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 프로젝트 원작자 준이 새롭게 설립한 ‘상하이 앨리스 리프라이즈’가 신작 ‘동방홍마향: 뉴 클래식 ~ the Embodiment of Scarlet Devil.’을 닌텐도 스위치 1·2, 플레이스테이션 5, PC에 오는 9월 10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퍼블리싱은 얼라이언스 아츠가 맡는다.이번 작품은 동방 프로젝트 슈팅 게임 가운데 처음으로 콘솔로 출시되는 타이틀이다. 한국어와 일본어를 포함해 총 11개 언어를 지원하며, 일본어 외 언어를 지원하는 작품도 이번이 처음이다.‘동
충북 청주시한국공예관은 문화제조창 본관 3층 공예스튜디오에서 운영하는 ‘2026 시민공예학교-성인강좌 단기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단기과정은 수요일에 진행하는 밀랍 공예와 금요일에 진행하는 친환경 생활공예 등 2개 강좌로 개설된다. 만 19세 이상 청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수업은 오는 7월 29일부터 강좌별로 총 5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참가비는 총 10만 원이며 전체 수업의 80% 이상 출석하고 수료전에 참여하면 수료증이 수여된다. 완성된 작품은 오는 9월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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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중국 산둥성 칭다오시와의 자매결연을 추진한다.시는 ‘인천광역시와 중국 칭다오시 간의 자매결연안’을 시의회에 상정했다고 9일 밝혔다.인천시와 칭다오시는 지난 1995년 9월 우호도시 협정 체결 후 그동안 63회 상호 방문하는 등 교류를 이어왔다.이번 자매결연 추진은 지난해 3월 방인한 칭다오시 외사판공실 대표단이 우호결연 30주년 기념 자매도시 격상을 제안한데 따른 것이다.시는 칭다오시가 면적 1만1,293㎢, 인구 1,044만명의 중국에서 4번째로 큰 항구도시이자 산둥성 내 GR
신한은행이 기초연금을 신한은행 계좌로 수령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비상금대출을 출시했다. 50만 원 단일 한도의 마이너스통장으로 연 0.1% 금리가 적용된다. 8일 신한은행에 따르면 '신한 기초연금 비상금대출'의 대출기간은 3년이며 총 10만 좌 한도로 운영된다.신한은행은 이날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해당 대출 이용 고객 선착순 5000명에게 메가MGC커피 모바일 쿠폰 2매를 제공한다. 은행권에서 연금 수령자를 대상으로 한 초소액 저금리 마이너스통장 출시가 잇따르고 있다. 앞서 지난 4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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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지방선거로 인천은 새로운 리더쉽을 맞이하게 된다. 특히 인천은 7월부터 인천형 행정체제 개편을 앞두고 있고, 전국적으로는 이재명정부의 5극 3특 체계로 변화하고 있는 시점에 맞이하게 된 지방선거라 이번 선거는 인천 도시발전 방향에도 중대한 시기가 아닐 수 없다.작년 9월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에서 발표한 5극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은 5개 초광역권과 3개 특별자치도를 설정해 맞춤형 특례를 부여하겠다는 것으로 특별지자체 설치·운영 육성을 위한 특별법 개정 및 특
대전 동구가 ‘폭염 종합대책’을 수립,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 구는 9월 말까지 폭염 대응 T/F를 운영하고, 폭염특보 발효 시 폭염종합지원상황실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단계별로 가동해 신속한 상황 관리와 피해 예방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노인, 장애인, 기저질환자, 고독사 위험자, 노숙인·쪽방 주민 등 폭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부 확인과 방문건강관리, 에너지바우처 지원 등 맞춤형 보호대책을 추진한다. 또 농업인과 야외근로자, 이동노동자 등을 대상으로 폭염 예방수칙을 홍보하고, 건설사업장에 대해서는 온열질환 예방조치 이
유망 스타트업 발굴과 투자유치 기반 마련을 위한 ‘제102회 대전 창업포럼’이 열린다.이번 행사는 9월 개최 예정인 ‘스타트업코리아 투자위크’의 사전 행사로, 창업자와 투자자 간 교류를 확대하고 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이번 ‘대전 창업포럼’의 주요 프로그램은 창업 포럼, 1대 1 투자·비즈니스 밋업, IR 데모데이, 네트워킹 등으로 구성돼 스타트업의 투자유치와 사업 확장을 지원한다.주제 강연에는 이원재 카이스트 교수의 ‘다양성의 은하계를 유영하는 K-컬처’를 주제로 발표한다.이어 최승용
충남 논산시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과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물놀이 안전관리대책을 추진한다.시는 여름철 물놀이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6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를 물놀이 안전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집중 안전관리를 실시한다.특히 7월 15일부터 8월 17일까지는 특별대책기간으로 운영해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관리지역은 가야곡면 1개소, 양촌면 3개소, 벌곡면 3개소 등 총 7개소이며,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관리요원 9명을 배치하고, 휴일 상황관리반을 편성·운영한다.또
