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선 포항시장은 5일 시청을 방문한 오스카 츠요시 주부산일본국총영사를 접견하고, 문화·관광·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협력 확대와 오는 11월 개최 예정인 ‘재팬위크’의 성공적인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재팬위크의 성공적인 개최와 한·일 지방정부 간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팬
김정대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의원이 안동영명학교를 찾아 특수교육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교육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안동영명학교는 3일 김정대 경북도의회 교육위원이 학교를 방문해 특수교육 현장을 둘러보고 교직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교육, 현장에 답이 있다’
여름철 이상기후가 농산물 생산에 변수로 떠오른 가운데 정부가 전국 최대 사과 주산지 가운데 하나인 영주를 찾아 생육 상황과 산지유통 체계를 직접 점검했다.생산 현장뿐 아니라 유통시설 운영 실태까지 함께 살핀 이번 방문은 여름사과의 안정적인 공급과 가격 안정, 과수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
경산시는 27일 시장실에서 하양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을 만나 시정 운영과 지역의 미래를 주제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이날 자리에는 하양여고 학생 11명과 교감, 담임교사, 부장교사 등 14명이 참석했으며, 하양여고 졸업생인 채은주 하양읍장도 함께해 학생들과의 만남에 의미를 더했다. 이번 방문은 복지와 경제 등 지역사회의
대구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27일, 지난 해 완공된 대구소방교육훈련센터를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소방공무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현장 방문은 대구소방교육훈련센터의 운영 실태를 점검하는 한편 최근 새롭게 구축된 ‘실화재 훈련시설’의 가동 상황과 소방 교육훈련 체계를 확인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함이었다.
이 시설
청도군은 7월 23일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숙소를 방문하여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지역 농촌 현장에서 힘을 보태고 있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방문은 청도경찰서와 청도경찰서 경찰발전협의회의 위문물품 기탁을 계기로 마련됐으며, NH농협은행 청도군지부와 청도농협도 뜻을 함께하여 외국인 계
경주시 월성동은 8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1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폭염 대비 건강 관리와 하절기 재난 대응 요령을 안내했다. 이번 방문은 최근 계속되는 무더위와 태풍·호우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점검하고, 경로당 이용자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살피기 위해
대전시의회가 전통시장을 찾아 민생현장 점검에 나섰다.
조성칠 대전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김영미 부의장, 고제열·김기흥·권인호 의원은 4일 대덕구 법동·중리시장과 중구 문창·부사시장을 차례로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달 중앙시장과 태평시장, 도마큰시장, 한민시장에 이은 두 번째 현장 방문으로, 폭염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
양평군이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동부권 행정기능 이전 사업을 본격화하며 지역 간 행정서비스 격차 해소와 균형발전에 속도를 낸다.군은 지난 28일 전진선 군수가 용문면을 비롯한 동부권 이전 후보지를 찾아 행정기능 이전 가능성을 직접 점검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현장 방문은 동부권 주민
한화 테크·라이프 계열사를 묶는 중간 지주사가 출범하면서 그룹 내 사업별 독립 경영 체제가 본격화됐다.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는 3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에서 출범 기념식을 열고 공식 설립을 선언했다.한화 테크·라이프 계열사를 묶는 중간 지주사가 출범하면서 그룹 내 사업별 독립 경영 체제가 본격화됐다.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는 3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에서 출범 기념식을 열고 공식 설립을 선언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대표이사 선임, 각종 위원회 설치, 내부 규정 제정 등 주요
비트코인이 7월 반등에 성공한 뒤 변동성이 큰 것으로 알려진 8월 장세에 진입했다. 1일 암호화폐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2013년 이후 비트코인의 8월 평균 수익률은 1%를 소폭 웃돌지만, 중앙값은 오히려 마이너스로 나타났다. 2017년 65% 급등과 같은 일부 강세장이 평균치를 끌어올렸을 뿐, 대다수 해는 손실로 마감했다는 설명이다.실제로 2022년 8월엔 9% 가까이 하락했고 2023년 8월에도 6% 넘게 빠졌다. 2024년 8월은 소폭 상승에 그쳤다. 비트코인은 6월 저점에서
지난 수요일 화성과의 코리아컵에 이어 인천전에서도 골을 터트린 제주SK의 새로운 외국인 공격수 아이아스가 2일 "오늘까지 두 경기 연속해서 골을 기록하고 있다는 건 정말 감사한 일이지만 승점 3점 가져오지 못해 더욱 더 아쉽게 느껴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아이아스는 이날 인천과의 홈경기 후 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경기 소감으로 "정말 어려운 경기였다고 생각한다"며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나쁘지 않은 경기를 펼쳤다고 생각은 한다. 하지만 약간의 아쉬운 부분들이 있었기 때문에 승점 3점을 가져오지 못한 것 같
울산 부동산시장이 계절적 요인에다 거래량 감소 등으로 주춤하면서, 지난 6월 울산의 주택 착공이 지난해 절반 수준으로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국토교통부 ‘2026년 6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지난 6월 울산의 주택 착공은 323가구로 전년 대비 47.4% 감소했다. 상반기 누적으로도 1년 전과 비교해 36.5% 쪼그라들었다. 최근 일부 선호 지역·단지를 제외하면 미분양이 지속 발생하면서, 울산은 6월만 보면 주택 분양이 전년비 178가구 순증했지만, 상반기 누적으로는 701가구에 그쳐 전년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았다. 강원의 문화·체육 경쟁력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7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문화·체육 분야 주요 현안과 협력 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역 문화정책의 방향과 정부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만남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중앙부처 장관의 첫 공식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고령군가족센터는 8월 4일부터 8월 7일까지 대구보건대학교 직업이음센터에서 운영한「2026 여름방학 진로·직업학교」에 관내 다문화청소년이 참여하여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령군가족센터와 대구보건대학교 간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지역 다문화청소년들에게 양질의
대구 모먼트웨딩박람회가 오는 8월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엑스코 인터불고호텔에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에는 대구 지역 웨딩홀과 웨딩 브랜드가 참여해 예비부부를 위한 상담과 계약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참가를 신청한 방문객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자에게는 '스드메 0원 이벤트' 응모권이 제공된다. 당첨자는 박람회 마지막 날 현장 추첨을 통해 선정된다.현장에서는 상담 참여자를 대상으로 코인을 지급하는 캡슐 뽑기 이벤트도 운영된다. 이벤트별 참여 조건과 혜택 내용은 현장에서 안내할 예정이다.
대구 서구는 가정에서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장난감과 영유아용품을 기부받아 필요한 이웃과 나누는 ‘아이봄으로 온 장난감, 이웃에게 온 행복’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아이봄 장난감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이번 사업은 아이의 빠른 성장으로 사용 시기가 지났지만 상태가 양호한 장난감과 영유아용품을 수집·재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