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는 27일 시청 1별관 회의실에서 ‘함께 뛰는 제주’를 주제로 장애인스포츠 체험한마당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제주에서 처음 열리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앞두고 시민들이 장애인스포츠를 직접 경험하며 장애인체육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넓히고, 대회의 성공 개최를 함께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이상봉 제주시장과 한동수 제주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장, 제주시장애인체육회 임원, 제주시 범도민지원위원회 위원,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장애인스포츠 대표 종목인 보치아와 실내조정, 슐런, 탁구를 비롯해 한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