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에서 생산된 신선한 농특산물을 이제 광주 서구에서도 구입할 수 있게 됐다. 군은 26일 장성로컬푸드 상무직매장에서 개장식을 갖고, 본격적인 손님맞이에 나섰다.개장식에는 출하 농가를 비롯해 김한종 장성군수, 차상현 장성군의회 의장, 특별시 및 장성군의원, 기관 및 단체 인사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직매장을 찾은 시민에게는 장바구니, 레몬즙, 장성쌀 브랜드 ‘별미장성’ 등 풍성한 사은품이 증정됐다. 글로벌장성영농조합법인이 마련한 안평쌀 시식과 농협알피시의 가래떡 나눔 행사에도 많은 발길이 모
폭염으로 원재룟값이 크게 오르면서 외식물가가 줄줄이 인상되고 재료비마저 크게 올라 외식 대신 ‘집밥’을 택하는 경우에도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25일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종합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냉면 평균 가격은 지난해 7월 1만100원에서 올해 같은 달 1만800원으로 1년 새 6.9% 올랐다.칼국수도 9100원에서 9500원으로 4.4% 올랐고, 대표 외식 메뉴인 삼겹살도 1인분 1만7010원에서 1만7677원으로 3.9%, 자장면은 6800원에서 7000원으로 2.9% 상승했다.여름 대표 보양식인
전북경제통상진흥원 운영하는 공식 온라인 쇼핑몰 '전북생생장터'가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도내 우수 농수축산물과 지역 특산품을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경진원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추석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낮추고 도내 농가와 지역 기업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31일 밝혔다. 행사 기간 동안
화순군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지난 8일 화순고인돌전통시장에서 군민과 함께하는 탄소중립녹색생활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기후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군은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다회용컵 사용 ▲걷기 및 대중교통 이용 ▲장바구니 이용 ▲에너지 절약 ▲자원순환 ▲저탄소 소비 등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방법을 안내하고 참여를 독려했다.또한 전남형 탄소중립 생활 실천 플랫폼
양천구는 추석 명절을 맞아 주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관내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에서 ‘추석맞이 전통시장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행사는 9월 10일부터 21일까지 △경창시장 △신영시장 △오목교중앙시장 △목동깨비시장 △서서울 골목형상점가 △목3동 골목형상점가 등 총 9곳에서 시장별 일정에 맞춰 열린다. 제수용품 할인과 온누리상품권·시장쿠폰 환급을 비롯해 전통놀이, 경품 이벤트 등 시장별 특색을 살린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먼저 전통시장에서는 목동
서울 광진구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구민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광진땡겨요상품권’ 5억 원과 ‘광진사랑상품권’ 100억 원 등 총 105억 원 규모의 상품권을 잇달아 발행한다.먼저 ‘광진땡겨요상품권’은 9월 1일 오전 10시부터 구매할 수 있다. 15%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하며, 1인당 월 구매 한도는 20만 원, 보유 한도는 100만 원이다. 유효기간은 구매일로부터 1년이다.구매한 상품권은 공공배달앱 ‘땡겨요’에 등록된 광진구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소비자는 할인된
영등포구가 추석을 앞두고 구민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골목 상권 활성화를 위해 90억 원 규모의 ‘영등포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상품권은 16일 오후 3시부터 5%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구매 한도는 1인당 월 50만 원이다. 상품권을 월 최대 한도로 구매하는 경우 47만 5천 원으로 2만 5천 원을 절약할 수 있다.구매를 원하는 구민은 스마트폰에 ‘서울페이+’ 앱을 설치한 뒤 상품권 메뉴에서 영등포사랑상품권을 선택해 결제하면 된다. 사용할 때는 앱의 정보무늬를 매장 단말기에 인식
남해군이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상권에 활력을 더하고 군민들의 명절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전통시장 활성화를 추진한다.오는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전통시장에서 농축수산물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 이용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기간 동안 농축수산물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 받을 수 있으며, 구매금액에 따라 3만 4천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6만 7천원
 태안군이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와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위해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추진한다.  군은 오는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관내 전통시장 및 상점가 4개소에서 ‘2026년 추석명절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태안군 내 △동부시장 △서부시장 △안면도 수산시장 △신진항 골목형상점가에서 진행된다.  행사 기간 중 해당 시장에서 국산·원양산 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는 당일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
울산 남구는 추석을 앞두고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석맞이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연다고 9일 밝혔다.남구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의 지원으로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관내 전통시장 6곳에서 국산 농축수산물 구매에 대해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한다.농축산물 환급 행사는 신정상가시장, ㈜신정시장, 수암상가시장, 수암종합시장, 울산번개시장. 야음상가시장에서, 수산물 환급 행사는 신정상가시장, ㈜신정시장, 수암상가시장, 수암회수산시장에서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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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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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도 돌봄도 숲에서 함께”…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가족형 워케이션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은 9월3일부터 5일까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직원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형 산림워케이션’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양육기 근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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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의회 외 3곳, 거제 호우피해 지원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울산광역시의회, 한국부동산원, 대한민국 ROTC 거제지회, 사단법인 장애인경제활동지원센터 거제지부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과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각각 1000만원, 500만원, 200만원, 100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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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물가 떨어져도 추석 성수품은 ‘오른다’
가을 배와 조기 가격이 지난해보다 8% 넘게 오른데 이어 쌀, 달걀 등 주요 성수품도 치솟아 추석 차례상 부담이 커지고 있다. 농축수산물 전체 물가는 하락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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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만에 고도완화...40층 이상 고층건물 들어선다
30년 만에 건축 고도가 완화될지 귀추가 주목된다.6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고도 완화를 담은 제주시·서귀포시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을 제주도의회 454회 정례회에 제출했다. 환경도시위원회는 오는 11일 안건을 심의한다.현재 고도 지구는 1996년 제주도 경관 고도 규제계획이 수립되면서 적용됐다.이번 고도 완화는 도시 외곽의 무분별한 개발을 막고 기존 도심에 주거·상업·복지 기능을 고밀도로 집약하는 압축도시를 실현하면서 건설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완화 내용은 ▲상업지역 최고 40층 ▲준주거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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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시장이 현물·선물 수요 둔화와 상장지수펀드 자금 유출이 겹치며 약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크립토퀀트 분석가 다크포스트는 주요 수급 지표를 근거로 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약세가 뚜렷해졌다고 분석했다.현물 수요는 마이너스 14만5000BTC로 집계됐다. 거래소 현물시장에서는 매수보다 매도 수요가 우세한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는 의미다. 선물 수요는 플러스 7만4500BTC로 순유입 상태를 유지했다. 다만 증가 속도는 둔화했다. 다크포스트는 선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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