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식 성주군수가 지난 14일 용암면 선송리 조용수 씨의 논에서 열린 올해 첫 벼베기 현장을 찾아 이같이 격려했다. 이날 수확한 품종은 조생종 ‘해담’으로, 유례없는 폭염과 궂은 날씨를 이겨내고 황금빛 풍년을 알렸다. 특히 첫 수확한 쌀은 28년째 이어져 온 따뜻한 나눔의 실천에 쓰인다. 농가에서 직접 도정해 마련한 쌀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 지역의
상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8월 6일 그린대원출장뷔페 경북지사에서 아이코리아 상주시지회가 주최하는 무료 급식 봉사활동에 참여했다.이번 봉사활동에는 상주시여성단체협의회 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지역 어르신 등 300여 명을 대상으로 잔치국수와 반찬 2종, 떡, 수박 등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제공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회원들은 급식 준비부터 배식, 식사 지원 및 주변 정리까지 봉사활동 전반에 참여하며 정성스러운 한 끼 식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였다.상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여성단체 간 협력
서귀포소방서 대신남.여성, 다문화의용소방대는은 5일 서귀포시 노인복지회관을 찾아 어르신들을 위한 식사봉사 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봉사활동에는 의용소방대원들이 참여해 점심 식사 준비부터 배식, 식당 정리 및 설거지까지 맡으며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했다. 또한 식사를 마친 어르신들과 안부를 나누며 건강과 안전을 기원하는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대신의용소방대는 화재 예방과 재난 대응은 물론, 취약계층 지원과 환경정화, 급식봉사 등 다양한
창녕군공무원노동조합과 창녕군시설관리공단 나누고 봉사단, 창녕청년회의소는 8월 28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온기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반찬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나눔 활동에는 세 단체에서 32명이 참석해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가정 50세대에 반찬을 직접 전달하며 안부와 건강 상태를 살폈다. 경제적 어려움과 홀로 식사를 준비하기 어려운 취약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거동이 불편한 90세의 한
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천태종복지재단 산하 단양노인복지관은 지난 26일 단양우체국으로부터 경로식당 무료급식 지원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받고 배식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단양우체국 직원들은 복지관 경로식당을 찾아 어르신들께 직접 식사를 배식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단순한 후원금 전달에 그치지 않고 어르신들과 직접 만나 식사를 나누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 단양우체국은 평소에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
한국국토정보공사 전북지역본부가 지역 어르신을 위한 나눔 실천에 나섰다.LX전북지역본부는 어제 전주시 덕진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점심 배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본부 직원들은 점심시간에 맞춰 어르신께 따뜻한 인사를 전하며 배식 봉사를 진행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께는 식판을 직접 전달해 드리고, 식사 후에는 깨끗한 환경 유지를 위해 식당 정리 또한 병행했다.이명식 LX전북지역본부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졌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
공주시 유구읍은 유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이달에도 ‘사랑나눔활동’을 추진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나눔에는 지역의 다양한 기업과 음식점, 카페 등이 뜻을 모아 따뜻한 손길을 이어갔다. ㈜웅진식품의 초록매실을 비롯해 ㈜은진식품의 레토르트 삼계탕, 남양유업의 야쿠르트, 드림즈카페의 간식꾸러미가 마련되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됐다.또한 이향식당의 도라지무침과 백송식당의 멸치볶음 등 정성껏 준비된 밑반찬과 농업회사법인 샘여울의 연근
춘천과 서울에 거주하는 출향인과 주민들이 화천군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잇따라 전달하며 지역에 따뜻한 나눔의 마음을 전했다.춘천시에 거주하는 김호제씨는 21일 화천군청을 찾아 김세훈 화천군수에게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이날 최상우씨도 2,000만원을 기부했으며, 서울에 거주하는 임한수씨와 춘천에 거주하는 정영란씨도 각각 2,000만원과 1,000만원을 전달했다.하루 동안 이어진 네 건의 기부금은 모두 6,000만원에 달한다. 기부자들은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화천의 발전과 주민 복지
꽃담재가복지센터는 18일 지역사회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왕성전력, 한포식이와 함께 후원금·품 전달식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홀로 지내는 재가 어르신들의 돌봄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왕성전력은 현금 200만 원의 후원금을 기탁했으며, 한포식이에서도 어르신들을 위한 건강 먹거리 후원을 보태며 따뜻한 온정을 더했다.전달식에는 후원처인 왕성전력 박성민 대표이사와 한포식이 양윤정 대표를 비롯해 강리선 오
충남지체장애인협회 금산군지회는 지난 13일 말복을 맞아 금산군장애인복지관에서 장애인단체 회원과 복지관 이용자 등을 대상으로 말복맞이 삼계탕 나눔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금산군여성자원봉사협의회의 도움으로 추진됐으며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음식을 제공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들은 함께 어울리고 서로를 격려하며 나눔문화 확산과 함께 장애인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윤춘섭 회장은 “말복을 맞아 따뜻한 정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게 돼 뜻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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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실종 104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사인 불명’으로 판단하고 있다.홍석기 국가수사본부장은 31일 경찰청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시신 부패로 인해 사인 불명으로 확인됐다”며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경찰은 실종 신고 후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의 사망 원인을 둘러싼 의혹이 이어지자 최근 시신이 발견된 야자수 농장에서 신체 조건과 자세 등을 고려해 재연 실험을 가진 바 있다.홍 본부장은 제주에서 발생한 실종 허위 종결 사건을 둘러싼 부실 수사 논란에 대해서도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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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이 야전 응급의료 체계의 진화를 이끌 장갑형구급차를 국내 기술로 개발해 전장의 생명선을 잇는다.현대로템은 방위사업청에서 주관한 장갑형의무후송차량 체계개발 사업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24년부터 약 2년간 진행된 이번 사업을 통해 현대로템은 설계, 시제차량 제작, 시험평가 등 체계개발 전과정을 국내 기술로 완벽히 수행해 장갑형의무후송차량 개발을 완료했다.장갑형의무후송차량은 전장의 환자를 후방 의료시설로 후송하는 장갑형구급차다. 현재 우리 군에서 전력화돼 방호력과 기동력이 검증된 차륜형지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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