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사랑의 온도탑이 모금 마감 하루를 앞둔 30일 나눔온도 100도를 달성했다.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연말연시 이웃돕기 성금 모음 행사인 ‘희망 2025 나눔 캠페인’으로 106억 8500만 원을 모금했다고 30일 잠정 집계했다. 106억 8500만 원 중 현금은 75억 2900만
정오가 가까워오는 30일 오전 현재, 코스피 시장은 5300선 돌파 굳히기를 위해 밀고 당기기를 하는 모습이다.이날 오전 지수는 장중 한때 5318.17까지 치솟으며 사상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이후 차익실현매물 등장으로 30일 11시 20분 현재 5249.15에서 숨을 고르고 있다(
해외 체류 중이던 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법인 임시대표가 지난 21일 국내에 입국한 가운데, 오는 30일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서울경찰청 쿠팡 수사 종합 태스크포스는 로저스 대표를 30일 소환해 조사할 방침이다. 경찰은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해 쿠팡 측의 ‘셀프 조사’ 발표 경위 등을 들여다보고 있으며, 관련 전자기기 분석을 대부분 마친 상태다.유출된 계정은 3000만건 이상으로, 이름·주소·이메일 등 민감한 개인정보가 포함된 것으로 파악된다.로저스 대표는 앞서 경찰의 두 차례 출석 요구
무신사가 오는 30일 서울 중구 명동 상권에 패션 편집숍 무신사 스토어 신규 매장을 선보이며 오프라인 접점 확대에 속도를 낸다고 26일 밝혔다.무신사 스토어 명동은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총 992㎡ 규모로 조성됐다. 무신사는 2024년 3월 오픈한 '무신사 스탠다드 명동점'의
포항시 남구 송도동과 북구 항구동을 연결하는 해오름대교가 오는 29일 개통식을 갖고, 30일 오후 2시부터 차량 통행을 시작한다. 도심 바다를 가로질러 남·북을 직접 잇는 해오름대교는 지역 주민들의 30년 숙원 사업으로, 개통 이후 포항 도심 교통 구조와 생활권 흐름 전반에 변화를 가
비트코인이 7만4000달러를 유지하지 못하며 6만달러대 진입 가능성이 커졌다. 4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최근 30일 동안 비트코인 선물 미결제약정은 550억달러 감소했으며, 거래소로 유입되는 비트코인도 증가하고 있다.암호화폐 데이터 분석업체 크립토퀀트 데이터 또한 이를 뒷받침한다. 30일 동안 주요 거래소에서 약 74만4000BTC의 미결제약정이 청산됐으며, 이는 현 시세로 550억달러에 해당한다. 바이낸스는 27만6869BTC, 바이빗은
전남도의원들이 지난달 30일 발의된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안에 일부 빠진 지역 요구안들을 재차 반영해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김태균 전남도의장 등 13명의 도의원들은 2일 오전 전남도의회에서 '전남광주 행정통합 관련 전남도의회 입장발표' 기자회견을 열었다.
지난달 30일 발의된 특별법안에 누락된 지역 요구사항을 재차 건의하기 위해서다.
