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퍼니케이가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사외이사 선임안을 가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컴퍼니케이는 2026년 8월 28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해 사외이사 최지욱 선임의 건을 보통결의로 처리했다. 해당 안건은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 기준 69.2%, 행사주식수 기준 100.0%의 찬성으로 가결됐다.신규 선임된 최지욱 사외이사는 1969년 4월생으로 임기는 3년이다. 1994년 2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2002년 12월 서울대병원 정형외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으며, 2005년 8월부터 현재
EMI·EMC 필터 업체 동일기연이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해 정관 일부 변경안을 특별결의로 가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동일기연은 2026년 8월 28일 임시주주총회를 열었다.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6년 7월 31일이다.이번 주주총회에 상정된 안건은 정관 일부 변경의 건으로, 제13조에 관한 내용이다. 해당 안건은 특별결의에 부쳐져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 82.4%, 행사주식수 기준 찬성률 100.0%로 가결됐다. 반대·기권 등 비율은 0.0%로 집계됐다.동
페라이트마그네트 생산 기업 유니온머티리얼이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목적으로 보통주 5대 1 비율의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이번 주식병합에 따라 1주당 가액은 병합 전 500원에서 병합 후 2500원으로 변경되며, 보통주 발행주식 총수는 4200만주에서 840만주로 감소한다. 종류주식은 병합 전후 모두 해당 사항이 없다.병합 일정을 보면 2026년 10월 13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해 안건 승인을 거친 뒤, 신주의 효력발생일은 2026년 10월 29일로 명시됐다. 매매거래정지기
신동화 구리시장은 8월 19일 구리아트홀 1층 오케스트라 연습실을 찾아 시립소년소녀합창단 단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현장 방문은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단원들의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현재 지휘자 1명, 반주자 1명, 단무장 1명, 성악 코치 1명, 단원 19명 등 총 23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에 정기적으로 연습하고 있다.특히 지난 6월 24일에는 제24회 시립소년소녀합창단 정기연주회를 개최해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화음을 선보이는 등
금형개발 업체 일월지엠엘이 임시주주총회에서 정관 변경의 건을 가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일월지엠엘은 2026년 8월 20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해 정관 변경의 건을 상정했다. 해당 안건은 특별결의 사항으로,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 기준 47.7%, 행사주식수 기준 99.8%의 찬성으로 가결됐다. 반대·기권 등 비율은 0.2%였다.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7월 21일이다.일월지엠엘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83억원, 부채총계 64억원이며 자본총계 419
금융위원회는 제53차 금융중심지추진위원회를 8월 19일 개최해 '제7차 금융중심지의 조성과 발전에 관한 기본계획' 및 '전북 금융중심지 지정 평가방안' 2개 안건에 대한 보고·심의를 진행했다.금추위는 '금융중심지의 조성과 발전에 관한 법률'에 따라 금융위 소속으로 설치되어 3년 단위 기본계획 수립, 금융중심지 지정 및 해제 등 금융중심지의 조성과 발전에 관한 주요사항을 심의하는 기구로, 당연직인 중앙·지방정부, 유관기관과 위촉직인 민간위원
가평군 청평도서관은 지난 14일 어린이를 위한 스토리텔링 마술공연 ‘오즈의 신기한 마법도서관’을 개최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여름방학 문화프로그램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지역 어린이집 4곳과 협업해 어린이 100여 명이 관람했다.‘오즈의 신기한 마법도서관’은 마술과 이야기를 결합한 스토리텔링 공연으로, 영상매체에 익숙한 어린이들에게 책 읽기의 재미와 책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공연에서는 흥미로운 마술 퍼포먼스와 책을 소재로 한 이야기가 어우러졌으며, 어린이들이 직접 참
부산도시공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등급을 획득하며 지속적인 경영혁신 성과를 인정받았다.행정안전부는 지난 6일 지방공기업정책위원회를 개최해 268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경영평가 결과를 심의·의결하고 7일 발표했다. 경영평가는 기관별 경영실적에 따라 ‘가’부터 ‘마’까지 5개 등급으로 구분되며 특히 도시개발 유형에서는 최우수등급을 받은 기관이 없어 우수 등급을 받은 공사가 실질적으로 최고 등급을 기록하게 됐다.
