는 지난 28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첫 태스크포스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계획 마련에 들어갔다.지역사회보장계획은 주민들의 복지 욕구와 지역 여건을 반영해 향후 4년간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D-5’로 치닫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가 12일 당 대표 후보 간 고소·고발전으로 비화하고 있는 가운데, 마지막 TV토론에서도 한 치의 양보 없이 격돌했다. 여권에 따르면 송영길·정청래·김민석 당 대표 후보는 일제히 ‘원팀’ 정신과 ‘포용’ 방침에 대한 메시지를 던지고 있으나, 감정 섞인 파묘 수준의 공방 속에 분열된 여권 지지층 간 화학적 결합을 다시 만들어내기란 쉽지 않을 것이란 진단도 뒤따른다. 김민석 후보는 이날 김어준씨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유튜브에서 대표로 당선이 안 될 경우 정청래 후보와
중국 연해의 핵심도시인 칭다오는 최근 ‘보는 바다’에서 ‘체험하는 바다’로 관광형태를 옮기고 있다. 과거 무역과 산업 중심이었던 해안가에 광장과 공원, 산책로, 요트시설, 야간경관 등을 더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즐기는 공간으로 활용하며 해양관광도시로의 변화를 이어가고 있다.◇산·바다·도시 어우러진 해양관광도시칭다오는 중국 연해의 핵심 도시이자 국제 종합교통 허브로 불린다. 육지 면적은 총 1만1000㎢, 해역 면적은 1만2000㎢로 총 7개 구와 3개 시를 관할하며 1050만명이 거주하고 있다.특히 칭다오는 산과 바다, 도시가
올 시즌부터 퓨처스리그에 참가 중인 프로야구 최초의 시민구단 울산웨일즈가 구단 사상 첫 1군 이적 선수 배출을 눈앞에 두는 듯했지만, KBO의 규약 재검토 결과 이적이 불가능한 것으로 결론 났다. 12일 KBO에 따르면, LG트윈스는 지난 10일 KBO에 울산 소속 일본인 투수 오카다 아키타케의 영입 절차와 이적 가능 여부를 문의했다. 당시 KBO는 절차상 영입에 문제가 없다는 답변을 LG와 울산 양 구단에 전달했다. 이에 따라 LG의 오카다 영입이 성사될 경우 울산 소속 선수가 처음으로 KBO리그 1군 구단으로 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