김 의장 등
KB자산운용은 자사 'RISE AI&로봇 ETF'가 28일 기준 순자산 5000억원을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023년 출시한 RISE AI&로봇 ETF는 국내 최초의 휴머노이드 로봇 콘셉트 ETF다. 30일 기준 주요 편입 종목은 에스피지, 뉴로메카, 레인보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 NAVER, 휴림로봇, 현대오토에버, 로보티즈, 에스오에스랩, 루닛 등이다.최근 1개월,
하이브라틴아메리카의 보이그룹 산토스 브라보스가 오는 30일 신곡 ‘Kawasaki’를 들고 돌아온다.26일 하이브라틴아메리카에 따르면 ‘Kawasaki’는 파워풀한 비트와 역동적인 퍼포먼스가 인상적인 곡이다. 'K-팝 방법론'에 기반해 탄생한 다섯 멤버의 뛰어난 무대 역량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노래라고 소속사 측은 귀띔했다.한층 세련되어진 산토스 브라보스의 비주얼도 돋보인다. 두아 리파, 트로이 시반, 사브리나 카펜터 등 유명 팝스타들의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의 6·3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자격 심사 대상자 모집에 250명이 넘는 인파가 몰려 눈길을 끈다. 민주당 인천시당은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자격 심사를 위한 신청 접수를 진행한 결과 ▲단체장 50명 ▲광역의원 83명 ▲기초의원 122명 등 총 255명이 지원했다고 2일
구글과 메타 모두 핀테크으로 영토를 확장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성과만 보면 차이가 두드러진다.포브스 최근 보도에 따르면 구글은 구글페이로 인도·미국을 중심으로 1억5000만명 이상 사용자를 확보한 반면, 메타는 암호화폐 디엠 프로젝트가 좌초된 이후 뚜렷한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구글이 구글페이로 성과를 내는 배경으로는 ‘유틸리티 중심 전략’이 꼽힌다. 안드로이드, 지메일, 크롬 등 핵심 플랫폼에 구글 월렛 기능을 통합하고 하드웨어와도
봉화군은 군정 전반의 다양한 지원 시책을 보다 효과적으로 안내하기 위해 ‘2026년 한눈에 보는 군민지원시책 안내서’를 제작·배부했다. 안내서는 군이 추진하고 있는 159개의 지원사업을 부서별·팀별로 정리해 수록하고 각 사업의 지원내용과 신청 시기, 신청 방법, 담당 부서 연락처 등을 요약해 누구나 쉽게 찾아보고 문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책자는 군민들이 각종 지원 혜택을 모르고 받지 못하는 사례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그동안 각 부서별로 시행해 온 지원 정책을 한 권의 책자로 체계화한 점이 특징이다. 안내서는 군청 민원실과
CJ제일제당·삼양사·대한제분 등 주요 제분·제당 기업들이 밀가루와 설탕의 공급 가격 인하를 결정했지만, 이를 원료로 사용하는 빵과 과자 등 가공식품 가격 인하로 이어질지는 미지수다. 식품업계는 원재료 값은 내려갔지만 인건비와 부재료비 및 물가 상승 등 하락 저해 요인이 여전하다는 이유를 내세우고 있다. CJ제일제당은 지난 5일 일반 소비자용 설탕·밀가루 전 제품의 가격을 내리기로 결정했다. 지난달 초에는 업소용 설탕과 밀가루 가격을 각각 평균 6%, 4% 인하했다. 삼양사 역시 같은 날
강원도립대학교와 재생의학 기반 바이오 제약 기업인 ㈜파마리서치가 지역 혁신 성장을 주도할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손을 잡았다.강원도립대학교는 지난 2월 4일, 대학 본부에서 파마리서치와 ‘산학협력 업무협약 및 현물 기탁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양 기관이 앞서 서면으로 체결한 산학협력 협약의 내용을 공유하고, 파마리서치 측에서 기탁한 현물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과 기업이 보유한 역량을 결합해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현장 밀착형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기로
당국이 이번에 발생한 빗썸의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를 예의주시 중인 것으로 알려져 파장이 예상된다. 당국은 이미 사고 내역을 점검하고, 긴급대응반을 구성해 가상자산 거래소 전체의 내부통제 시스템 점검에 돌입한다. 점검 내역 중 문제가 발견되면 즉시 검사로 전환할 방침인것으로도 알려졌
8일 오전 7시 6분쯤 강원 원주시 지정면 보통리에 위치한 에스에스에너지 폐기물 처리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불이 난 곳은 자원순환시설과 폐기물 재활용시설 등이 포함된 일반철골조 구조의 공장으로, 총 7동 가운데 1동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시설의 연면적은 3,186.49㎡ 규모다.소방당국은 화재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출동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현재까지 건물 1동에 대한 화재 조사가 진행 중이다. 현장에는 소방 인력 45명과 경찰 5명 등 총 49명과 소방 장비 17대가 투입됐다.소방당국은 화재 진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