통신장비 업체 중앙첨단소재가 임시주주총회에서 주식병합의 건과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을 모두 가결했다고 12일 공시했다.중앙첨단소재는 2026년 8월 12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해 두 건의 안건을 심의했으며,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7월 20일이다.제1안건인 주식병합의 건은 특별결의 안건으로,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 33.9%, 행사주식수 기준 찬성률 92.1%로 가결됐다. 반대·기권 등 비율은 7.9%였다. 비고란에는 액면금액 10대 1 병합으로 기재됐다.제2안건인 정관 일부 변경의
김포시가 AI 시대, 도서관의 역할을 새롭게 조명하는 독서대전을 개최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AI 시대 인간이 키워야 할 자신만의 기준을 키우는 힘이 중요해지고 있고, 그 힘을 키우는 가장 오래되고 익숙한 공간으로 ‘도서관’을 재조명하는 메시지가 신선했다는 목소리다. 김포시는 5일 전야제로 시작해 6일 야외행사까지 모담도서관에서 ‘책, 일생의 기쁨’을 주제로 ‘2026 김포 독서대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열린 김포 독서대전은 인공지능의 급속한 발전 속, 도서관이 첨단 기술과 인문학이 공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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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드로이틴 '1200mg' 대세…동아제약 선점 이후 종근당까지 고용량 경쟁
콘드로이틴 성분 일반의약품 시장에서 '1200'을 앞세운 고용량 경쟁이 확산되고 있다. 기존 정제와 캡슐 중심이던 시장에서 콘드로이틴 1200mg을 함유한 경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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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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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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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제주, 강풍에 바지선 크레인 전도, 작업자 덮쳐…1명 사망.1명 부상
강한 바람이 불고 있는 제주에서 바지선 크레인이 전도되며 작업자 2명을 덮쳐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4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53분쯤 제주시 건입동 제주항 부두에서 바지선 크레인이 쓰러져 남성 2명이 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해경은 크레인에 깔린 바지선 선주 ㄱ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결국 숨졌다. 구조 당시 ㄱ씨는 심정지 상태였다.또 해경과 소방은 크레인 기사 ㄴ씨도 구조했다. ㄴ씨는 어깨 등을 다쳤으며, 구조 당시 의식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해경은 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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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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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이연주 의원, 인천대공원 캠핑장 운영방식 재검토 주문 시, 운영자 선정 보류...장기간 연기·냄새 주민 불편
인천광역시의회 이연주 의원이 10일 열린 ‘제313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인천대공원 캠핑장의 장기간 주민 생활불편 문제를 지적하고, 운영방식 전반의 재검토를 촉구했다.이날 이 의원은 ▶인근 지역 주민 생활불편 해소방안 ▶사용·수익허가 종료에 따른 차기 운영방향 ▶캠핑장 부지의 향후 활용방안 등을 일문일답 방식으로 집중 질의했으며, 이에 인천시는 차기 운영자 선정 공고를 일시 보류하고 향후 운영방향을 다시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인천대공원 캠핑장은 숯불·바비큐 조리 과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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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환경, CJ대한통운과 남양주 물류센터 PC공사 93억7500만원 계약 체결
조경 시설·공사 기업 자연과환경이 CJ대한통운을 계약상대방으로 경기 남양주시 소재 CBRE IM NLC 물류센터 신축공사 중 PC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계약 내용에 따르면 계약금액은 부가세 별도 93억7500만원이며, 회사의 2025년도 연결기준 최근 매출액 373억원 대비 25.1% 수준이다. 계약 상대방인 CJ대한통운의 최근 매출액은 12조2847억원으로, CL사업·택배사업·글로벌사업·건설사업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한다. 회사와 최근 3년간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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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클라우드 보안 2026] 로그프레소 “지금 당장 에이전틱 SOC로 전환하라”
최근 잇달아 발생한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는 보안운영 측면에서도 여러 시사점을 준다. 이들 기업은 다른 기업에 비해 많은 보안 예산을 투입하고 성숙한 보안 조직을 운영하고 있음에도 장기간 진행된 침해를 탐지하지 못했다. 내부 보안 체계와 거버넌스의 문제도 있지만, SaaS·AI·SASE 등 새로운 기술이 도입되면서 보안 조직의 관리 영역이 넓어지고 그만큼 사각지대가 늘어나는 현실도 고려해야 한다.구동언 로그프레소 사업본부장은 설립 20년 된 일반적인 기업을 예로 들어 보안 조직이 직면한 현실을 설명했다. 이 기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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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륙작전 76주년, ‘전쟁의 기억’을 ‘평화의 실천’으로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연구원이 주관하는 「2026 인천평화안보포럼」이 제76주년 인천상륙작전 기념주간을 맞아 오는 9월 14일 오전 10시 하버파크호텔에서 열린다. 올해 포럼은 ‘전쟁의 기억을 넘어, 평화의 실천으로’를 주제로 인천상륙작전이 지닌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전쟁의 기억을 시민의 일상과 미래세대를 위한 평화의 가치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난 8월 두 차례 열린 평화토크콘서트에서 시민들과 나눈 논의를 국내외 전문가들의 담론으로 확장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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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인천관광公, 강화 흥왕어촌계의 주민 주도형 생태관광 콘텐츠 운영 지원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지역의 생태자원을 관광콘텐츠로 발굴하고 주민 주도의 지속가능한 관광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6 인천생태관광마을 선정 및 육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생태자원의 차별성, 마을 주민의 참여 의지, 관광콘텐츠의 구체성과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올해 6개 마을을 선정했다. 이 중 강화군 화도면 흥왕어촌계는 동막해수욕장과 분오리돈대 등 주요 관광자원이 인접한 곳으로, 생태전문기관인 ‘생태교육허브 물새알’과 협력해 주민 생태 해설사를 양성하고 저어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