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2시 28분께 함안군 칠서면 중부내륙고속도로 칠서나들목 인근을 달리던 7.5t 화물차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화물차 짐칸에 싣고 있던 고체 플라스틱 수지 원료 약 10t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8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50대 운전자는 갓길에 차를 세우고
6일 오후 9시30분쯤 부천시 오정구 원종동 5층 규모 주택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인해 70대 여성 1명이 심정지 상태에 빠졌고, 2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31대와 인력 84명을 동원해 18분만인 오후 9시49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6일 오전 4시21분쯤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의 한 주택 3층에서 불이 났다가 30여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20대 여성 등 3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재산피해는 소방서 추산 2000여만원이 발생했다.소방당국 등은 내부에서 충전중이던 보조배터리가 터지면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경북 영주시 부석면의 한 우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3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6시40분께 영주시 부석면 상석리 소재 우사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출동해 오후 8시54분께 완전히 진화했다.이 불로 경량철골조 우사 1동 가운데 약 3평이 부분 소실되고, 볏짚 약 2
19시간전
30일 오후 6시44분쯤 안성 원곡면 골프 카트 제조 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화재를 진압 중이다. 연소 면적이 넓어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28일 오전 8시 5분쯤 양주시 만송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거주자 68명은 자력으로 긴급대피했고, 2명은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장비 13대와 인력을 투입해 화재를 진화 중이며, 추가 인명 피해가 있는지 파악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
26일 오후 6시20분쯤 용인시 수지구 용인포은아트홀 부근 차량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고 차량 안에 있던 2명이 자력으로 대피했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5대와 인력 41명을 투입해 14분만인 6시34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불은 차량 엔진룸에서 시작된
구미시 무을면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돼지 800두가 폐사했다.26일 구미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19분께 무을면의 한 돈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당국이 긴급 출동했다. 불은 약 2시간 30분 만인 오후 7시 51분께 완전히 진화됐다.이 불로 파이프조 1층
13일 오후 2시 30분께 대구 군위군 효령면 장기리의 한 야산 입구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에 의해 18분 만에 진화됐다.이 불로 야산 입구 약 66㎡가 소실됐으나,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소방당국은 진화차량 25대와 인력 74명을 투입해 신속히 불길을 잡았다.화재 원인은
13일 오후 12시13분쯤 수원시 장안구 한 19층 규모 아파트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2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고 6명이 자력으로 대피, 6명이 구조됐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28대와 인력 76명을 동원해 24분만인 오후 12시37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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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 7만 4,359필지의 표준지 공시지가가 전년 대비 2.71% 상승했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매년 1월 1일 기준 토지에 대한 적정가격을 공시하는 것으로 개별공시지가 산정과 토지에 대한 감정평가의 기준, 토지시장의 지가정보 제공 등으로 활용된다. 올해 공시지가를 살펴보면 시군구별로는 용인시 처인구가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고, 하남시, 과천시, 의왕시 등도 평균보다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주요 상승 원인은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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