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대외 정무 기능을 강화한다.
대전시는 16일 정무수석보좌관에 안중기 전 대전시의원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안 신임 정무수석보좌관은 제4대 대전시의회 의원과 박용갑 국회의원 보좌관을 역임하며 지방의회와 국회에서 의정 및 대외소통 경험을 쌓았다.
대전시는 안 정무수석의 의정활동과 국회 보좌 경험을 바탕으로 정부와 국회, 언론 등과의 협
민인홍 대전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임명후보자가 대전시의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에서 '적격' 판단을 받았다.
대전시의회 인사청문특위는 7일 회의를 열고 지난 4일 실시한 민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적격 의견으로 채택했다.
특위는 민 후보자가 환경·장사·복지·도시기반시설 분야의 전문성은 다소 부족하지만 30여 년간 금융권에서 쌓은 조직 및 재무관리
대전시는 2027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을 위한 국비 6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확보액은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두 번째로 많다. 공모방식으로 선정하는 환경문화사업 분야에서는 전국 1위를 기록했다.
대전시는 공모사업을 중심으로 신규 과제를 발굴하고 전문가 사전 자문을 통해 사업 완성도를 높였다. 집행률이 낮은 사업은 자치구와 문제점을 점검해
대전시가 추석 연휴 시민과 귀성객의 이동 편의를 위해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닷새간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
대전시는 연휴기간 자치구와 함께 교통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교통혼잡과 비상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현장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성묘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국립대전현충원과 대전추모공원, 삼괴동 천주교묘지 방면 6개 시내버스 노선은
대전시가 추석 연휴 장거리 운행에 대비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자동차 무상점검에 나선다.
대전시는 오는 2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지역 정비업계와 함께 '추석맞이 자동차 무상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대전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과 대전그린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소속 전문정비사 260명이 참여한다.
점검 장소는 동구·중구·서구·유성구·
대전시가 산업안전상생재단과 손잡고 지역 중소기업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에 나섰다.
대전시는 3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대전산업단지·대덕산업단지관리공단과 협력해 ‘중소기업과 함께하는 안전상생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과 함께하는 안전문화 확산’을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지역 중소기업 대표와 안전관리 담당자, 근로자 등
대전광역시체육회 신임 사무처장에 윤종수 전 대전시 대외협력비서가 선임됐다.
윤 신임 사무처장은 허태정 대전시장의 유성구청장 재임 시절부터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춰온 인사로, 행정과 정치 현장에서 쌓은 경험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대전체육회 실무를 총괄하게 된다.
이번 인사를 두고 체육계 일각에서는 지방체육회가 정치권력의 영향력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비판적인
대전시가 ‘청년특별시 대전’을 선언했다.
대전시는 19일 청년의 날을 맞아 한남대학교 캠퍼스혁신파크에서 ‘2026 대전청년주간’ 행사를 열고 지역 청년들과 함께 ‘청년특별시 대전’을 공식 선언했다.
‘청년의 생각이 모이고, 대화가 시작되는 하루’를 주제로 열린 행사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김찬술 대덕구청장, 대전시의원, 18~39세 지역 청년 등 15
대전시 소속 공무원 A씨가 도심 건물에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3일 오후 1시 25분쯤 대전 서구 한 건물 인근 인도에서 A씨가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사망했다.
경찰은 타살 정황은 없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대전시가 방산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유치에 총력을 기울인다.
대전시는 25일 국회에서 '첨단국방산업 최적도시, 대전'을 주제로 토론회를 열고 방산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당위성과 발전방향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오는 9월 정부의 특화단지 입지 최종발표를 앞두고 지역의 역량을 결집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는 장철민·박범계·조승래·장종태·박용갑
서울 도봉구 창동역 1번 출구 주변 골목이 케이-팝 공연문화와 케이-푸드가 어우러진 야간 체류형 명소로 다시 태어난다.도봉구는 창동역 상점가가 서울시 ‘달빛야장’ 1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오는 2028년까지 최대 20억 원을 투입해 창동역 일대를 ‘케이-푸드 특화거리’ 및 체류형 야간상권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구는 2027년 개관 예정인 창동 서울아레나의 공연 관람객이 공연 전후로 상권에 머물며 먹거리와 문화를 즐기고 밤까지 머무는 연계 구조를 만든다.지하철 1·4
인천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18일 오후 2시44분경 인천시 서해구 경서동 경인아라뱃길 인근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 했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8대와 인원 100여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으나 창고 외부 박스에서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업체 넥사다이내믹스가 일본 AI 부속품 업체와 AI 서버 및 부속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15억8735만원으로, 2026년 9월 18일 서울외국환중개 고시환율 기준 115만달러를 환산한 금액이다. 이는 2025년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130억1287만원의 12.20%에 해당한다.계약상대방은 일본 AI 부속품 업체다. 계약기간은 2026년 9월 18일부터 2027년 9월 18일까지이며, 판매·공급지역은
추석을 앞두고 동해지역 곳곳에서 어려운 이웃과 지역 인재를 위한 나눔과 후원의 손길이 잇따르고 있다. 동해시 새마을 부녀회는 지난 22일, 새마을운동 동해시지회 사무실에서 추석 명절음식 나눔 행사를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부녀회원 40여 명이 참여해 튀김과 전 등 명절음식과 송편을 200세대 분량으로 마련했다. 준비한 음식은 동해시청 복지과를 통해 관내 10개 동의 저소득층과 소외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김옥자 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추석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온
블랙록이 인공지능 확산이 오히려 암호화폐 수요를 키울 수 있다고 전망했다. 23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블랙록은 최근 보고서에서 AI와 암호화폐가 각자 다른 분야에서 출발했지만, 금융 시스템을 매개로 점차 결합하고 있다고 짚었다.블랙록은 자율형 소프트웨어가 여러 단계의 작업을 계획·실행하고 외부 서비스와 상호작용하며 금융 거래까지 처리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그러면서 디지털 자산을 기계에 적합한 화폐로 규정했다.직접적인 수혜처로는 스테이블코인을 꼽았다. 기존 결제망인 ACH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