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 기자재 제조 기업 한라아이엠에스의 주주 브이아이피자산운용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8.84%로 증가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변동 사유는 단순 추가취득·처분이며 장내매매를 통해 이뤄졌다.브이아이피자산운용의 2026년 8월 7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51만2554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5월 15일 대비 35만9327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8.84%로, 2.10%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151만2554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5월 15일 대비 35만9327주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 노바렉스의 주주 브이아이피자산운용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5.13%로 감소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변동 사유로는 단순 추가취득/처분이 제시됐다.브이아이피자산운용의 2026년 8월 7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93만6466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5년 10월 17일 대비 37만1478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5.13%로, 1.84%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93만6466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5년 10월 17일 대비 37만1478주 감소했다. 지분율은
유·무선 통신장비 기업 삼지전자의 주주 브이아이피자산운용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7.84%로 증가했다고 31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장내매매이며, 변동 사유로는 단순 추가취득 및 처분이 제시됐다.브이아이피자산운용의 2026년 7월 30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27만8849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9일 대비 19만1463주 증가했다. 보유 비율은 7.84%로 1.18%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127만8849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9일 대비 19만14
토목 건설 기업 삼부토건의 10%이상주주 리빌드삼부홀딩스가 삼부토건 주식 소유상황을 30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9일 주식 수는 3300만주, 지분율은 84.2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14일 보통주가 3300만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3300만주가 됐다. 사유는 유상신주취득이었다. 취득단가는 1000원으로 기재됐다. 이번 취득은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이뤄졌다.삼부토건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17
메모리 모듈 PCB 업체 티엘비의 최대주주 백성현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24.61%로 감소했다고 23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로는 유상증자 청약에 따른 신주인수권증서 소멸 및 구주주 청약, 유상증자에 따른 발행주식총수 및 보유비율 변동이 제시됐다.백성현과 특별관계자 8인의 2026년 7월 23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293만158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25일 대비 3만4491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24.61%로, 4.84%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293만158주
정밀 냉각 기술 개발 업체 리센스메디컬의 주주 비엔케이투자증권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4.52%로 감소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장내 매도에 따른 보유지분 변동이 사유로 기재됐다.비엔케이투자증권과 특별관계자 2인의 2026년 7월 31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49만6742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4월 7일 대비 8만4613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4.52%로 0.84%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49만6742주이며 직전 보고일인 2026년 4월 7일 대비 8만4613주 감소
조명기구 제조 기업 금호전기의 정규용 회장이 소유한 금호전기 주식 수량이 402만7492주 감소했다고 23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5년 1월 21일 주식 수는 503만4364주, 지분율은 8.98%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3일 주식 수는 100만6872주, 지분율은 8.14%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402만7492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0.84%포인트 하락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17일 보통주가 402만7492주 감소
종합 에너지 관리 전문 업체 옴니시스템의 10%이상주주 바이오스마트가 소유한 옴니시스템 주식 수량이 109만5263주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20일 주식 수는 1564만3999주, 지분율은 26.34%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7일 주식 수는 1676만9262주, 지분율은 28.18%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09만5263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1.84%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1
주유소 운영 기업 세기상사의 10%이상주주 조영준 대표이사가 소유한 세기상사 주식 수량이 1303만4000주 증가했다고 18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5년 4월 16일 주식 수는 7만1948주, 지분율은 1.21%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18일 주식 수는 1310만5948주, 지분율은 42.05%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303만400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40.84%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10일 보통주가
유아동 신발·의류 전문 기업 토박스코리아의 이선근 CVO가 소유한 토박스코리아 주식 수량이 100만주 감소했다고 27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2월 11일 주식 수는 160만주, 지분율은 17.43%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7일 주식 수는 60만주, 지분율은 5.59%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00만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11.84%포인트 하락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3일 보통주가 100만주 감소했고, 최종 수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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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친일·반민족 행위자들이 부당하게 축적한 재산을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한 책임을 물을 것임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경축사를 해 “지난 6월 2일 ‘친일재산귀속법’이 공포된 만큼 친일·반민족 행위자들이 부당 축적했던 재산을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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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들어 울산에서 아파트 매매·전셋값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임에 따라 울산시가 오는 2030년까지 공공주택 6671가구를 공급하는 등의 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최근 아파트 매매·전세가격 상승세에 대응하고 시민들의 주거 부담을 줄이기 위한 ‘주거안정 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공급회복 흐름을 안정적으로 이어가고 단기적인 수급 불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세 가지 핵심 대책을 추진한다. 먼저 청년·신혼부부·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주택 공급을 확대한다. 울산도시공사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협력해 오는 2030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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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층의 디지털 복지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는 '스마트경로당'이 일부 지역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적으로 스마트경로당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지만 특정 지역에 구축이 집중되면서 거주 지역에 따른 디지털 복지 서비스 격차가 발생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국회 과방위 민주당 김현 의원이 20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전국에 구축된 스마트경로당은 모두 5377개소다.지역별 편차는 뚜렷했다. 경남에는 1306개소가 구축돼 전국 스마트경로당의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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