김관영 무소속 전북지사 후보가 정청래 대표를 겨냥해 "상식으로는 제가 당선되면 정청래 대표가 사퇴해야지 맞다고 보는데 그분이 사퇴할지 안 할지는 모르겠다"고 1일 말했다.김 후보는 이날 MBC라디오 에 출연해 "당선되면 즉시가 아닌 9월 민주당 복당을 신청하겠다고 한 배경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김 후보는 "지도부가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면서도 "당선된다면 8월에 전당대회가 있기 때문에 전당대회에서 지도부가 바뀌도록 저도 노력할 거다. 그리고 나서 복당할 것"이라고 했
대구 달서구는 여름철 무더위를 피해 반려견과 보호자가 보다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6월 9일부터 9월 30일까지 달서 반려견 놀이터 야간 개장을 운영한다. 이번 야간 개장은 낮 시간대 높은 기온으로 인한 이용 불편을 줄이고, 반려견과 보호자가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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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간부공무원이 앞장서는 ‘청렴실천 다짐대회’개최
대구 남구는 지난 6월 10일, 구청장을 비롯한 과장급 이상 간부공무원과 함께 조직문화 개선과 청렴도 도약을 위한 ‘간부공무원 청렴실천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다짐대회는 최근 직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도출된 조직 내 8대 개선 과제들을 공유하고, 간부공무원들이 먼저 솔선수범하여 청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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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여의도 본사 앞 4000명 월드컵 거리 응원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에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체코를 2-1로 이긴 가운데 한국투자증권 여의도 본사 앞에 국가대표팀 경기를 관람하고 응원하기 위한 시민 4000여 명이 모였다. 12일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날 서울 여의도 본사 앞에서 열린 행사는 여의도 최초의 대규모 거리응원으로, 본사 외벽의 초대형 디지털 사이니지 KIS SQUARE를 활용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영등포구청, 영등포경찰서 등과 협력해 안전관리 계획을 마련하고 현장 운영을 도왔다고 설명했다.김성환 한국투자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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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시민단체, “중대산업사고 잇따르는데, 정부와 지자체는 어디에 있는가”
충북 시민단체가 최근 잇따른 SK하이닉스 청주공장 화재를 규탄하고 나섰다. 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는 지난 12일 성명을 내고 “SK하이닉스 청주공장에서 2주일 사이에 3건의 화학물질 사고가 연달아 발생했다”며 “하루가 멀다하고 안전사고가 반복되지만, 이에 대해 투명한 원인규명과 구체적인 재발방지도 없고 책임 인정과 사과도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반도체산업 공정에서 사용하는 수백종의 유해화학물질은 인체에 치명적 영향을 끼칠 수 있는데도, 이른바 ‘영업비밀’이라는 방패 뒤에 숨어 노동자와 지역주민들이 어떤 위험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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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디션이 경쟁력이 되는 계절, 여름을 준비하는 기술
여름이 시작되는 6월이다. 여름은 단순히 계절이 바뀌는 시기가 아니라 생활패턴과 컨디션, 소비 습관까지 크게 달라지는 시기다. 특히 취준생과 직장인에게 여름 준비는 건강 관리와 업무 효율을 위한 중요한 자기관리 과정으로 여겨진다. 높아지는 기온과 습도는 쉽게 피로를 유발하고 집중력을 떨어뜨린다. 취업 준비와 업무에 몰입해야 하는 시기에 컨디션이 무너지면 학습 효율과 생산성 역시 함께 흔들릴 수밖에 없다. 때문에 가벼운 운동과 수면 패턴 관리, 계절에 맞는 식습관과 생활 환경 정비가 중요해진다. 지치기 쉬운 여름 체력과 멘탈을 이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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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한 충북지사 당선인 “충북 현안 해결 대정부 세일즈”
