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연천군은 8월 28일 연천군 종합복지관 4층에서 「연천ON기본돌봄센터」 개소식을 열었다.개소식에는 김덕현 연천군수와 박영철 의장을 비롯한 연천군의회 의원, 홍성태 연천군 의사협회장, 김주식 경기도 약사회 연천군 분회장, 지영철 연천군 자원봉사센터장 등이 참석해 센터 개소를 축하했다.연천ON기본돌봄센터는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과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돌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된 통합돌봄의 핵심 거점이다.센터는 치과의사와 치위생사, 물리치료사, 사회복지사 등 전문인력 4명을 확보
합천군은 지난 25일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역량 강화 교육에 참여하는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60여명을 대상으로 통합돌봄사업 홍보를 실시했다.이번 홍보는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합천군 통합돌봄사업의 주요 내용을 안내하고, 지역사회에서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적극적으로 발굴할 수 있도록 협의체 위원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평소 지역 주민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굴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역할을 하고 있어, 통
충북 음성군 맹동면 소재 농업회사법인 양계장청년㈜이 지역 독거노인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양계장청년㈜은 지난 24일 음성군청을 방문해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에게 전달해 달라며 달걀 30구들이 500판을 기탁했다. 기탁 물품은 400만원 상당이다. 달걀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인 음성군노인복지관과 음성군사회복지협의회에 각각 250판씩 배분돼 돌봄이 필요한 독거노인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안찬영 대표는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달걀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넥슨게임즈가 가족을 돌보는 아동·청소년·청년, 이른바 '영케어러'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사업 '위드영 프로젝트' 2기를 시작하고 초록우산에 1억 원을 기부했다.넥슨게임즈는 넥슨재단과 함께 이 같은 내용의 위드영 프로젝트 2기 추진 계획을 21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아동복지 전문기관 초록우산에 전달됐다. 영케어러란 누구인가영케어러란 장애, 질병, 노화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가족을 보살피거나 생계 책임을 지는 아동, 청소년 및 청년을 가리키는
안동시는 8월 19일 다함께돌봄센터 8호점인 ‘고운마을돌봄터’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개소식에는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해 고운사 주지 등운 스님, 시․도의원, 운영법인 관계자, 학부모와 지역 주민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시설을 둘러보고 개소를 축하하며 안전하고 촘촘한 초등돌봄 환경 조성에 뜻을 모았다.재단법인 고운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고운마을돌봄터는 연면적 155.8㎡, 정원 27명 규모로 조성됐다. 돌봄이 필요한 6세부터 12세까지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방과 후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특히, 고운마을
안동시는 19일 다함께돌봄센터 8호점인 ‘고운마을돌봄터’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개소식에는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해 고운사 주지 등운 스님, 시·도의원, 운영법인 관계자, 학부모와 지역 주민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시설을 둘러보고 개소를 축하하며 안전하고 촘촘한 초등돌봄 환경 조성에 뜻을 모았다.재단법인 고운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고운마을돌봄터는 연면적 155.8㎡, 정원 27명 규모로 조성됐다. 돌봄이 필요한 6세부터 12세까지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방과 후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특히
충남교육청은 전국 시ㆍ도교육청 최초로 가족돌봄학생을 위한 통합 지원 운영 계획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가족돌봄학생은 중병, 장애, 노령 등의 이유로 돌봄이 필요한 가족을 전담하며 학업을 병행하는 초중고 재학생이다. 충남교육청은 이들의 이중 부담을 완화해 학습권을 보장하고 학업 중단을 예방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 특히 충남교육청은 전국 시ㆍ도교육청 중 유일하게 관련 조례를 제정해 법적ㆍ제도적 근거를 확립했다. 이에 따라 2026년에는 15명 내외의 학생
강화군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과 퇴원환자 등이 익숙한 생활환경 속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강화형 통합돌봄 체계’ 고도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군은 3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서부지사, 읍·면 통합돌봄 담당자 등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제13차 통합돌봄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대상자별 건강상태, 돌봄 공백, 주거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살피고, 개인별 상황에 맞는 지원계획을 마련하기 위한 논의가 이뤄졌다.통합돌봄 회의는 보건·의료·돌봄 서비스를 대상자 중심
충북 영동군은 맞벌이 가정 등 돌봄이 필요한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양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영동형 아이돌봄서비스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정부가 지원하는 아이돌봄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발생하는 본인부담금의 50%를 군이 추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지원금은 다음 달 이용자 계좌로 환급된다.아이돌봄서비스는 부모의 맞벌이 등으로 돌봄 공백이 발생한 가정에 아이돌봄사가 직접 찾아가 돌봄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영동군에서는 군가족센터가 서비스 제공기관을 맡아 운영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서비스가 필요한 가정이 적
과천시는 지난 1일 퇴원 환자의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과천시청 시장 집무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신계용 과천시장을 비롯해 김형수 안양권 책임의료기관 한림대학교성심병원장, 박상석 안양샘병원 행정본부장, 송현자 서울와이즈요양병원 진료행정실장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의료와 복지를 연계해 퇴원 이후에도 돌봄이 이어지는 과천형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시는 병원과 지역사회를 잇는 의료·돌봄 안전망을 구축해 퇴원 환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할 방침이다.협약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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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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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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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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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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