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가 청년의 미래를 위한 정책 고도화와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시민 정신건강 증진을 아우르는 다양한 사업을 잇달아 추진하며 '살기 좋은 도시'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청년 실태를 바탕으로 한 정책 설계부터 지역 문화자원을 활용한 공연과 전시, 시민 맞춤형 정신건강 교육까지 삶의 전 영역을 아우르는 정책이 본격화되는 모습이다.먼저 강릉시는 24일 시청에서 2026년 제2차 청년정책조정위원회를 열고 '2026년 강릉시 청년 실태조사' 결과를 공유한다. 위원회는 주거와 일자리, 복지 등 청년들의 생활 전반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무더위가 절정으로 치닫는 여름, 속초시가 시민의 삶을 지키는 민생 지원과 안전, 문화관광을 아우르는 다양한 정책을 잇달아 펼치며 '살기 좋고 머물고 싶은 도시'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취약계층 냉방비 지원으로 폭염에 대응하는 한편, 피서지 안전 캠페인과 여름밤 문화공연까지 더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속초시는 지난 20일부터 시민 1인당 20만 원의 민생회복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는 가운데, 폭염으로 냉방비 부담이 커진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총 5억2천만 원 규모의 폭염 대책비를 추
무더운 여름, 속초시가 시민과 관광객의 일상에 안전과 문화, 포용을 더하는 생활밀착형 정책을 잇달아 추진하며 '머물고 싶은 도시, 살기 좋은 도시'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통시장 보행환경 개선부터 한여름 밤 문화 향유, 결혼이민자와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정착 지원까지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다양한 정책이 동시에 추진되면서 도시의 매력을 한층 높이고 있다.먼저 속초시는 지난 20일부터 속초관광수산시장 일부 구간에서 시간제 '차 없는 거리' 운영을 시작했다. 중앙로147번길과 중앙시장로 일원 등 2개 구간에서는 매일 오전 10
원주시 곳곳에서 세대를 아우르는 생활 밀착형 프로그램과 나눔 활동이 이어지며 지역 공동체의 온기를 더하고 있다. 미래 세대가 직접 동네의 변화를 상상하는 도시재생 교육부터 건강한 식생활 프로그램, 취약계층 지원과 어르신 돌봄 봉사까지 시민이 함께 만드는 ‘살기 좋은 원주’의 모습이 곳곳에서 펼쳐지고 있다.원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오는 8월 1일 학성갤러리 2층 프로그램실에서 ‘2026 어린이 도시재생학교’를 운영한다. ‘우리 동네 의사가 되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직접 동네를 관찰하고 문제점을 찾아 해결 방안
태안군이 주민 스스로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고, 지역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본격적인 배움의 장을 열었다.군에 따르면, 지난 16일 원북면 갈두천커뮤니티센터에서 13개 마을 마을리더 및 주민 4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태안군 마을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태안군 마을대학은 주민들이 마을 공동체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고령화 등 지역 사회의 문제를 스스로 진단해 해결 방안을 찾아내는 주민 주도형 역량 강화가 목적이다. 올해 교육은 7월 16일부터 8월 13일까지 주 1회씩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마을대
동해시가 어린이 보행 안전 강화와 취약계층 지원, 시민 참여 확대, 문화 향유 기회 제공 등 시민의 일상과 맞닿은 생활밀착형 정책을 잇달아 추진하며 '살기 좋은 도시'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에서부터 겨울철 에너지 복지, 시민 아이디어를 반영한 기금사업, 디지털 문화교육까지 행정 전반에서 시민 체감도를 높이는 정책이 이어지고 있다.우선 시는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해 남호초등학교 앞 사거리에 지역 최초의 대각선횡단보도를 설치하고 7월 20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남호초 앞 교차로는 학생과 인근
홍천군이 생활체육과 도시재생, 고향사랑기부제, 주거환경 개선까지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다양한 사업을 동시에 추진하며 '살기 좋은 도시'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생활권 체육시설 확충부터 도심 속 정원 조성, 지역축제와 연계한 기부문화 확산, 노후주택 개선까지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들이 연이어 추진되면서 지역 활력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홍천군이 군민의 건강과 여가, 정주환경 개선을 위한 생활밀착형 정책을 잇달아 추진하며 지역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생활체육 기반 확충과 도시재생, 정원문화 조성, 고향사랑기부제
양양군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생활 밀착형 정책을 잇달아 추진하며 주민 체감형 행정 강화에 나서고 있다.군은 여름방학 기간 맞벌이 가정의 돌봄 부담을 덜기 위한 ‘초등방학 틈새돌봄’ 사업을 운영하는 한편, 경기 침체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한 금융 지원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먼저 양양군은 지난 7월 27일부터 오는 8월 21일까지 관내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한 ‘초등방학 틈새돌봄’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방학 기간 발생하기 쉬운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아동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전국 최고 품질의 쌀 브랜드를 지켜낸 농업 경쟁력과 기업 투자·일자리 확대가 맞물리며 횡성군이 '살기 좋고 일하기 좋은 도시'로 한 단계 도약하고 있다. 농업과 산업, 고용이 함께 성장하는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가 더욱 뚜렷해지는 모습이다.횡성군이 지역을 대표하는 명품 쌀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전국에 입증했다. 횡성 대표 쌀 브랜드인 '어사진미 삼광미'가 2026년 전국 농협쌀 대표브랜드에 선정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전국 최고 브랜드 반열에 올랐다.전국 농협쌀 대표브랜드 평가는 국내 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04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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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문화·체육 경쟁력 키운다…우상호 지사-최휘영 장관 정책 공조 첫걸음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았다. 강원의 문화·체육 경쟁력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7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문화·체육 분야 주요 현안과 협력 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역 문화정책의 방향과 정부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만남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중앙부처 장관의 첫 공식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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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만5000달러 안착…클래리티법 리스크 극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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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프레젠테이션 스타트업 넥스트슬라이드 인수
오픈AI가 프레젠테이션 스타트업 넥스트슬라이드를 인수했다. 8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넥스트슬라이드 팀원들은 현재 챗GPT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넥스트슬라이드 웹사이트에는 창업자 아흐메드 베슈리안내문이 올라와 있다. 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가 프롬프트, 메모, 문서, 리서치 자료를 편집형 프레젠테이션으로 바꿔주는 제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 목표를 시각적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보다 많은 사람이 아이디어를 명확하게 표현하도록 돕는 것이라고 밝혔다.오픈AI에 합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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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 8월 중 당정협의회 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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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가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갖기로 했다.허종식 신임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은 9일 “박찬대 인천시장과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전격 합의했다”며 “9월 추석을 앞두고 민생 안정을 위한 긴급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시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8일 선출된 허종식 시당위원장이 민생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것으로 인천시와의 당정협의 안건은 ▲인천e카드 캐시백 지급 재개를 위한 예산 확보 ▲서울시의 국회대로 공사에 따른 인천시민 불편 해소 대책 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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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관련 사건 둘러싼 스토킹·보복 의혹 신고… 피해자 측 "112 출동 이후에도 재방문·심야 협박성 문자"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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