신용한 충북지사 당선인이 2차 공공기관 이전과 청주국제공항 민간활주로 신설 등 충북 현안 해결을 위해 취임 전부터 중앙정부 설득에 나선다.신 당선인은 11일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간담회를 열어 “다음 주 김민석 총리, 고위직과 만남을 약속해 놓은 상태”라며 “취임 전이라 조심스럽지만 앞으로 할 일이 많은 만큼 선제적인 세일즈, 마케팅을 해야 한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그는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관련해 “언론 보도에 비해 다소 지연된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그동안 필요한 준비를 해왔다”며 “공항공사는 현재 사장 공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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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선관위 '외유성 출장'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발
국민의힘 미디어특별위원회와 미디어법률단은 17일 성명불상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공무원 등을 업무상 횡령죄 혐의로 검경 합동수사본부에 고발했다. 선관위 공무원 등이 공무국외출장 제도를 악용해 사실상 관광과 휴양 목적으로 해외 출장을 다녀오고 그 비용을 국민 혈세로 충당한 정황이 있다고 판단한 것이다.선거와 국민투표를 공정하게 관리하기 위해 '헌법기관'으로 설치된 선관위의 예산은 공익적 목적에 따라 엄격하게 사용돼야 한다. 그럼에도 선관위의 공무원들이 법령과 지침에 정해진 공익적 목적에 따라 예산을 엄격하게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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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큐, 디피코어와 프로젝터 유통 협력 확대
글로벌 디스플레이 전문 브랜드 벤큐가 프로젝션 솔루션 전문 기업 디피코어와 프로젝터 공식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이번 계약에 따라 디피코어는 벤큐 프로젝터 제품군의 국내 공식 유통을 담당하게 된다. 양사는 제품 공급과 영업 활동은 물론 기술 지원과 고객 대응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디피코어는 빔 프로젝터와 디스플레이 기반 영상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문 기업이다. 벤큐는 디피코어의 현장 중심 유통 역량과 프로젝션 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내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서비스 품질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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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단됐던 제주항·화순항 항만시설물 보수공사 재착공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항과 화순항의 항만 이용 안전성 강화를 위해 중단됐던 노후 항만시설 정비를 재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노후화된 항만시설물의 기능을 회복하고 항만 이용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으로, 총사업비 7억 6696만 원이 투입되고 있다.공사는 당초 2024년 6월 14일 착공해 2025년 1월 27일 준공 예정이었으나, 제주항 제2부두 기존 부벽의 보강 필요성이 확인되면서 일시 중지됐다.이후 제주도는 설계변경과 관련 행정절차를 완료해 지난 9일 공사를 재개했으며, 오는 8월10일까지 방충재 교체·설치, 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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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 방역체계 개선 국회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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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공동의 노력을 통해 올초 급속히 확산되던 ASF가 진정국면으로 접어들었을 뿐 만 아니라 위기단계도 하향 조정되는 결실을 거두고 있다. 이에 따라 지금까지 ASF 방역과정에서 얻어진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보다 효율적인 방역체계 구축을 위한 자리가 국회에 마련됐다. 그 내용을 요약했다. ■주최 : 국민의힘 김선교 ·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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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탈탄소 전환 시동…광양에 연간 250만t 전기로 준공
포스코가 전남 광양에 연간 250만t 규모의 대형 전기로를 준공하고 본격적인 탄소저감 강재 생산에 나선다. 이번에 준공될 전기로는 단일 설비 기준 국내 최대 규모로 공사 인력만 연 27만 명, 투자비 약 6000억 원이다.포스코는 국내외 탈탄소 정책과 고객사의 탄소저감 제품 공급 요구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2024년 2월 전기로 신설에 착수했다. 탈탄소 생산체제로 조기 전환해 2030년 수소환원제철 상용화 속도를 높일 것이란 평가가 나온다.포스코는 17일 김민석 국무총리와 장인화 포스코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