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서울 성북구가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의 일탈행위를 예방하고 안전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7월 28일부터 8월 13일까지 총 4회에 걸쳐
김만식 기자 = 무더운 여름방학을 맞아 청양군이 유관기관과 손을 잡고 아이들의 안전한 울타리를 만들기 위한 민·관 합동 보호 활동에 총력을 기
김만식 기자 = 상주시 신흥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8월 13일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관내 학교 주변 및 상가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청소년의 올바른 성장
서귀포시는 여름휴가철을 맞아 오는 8월 14일까지 청소년의 일탈행위를 선제적 예방을 위해 민·관 합동 점검 및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점검에
여름 휴가철을 맞아 포항 동해면 지역 해수욕장과 관광지 주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을 차단하기 위한 합동 점검이 진행됐다. 포항시 남구 동해면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경주시 용강동은 여름휴가철을 맞아 청소년 일탈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청소년 보호 분위기 확산을 위해 8월 3일 용황지구 일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용강동 직원과 청소년지도위원회 등 13명이 참여해 지역 내 업소를 대상으로 청소년 보호 준수사항을 집중 안내했다. 참석자들은 편
울진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지난 5일 후포면 후포해수욕장, 기성면 구산해수욕장을 중심으로 민·관합동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에는 울진군, 울진경찰서, 울진교육지원청, 울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4개 기관이 참여하였으며, 해수욕장 주변 청소년의 출입이 잦은 업소를 대상으로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판매금지 표지 부착 여부와 19세미만 청소년 고용 및 출입금지 규정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특히 최근 모바일 신분증 사용이 확산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위·변조 사례를 예방하기 위해 업주들에게‘
연제구는 지난 8월 6일, 여름방학 및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을 맞아 시청 일원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민·관·경 합동 홍보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점검은 연제구를 비롯해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청소년지도협의회 △연제경찰서 △연제경찰서 청소년지도어머니회 등 5개 기관 및 단체에서 총 50여명이 참여해 촘촘한 점검망을 구축했다.합동 점검반은 청소년들의 통행이 잦은 시청 주변의 일반음식점, 편의점, 유흥업소 등을 방문하여 △청소년 대상 술·담배 등 유해약물 판매 행위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의무 위반 여부 △업소 내
영등포구가 개학을 맞아 안전한 통학 환경을 만들기 위해 학교 주변 위험요소 사전 정비에 나섰다.이번 정비는 여름방학을 마치고 학교로 돌아온 학생들이 유해 광고물이나 위험 입간판 등에 노출되지 않도록 보호하고, 등하굣길 교통사고 위험을 유발하는 불법 주정차를 바로잡기 위해 추진한다.먼저 8월 11일부터 21일까지 초․중․고등학교 44개소 주변 어린이보호구역과 교육환경보호구역을 중심으로 가로환경 정비를 진행한다. 해당 구역 밖이라도 통학 시 안전관리가 필요하거나 유해환경 노출 우려가 있는 곳은 함께 정비한다.주
  충북 영동군은 28일 여성회관에서 지역 청소년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고 보호 활동을 전개할 2기 청소년지도위원을 위촉했다. 군은 읍면장과 학교장 추천을 받아 68명을 선정했다. 임기는 8월 1일부터 2029년 7월 31일까지 3년이다. 위원들은 청소년의 생활 지도, 유해환경 조사·선도·정화 활동, 청소년 유익 환경 조성 등 지역 청소년의 보호와 육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한다. 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자신의 꿈과 역량을 마음껏 펼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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