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의회는 19일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25일간의 제296회 함양군의회 제2차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하며 폐회했다.먼저, 본회의 안건 심의에 앞서 배우진 의원과 정현철 의원이 “비지정문화재의 보호 및 효율적인 관리방안”과 “함양군 폐교 활용 문제와 행정의 책임있는 대응 마련”에 대해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하였으며,이어서 이번 제4차 본회의에서는 의회운영위원회를 통해 심사된 ▲함양군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 규칙 전부개정규칙안 1건,기획행정위원회에서 심사된 ▲ 2026년 정기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 3건,산업건설위원회에서 심사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