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원들이 지난달 30일 발의된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안에 일부 빠진 지역 요구안들을 재차 반영해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김태균 전남도의장 등 13명의 도의원들은 2일 오전 전남도의회에서 '전남광주 행정통합 관련 전남도의회 입장발표' 기자회견을 열었다.
지난달 30일 발의된 특별법안에 누락된 지역 요구사항을 재차 건의하기 위해서다.
김 의장 등
오는 6월 '광주전남 통합특별시장'과 함께 '통합교육감' 선출이 확실시 되면서 전남의 진보교육감 경선 후보들이 광주의 진보교육감 경선 후보들에게 공동 단일화 추진을 제안할 것에 합의했다.
28일 민주진보교육감 전남도민공천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후보로 최종 확정한 김해룡·문승태·장관호 3명과 간담회를
AI 기반 CRM 마케팅 플랫폼 데이터라이즈는 미국 뉴욕에서 열린 NRF ‘리테일즈 빅 쇼 2026’에 전시 부스에 참가해 글로벌 이커머스 및 리테일 업계 관계자들과 CRM 및 마케팅 운영 전반에 대한 다양한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다.NRF ‘리테일즈 빅 쇼’는 매년 약 4만 명 규모의 글로벌 리테일 및 이커머스 업계 관계자들이 참가해, 기술·마케팅·운영 전반의 트렌드를 공유하는 대표적인 글로벌 행사다.행사 기간 동안 데이터라이즈 부스에는 200명이 넘는 글로벌 이커머스
부산 동래구가 자활근로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친절 및 법정의무교육을 통해 근로 역량 강화와 자립 기반 마련에 나섰다.동래구는 지난 20일 부산동래지역자활센터 주관으로 동래구청 2층 동래홀에서 자활사업 근로 참여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자활근로 참여자 친절 및 법정의무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자활근로 참여자들의 직무 태도와 근로 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친절의 시작, 관계를 살리는 말'을 주제로 한 격려사로
국제올림픽위원회 공식 파트너인 삼성전자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옥외광고로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삼성전자의 2026 밀라노 코르티나 올림픽·패럴림픽 옥외광고는 1일부터 28일까지 운영된다. 밀라노 두오모, 산 바빌라, 카르도나, 포르타 베네치아
군소음보상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수원시 일부 지역이 신규 소음대책지역으로 확정됐다.2일 국방부에 따르면 최근 군소음보상법 시행령 개정 내용을 반영한 고시를 통해 수원시 내 41개 번지를 새롭게 소음대책지역으로 지정했다. 기존에는 소음 영향도 조사 결과에 따라 1종·2종·3종 구역 내
경사로에 세워둔 차량이 미끄러져 사람을 덮치는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도입된 하준이법이 실효성이 없다는 지적이 나온다.25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 20일 오후 5시15분쯤 김포시 풍무동 한 어린이집 주차장 부근에서 70대 남성 A씨가 25
서울도시철도 5호선 검단-김포 연장 사업 예비타당성조사에 인천 검단 사정이 충분히 반영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제기됐다. 경제성을 앞세운 제도적 판단보다는 부족한 교통 인프라와 수도권매립지 주변 환경에 고통받는 검단 주민의 사정 등이 우선돼야 한다는 의견이다. 더불어민주당 모경종(