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보은교육지원청은 3일 올해 신설한 충북학습종합클리닉 보은센터에서 학습지원단 위촉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센터 신설로 보은군내 초·중학교 학습지원 대상 학생과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가까운 곳에서 체계적인 지원 서비스를 제공받게 됐다. 지원청은 이날 그간 옥천센터에서 활동해 온 학습지원단 6명을 재위촉해 사업의 연속성과 전문성을 강화했다. 오는 23일부터 방과후 학습코칭, 학습상담, 학습서포터즈 운영, 학습치료기관 연계 지원 등 학생 개인별 맞춤형 통합 지원 서비스가 운영된다. 한상현 교육장은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