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시는 지난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장갑순 서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공군 제20전투비행단, 서산경찰서, 서산소방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최근 안보환경 변화와 각종 재난·비상 상황에 대비한 지역 통합방위 태세를 점검하고, 기관별 대응체계와 협조 사항을 논의했다. 특히, 지역 내 국가중요시설 보호 대책과 오는 8월 19일 현대케미칼 일원에서 진행되는 실제 훈련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현대케미칼 실제 훈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